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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ㄹㄹ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26-06-06 11:27:54

가슴 속에 증오와 분노만 가득한것 같아요.

입만 열면 기업을 패가망신 시킨다는둥 최악의 저질들 한테 지배를 당한다는둥  심지어 선거 전략도 지지자들의 분노를 일으켜서 한기업을 악마화해서 지지층 뭉치게 만들고  기업을 악마화해서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을 빼앗아 나누자는 헛소리를 하고..

특히  이번에 선거 개입하고 서울시 압수수색하고 부정선거(심증만)  저지르고 별짓 다 했는데도 서울시장 선거 저서 그런지 얼굴에 웃음끼 싹 빠지고 서슬이 시퍼래요..누구하나 딱 걸려라 이표정이예요.

 

너무나 빨리 본색을 드러내서  실망스럽긴하네요.

사랑을 많이 못받고 커서 그런듯

IP : 125.184.xxx.40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래
    '26.6.6 11:28 AM (211.234.xxx.91)

    ㅉㅉ

  • 2. 뉴이재명
    '26.6.6 11:28 AM (211.208.xxx.76)

    이럴줄 알았지

  • 3. 성열이가
    '26.6.6 11:29 AM (39.125.xxx.30)

    내 얘긴데?

  • 4. ...
    '26.6.6 11:29 AM (211.227.xxx.118)

    아우..원글이 사랑 못 받은듯

  • 5.
    '26.6.6 11:29 AM (211.234.xxx.155)

    하다하다 별 얘기 다나오네요 ㅎ

  • 6. 저기요
    '26.6.6 11:29 AM (211.234.xxx.91)

    남의 가정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말을하지 마세요.

    어머니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는거
    아는 사람 다 알구만

  • 7. 원글이
    '26.6.6 11:30 AM (223.38.xxx.32)

    사랑을 못받은듯

    아무렴 호스로 처맞은 놈같을까

  • 8. 본인 얘기??
    '26.6.6 11:30 AM (211.234.xxx.224)

    아우..원글이 사랑 못 받은듯 22222

  • 9. 고무호스로
    '26.6.6 11:30 AM (59.6.xxx.211)

    쳐맞고 자라야지 사랑 받고 자란건가?
    사랑의 고무 호스 ㅋ

  • 10.
    '26.6.6 11:31 AM (61.84.xxx.183)

    가난했다고 사랑못받나요?

  • 11. 구치소있는
    '26.6.6 11:31 AM (211.208.xxx.76)


    암.. 결핍이더라
    걔는..

  • 12.
    '26.6.6 11:31 AM (175.214.xxx.135)

    쳐맞고 자라야지 사랑 받고 자란건가?
    사랑의 고무 호스 ㅋ2222222222

  • 13. 사랑의 고무호스
    '26.6.6 11:32 AM (211.234.xxx.215)

    고무호스로
    쳐맞고 자라야지 사랑 받고 자란건가?
    사랑의 고무 호스 ㅋ 22222

  • 14. 그린
    '26.6.6 11:32 AM (106.101.xxx.1)

    사기쳐서 서민에 피해주는놈들 패가망신 시킨다고한거아녜요
    원글이야말로 사랑결핖환자라 억지를 부리나?

  • 15. ..
    '26.6.6 11:32 AM (1.233.xxx.223)

    가난하면 사랑을 못받고 자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통령 어머니 이야기 하는 거 보면
    사랑을 너무 넘치게 받았고
    그게 지금까지 견디게 하는 힘이라네요

  • 16.
    '26.6.6 11:33 AM (223.39.xxx.104)

    그래서 지금 명팔이들의 사랑에 뽕맞아있음

  • 17. 원글이
    '26.6.6 11:33 AM (182.216.xxx.37)

    사랑 못받았나보다.

  • 18. ...
    '26.6.6 11:33 AM (118.235.xxx.190)

    사랑 많이 받고 화목하게 자란 가정은 아닌 것 같아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면 어떻게 1818 여자 성기를 찢어버린다 하는 쌍욕을 하겠어요
    그런 욕은 일베들이나 하는 욕이잖아요. 아니 일베들도 그 정도는 못할걸요?

  • 19. ....
    '26.6.6 11:34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주목 받으려면 거치고 쎈 말들을 내 뱉어야 하거든요
    그게 체화된듯
    예전 트윗 기억하시죠
    듣도보도 못한 욕제조기

  • 20. 영통
    '26.6.6 11:34 AM (106.101.xxx.17)

    이재명 대통령은
    가난했지만

    그걸 버터낸 것이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라고 했음

  • 21. 사랑을
    '26.6.6 11:35 AM (115.138.xxx.158)

    많이 받아 그런 쌍욕을 형수한테 했구나, . 아, 몰랐네

  • 22. ...
    '26.6.6 11:35 AM (118.37.xxx.223)

    써결이는 사랑받고 자라서 몸팔던 여자랑 결혼했나봄

  • 23. 맞말이지만
    '26.6.6 11:35 AM (211.234.xxx.166)

    이런 감정적 호소는 그들이 심하게 긁혀서 꼬투리 잡기에 혈안되고 반감만 사요.
    팩트만 나열 후 감정적 호소는 빼시는것이 낫겠어요.

  • 24. ㅋㅋ
    '26.6.6 11:35 AM (1.236.xxx.46)

    별~~~~~님이 사랑 좀 줘보세요ㅋ

  • 25. 요즘
    '26.6.6 11:36 AM (58.228.xxx.223)

    이재명대통령을 많이 공격하네요.

  • 26. ..
    '26.6.6 11:38 AM (211.231.xxx.208)

    성장기 안 읽어 봤나봐요?
    사랑 받고 자랐던데..

  • 27. 인디블루
    '26.6.6 11:38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써결이는 사랑받고 자라서 몸팔던 여자랑 결혼했나봄
    ......
    지금 이재명에 대한 얘기중이예요
    써결이 사랑이 너무 지나치시네
    아무게나 써겨리야?
    윤씨성애자세요?
    병이다 병

  • 28. 선거때는
    '26.6.6 11:38 AM (211.208.xxx.76)

    명팔이가 필요해 친명프레임
    끝나고는 필요없거든요
    뉴이재명이 제일 먼저 배신한다고 예상 했잖아요

  • 29.
    '26.6.6 11:40 AM (211.234.xxx.234)

    사랑 많이 받고 화목하게 자란 가정은 아닌 것 같아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면 어떻게 1818 여자 성기를 찢어버린다 하는 쌍욕을 하겠어요
    그런 욕은 일베들이나 하는 욕이잖아요. 아니 일베들도 그 정도는 못할걸요? 222222222222

  • 30. 쓰레기
    '26.6.6 11:40 AM (106.101.xxx.76)

    형서처벌 댓글부대
    하류시민 투표권 회수

  • 31.
    '26.6.6 11:40 AM (106.101.xxx.152)

    어린 아들 아침마다 공장데려다 주던 어머님이시고
    그 어머님이 공장 데려다줘서 학교 못가고 공장다녀도 좋았다는데요 그게 사랑 못받은건가요? 참나
    원글님 왜 그러세요

  • 32. ..
    '26.6.6 11:40 AM (175.118.xxx.52)

    글쓴이 결핍이 많아보여요

  • 33. 원글 그릇이
    '26.6.6 11:45 AM (118.235.xxx.114)

    개 밥그릇 수준이라 멍멍이 소리로 밖에 안들리네요. 남은 인생 책도 좀 보고 좀 크게 세상을 보고 사세요.

  • 34.
    '26.6.6 11:45 AM (211.234.xxx.234)

    사랑을 받은 사람 입이 왜 저모양 맘이 그모냥일까?
    사랑 받았는데 그럼 더 신기하네

  • 35. 님도
    '26.6.6 11:48 AM (115.143.xxx.50) - 삭제된댓글

    사랑 못받았어요? 이렇게 헐뜯는거보연 고아인듯

  • 36. **
    '26.6.6 11:49 AM (211.109.xxx.32)

    원글의 글이야 말로 분노와 증오가 가득 차보여요
    자랄때 어떻게 자랐길래..

  • 37. 책한권도
    '26.6.6 11:52 AM (59.1.xxx.109)

    안 읽은티 팍팍나는 원글이
    서점에 이대명 책 잇어요

  • 38. ..
    '26.6.6 11:53 AM (182.220.xxx.5)

    타고나기를 그런 것 같아요.
    형님 괴롭히는거 보면 원...

  • 39. 그런데
    '26.6.6 11:53 AM (118.235.xxx.54)

    이재명은 국가권력의 폭력성에 분노하고, 학살된 희생자를 폄하하는 조롱에 분노하고,
    국가를 지킨 유공자에 존경을 표하며,
    식민지 권력에 빌뭍던 자들을 응징하려하니,

    참다운 인류애를 가슴에 품은 대통령.

    엄마어 사랑이니 어쩌니 천박한 인물평을 경멸합니다
    사과하세요

  • 40. ....
    '26.6.6 11:54 AM (1.227.xxx.206)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간 자의
    자격지심이죠

    요즘 보면 학벌 콤플렉스도 상당한 듯.

  • 41. ...
    '26.6.6 12:10 PM (1.210.xxx.162)

    이거 맞아요.
    모택동, 박헌영.. 이런 사람 특징이 그거예요.

    박헌영과 김대중은 둘 다 첩 자식이거든요.
    그런데 자란 환경이 달라요.
    박헌영이 자란 예산은 깐깐한 양반마을인데 엄마가 주막을 했어요.
    어릴 때 당한 무시와 멸시가 말도 못하죠.
    박헌영은 머리가 엄청 좋았는데 좋은 머리만큼 세상에 대한 증오가 커갈 수 밖에요.
    김대중은 어머니가 강력주장해서 일찌기 하의도를 떠나 목포에서 자랐어요.
    본부인 자식들하고도 잘 지내고 목포는 외지인들 북적대는 항구도시라 개인사가 드러날 일 없이 굴곡없는 성장기를 보냈어요.
    전자같은 사람은 가정에서 투쟁을 배우고 후자는 신뢰를 배우죠.
    상대방이 나와 입장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도 나처럼 선한 의지가 있다는 긍정적 기대.. 이게 정치인에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김대중은 그걸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했고 이재명은 상대방을 못 믿으니 끊임없는 협잡과 선동을 하는 거예요.
    모택동도 누구도 못 믿는 성격이라 숙청이 일상이고 문화혁명 같은 재앙을 불러 일으켰구요.
    모택동과 정반대인 사람이 주은래입니다.
    아버지와 엄청난 반목속에 성장했던 모택동과 달리 주은래는 낳아준 어머니와 키워준 어머니가 달랐다던가.. 키워준 어머니의 헌신이 엄청났대요.
    주은래는 타협이란 걸 알았죠.
    그래서 모택동 뒷설거지를 엄청하고 살았어요.
    그의 마지막 업적이 미중수교죠.
    그때 신장암이었나 투병중이었는데 목숨 걸고 닉슨 찾아가서 수교 성사를 부탁했다죠.
    지금 중국이 저만큼 사는 게 주은래 덕이죠.
    주은래가 죽었을때 서방 외교관도 모주 추모할 정도로 인정받는 사람이었어요.

  • 42. ..
    '26.6.6 12:11 P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

    혼자서 이러고 저러고 하지말고
    모르면 자료 좀 보고 얘기해야 합니다
    그분은 엄마의 사랑을 흠뻑 받으신 분입니다.
    이렇게 인생에서 한 사람이라도 전적으로 믿어주고 사랑을 받으면
    세상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가집니다.

  • 43. ..
    '26.6.6 12:15 PM (172.116.xxx.231)

    혼자서 이러고 저러고 하지말고
    모르면 자료 좀 보고 얘기해야 합니다
    그분은 엄마의 사랑을 흠뻑 받으신 분입니다.
    이렇게 인생에서 한 사람이라도 전적으로 믿어주고 사랑을 받으면
    세상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가집니다.
    원글은 이런 사랑을 못받아 본 것 같음

  • 44. ...
    '26.6.6 12:28 PM (1.210.xxx.162)

    이재명은 가난한 거, 학교 못 다닌 게 문제가 아니에요.
    저희 아버지가 과부 할머니가 키운 6남매 44년생인데 대학 나왔어요.
    고모들은 초등도 못 나오고 저희 아버지랑 연년생인 작은 아버지도 초등만 나왔어요.
    다 가르칠 수는 없어도 부모 능력껏 장남이든 막내든 한 놈이라도 더 가르치는 게 정상적인 부모예요.
    이재명위로 그 많은 형제가 있는데 윗놈 가르치느라 아랫놈 못 가르친 것도 아니고 다 똑같이 초등만 나와서 공장 보내서 양옥집 마련한 부모는 정상에서 벗어나도 한참 벗어나요.
    저희 아버지보다 연배가 20년이 뒤면 남의 밭일에 기찻길 노점상, 토탄 캐는 일까지 돈 되는 일은 뭐든 하던 저희 할머니보다 훨씬 일자리도 많던 시절인데 자식들 앵벌이 시키는 부모.. 보셨어요?
    이재명 어머니는 팔자 편하게 유료 화장실에서 돈 받는 일 했다면서요.
    그게 멀쩡한 성인의 일자린가요?
    공장은 이재명 부모가 갔어야죠.
    거의 시설아동 성년돼서 나오면 정부지원금 뺏어 가고 신용불량자 만드는 수준의 부모예요.
    정상적인 사랑을 받아 본 사람이 아닙니다.
    날 낳아준 부모도 못 믿는 사람이 누굴 믿겠어요?
    그래서 의심과 불안속에서 내가 뒤통수 치지 않으면 다른 놈에게 뒤통수 맞는다는 선빵정신으로 살아온 거예요.
    평생 말을 못배운 늑대소년처럼 사회적 언어와 신뢰를 못 배운 앵벌이 소년이 이재명 안에 있어요.
    앵벌이 소년이 대통령이 되는 바람에 대한민국이 앵벌이 소굴이 된 거죠.

  • 45. ...
    '26.6.6 12:39 PM (1.210.xxx.162)

    172.116님 사랑을 받기는 뭘 받아요?
    뻥 치지 마세요.
    정상적인 부모는 집 팔아서 자식 가르치지 자식 공장 보내서 집 마련하지 않아요.
    지금 고인이 된 형과 녹취만 봐도 어떻게 엄마가 저러나 싶더군요.
    아들 둘이 저지경이면 불러서 혼내든 달래든 어른 역할이라는 게 있잖아요.
    전혀 없어요.
    이 아들에게 하는 얘기 다르고 저 아들에게 하는 얘기 다르고.. 전형적인 강약약강.. 자신의 생존만 중요한 사람인데 말이 엄마지 평생 자식 빨대 꽂고 어른 노릇은 방기한 사람이죠.
    공장 다닐때 시답잖게 챙겨준 것도 사랑이라고요?
    피 한방울 안 섞인 사장도 부리는 직원 그 정도는 챙겨요.
    자기 생존수단이니까요.

  • 46. ....
    '26.6.6 1:06 PM (125.128.xxx.133)

    본인이 부모의 사랑을 못받으니
    남들도 다 부모 사랑 못받고 사는줄 아나 봄

  • 47. ...
    '26.6.6 1:23 PM (1.210.xxx.162)

    댓글 진짜 웃기네.
    참다운 인류애를 가슴에 품은 대통령???
    차라리 푸틴과 젤렌스키가 연인관계가 되는 게 빠르지 않나 싶네.
    인류애가 있는 사람이 다치지도 않은 팔 다쳤다고 무허가 판자촌 시위자를 고소하나요?
    노무현은 누구처럼 돈 받고 변호한 것도 아니고 도움이 되기 위해서 간 시위현장에서 계란을 맞아도 국민이 화 풀린다면 정치인이 맞아줘야 한다고 했죠.

  • 48. ...
    '26.6.6 1:30 PM (39.7.xxx.240)

    125.128은 부모사랑가 과보호로 키워서 세상사람 다 부모그늘 아래에서 꽃밭으로 사는 줄 알아요?
    그것도 답 없는 인생이에요.
    그러니 이재명 같은 인간 거를 줄을 모르지.

  • 49.
    '26.6.6 4:19 PM (223.39.xxx.3)

    어머니 사랑을 어마어마하게 받아서 감정에 결핍이 없어요

  • 50. 사실
    '26.6.6 4:38 PM (39.7.xxx.202)

    섬찟 할 때가 많아요 노무현 대통령은 단호하면서도 온화한 면이 있잖아요?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펴면서 흔들때 좀 소름 돋더군요 왜저러지? 싶은 마음이 들면서 혼동이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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