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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냥이 조회수 : 1,066
작성일 : 2026-06-06 14:32:23

오늘로  살던집이 매각된 걸 안지 정확하게 13일 됐어요.여기서 얼마까지 지낼수 있을까요? 집에는 돌보는 냥,멍이들이 많아,집을 구한다는건,저희집 상황을 아시는 어르신 말 그대로 불가능합니다. 넋놓고 이러고 있는것도 하루 이틀이고,그래도 준비는 해봐야 하기에 알아야 해서요.

IP : 118.235.xxx.24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6.6 2:35 PM (211.177.xxx.133)

    경매 낙찰자분이 낙찰후 한달안에 잔금치룹니다
    그 이후 찾아와서 또는 전화로 거주하는분과 합의하는겁니다
    잘 합의하시길바랍니다 쓰니님이 언제까지는 가겠다 조정하는거예요

  • 2. .......
    '26.6.6 2:37 PM (211.234.xxx.110) - 삭제된댓글

    집을 구한다는게 불가능하다는면 이사 안가겠다는 소린가요? 하늘이 무너져도 살아야죠. 현실적인 생각만 하세요.

  • 3. .......
    '26.6.6 2:38 PM (211.234.xxx.110)

    집을 구한다는게 불가능하다니 이사 안가겠다는 소린가요? 하늘이 무너져도 살아야죠. 현실적인 생각만 하세요.

  • 4. 냥이
    '26.6.6 2:39 PM (118.235.xxx.246)

    집을 구하는것이 불가능하다고 해도 이사를 가야해서 물어보는거예요.어르신븐은 폐가라도 구해라.하셨어요.

  • 5. .....
    '26.6.6 2:43 PM (220.93.xxx.66)

    경매 개시 결정부터 낙찰까지 거의 1년걸리는데
    13일전에 아셨다니 납득이 잘 인가네요
    처음부터 우편물을 못받으신건가요?

  • 6. 냥이
    '26.6.6 2:45 PM (118.235.xxx.246)

    정확하게 알수 있는분은 안계신 건가요? 제가 충격으로 집 현관문도 못나가고 있는중이고,잠 잘수도,음식 먹기도 힘들어요..13일전에 이집을 낙찰받은 대리 부동산분이 집으로 찾아와 지금 집이 매각된지 3주됐다.언제 이사 나갈꺼냐? 찾아와서 물어봐서 알게 됐어요.

  • 7.
    '26.6.6 2:47 PM (221.138.xxx.92)

    여기말고 부동산 카페나 경매카페에 물어보고
    도움 받으세요.
    여기 경매경험 있는사람 거의 없어요..

  • 8. ㅇㅇ
    '26.6.6 2:49 PM (211.177.xxx.133) - 삭제된댓글

    낙찰자한테 전화안왔어요?
    그분이랑 협의하는거라구요
    낙찰자가 잔금후 소유권넘어가야 님에게 언제 나가라요구하는거예요 전화안왔으면 소유권이 아직안넘어간거예요
    님이랑 협의했는데 안된다 그 이후 강제집행하는거고
    협의하면되는겁니다
    부동산이 제3자잖아요
    답답하다

  • 9.
    '26.6.6 2:49 PM (211.234.xxx.218)

    전세인가요?
    주변에 도와줄 가족이나 친척에게 얘기하시는게 나을듯해요

  • 10. ㅇㅇㅇ
    '26.6.6 2:56 PM (211.177.xxx.133)

    대리부동산이면 부동산에 일임했을수있어요.
    협의하시고 나가세요
    지금이러지마시고 집 알아보세요
    협조해서 집 구하시고 나가면됩니다
    님이 2개월만달라 3개월만달라 이런거 협의하는겁니다
    그러니까 부동산에서 언제 나갈꺼냐 물어보는거예요
    협의하세요
    안나가면 법원에 인도명령신청해서 강제집행합니다

  • 11. 냥이
    '26.6.6 3:09 PM (118.235.xxx.246)

    작년 가을쯤?지날때쯤에야 법원에서 집이 경매에 나올꺼라는 소식으로 알게됐고,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에 아이들 아빠에게 자초지종을 물으니,이집을 구입하면서 대출 받은것을 한번도 내지 않았다.였어요.머리를 쎄게 맞은거 같이 앞이 캄캄하고 황당하고..어떻게 해서 그때,당시 경매에 넘어 가지 않을려면 7~8천은 있어야 된다.해서 아이들 아빠는 본가에 연락드렸고 답은 보름뒤쯤 도와줄 여력이 없다.는 답을 들었고 그때,당시도 저는 돈을 구할 여력이 한푼도 없었어요.이집으로 이사오고 구입하는 과정에서 친정으로 받은 유산 3억 3~4천을 다 썼기에 전 발만 동동 구를수 밖에 없었고,아이들 아빠는 자기가 알아보고 있고 알아보는 중이다.와 한번씩 자기 능력 밖이다.를 종잡을수 없이 반복 하다.매각된지 3주때,도 저한테 한마디도 없다.이집을 산 부동산 대리인을 통해 알게 돼서 왜? 매각된것도 내게 말하지 않았나? 물으니,곧바로 그래도 적어도 몇천은 가지고 나갈수 있다.집 구하면돼.하더니,그것도 아니였고,빈손에 빛만 지고 나 앉게 생겼던 거였어요.

  • 12. 냥이
    '26.6.6 3:25 PM (118.235.xxx.246)

    지금 이러지 말라고 하는건 뭔 말인가요? 아이들 아빠한테 13일때,제가 정신 못차리게 충격받고 겨우 정신줄 잡고 그저께 그럼 언제까지 나가야 돼냐? 물어 봤을때,한달은 살아도 돼. 심드렁하게 말해서 제가 또 충격받고 그럼,내가 물어보지 않았음,그 말조차도 나한테 안 했을꺼냐?..도무지 답이 없는 사람이라,여기에 물어 본거예요.

  • 13. 냥이
    '26.6.6 3:32 PM (118.235.xxx.246)

    사실,지금 상황에 집 빌리는건 불가능하고, 아이들 아빠한테,그럼,집 빌리는 돈은 얼마 생각하고 빌리는거냐?물었더니,500만원 집을 알아본다.해서 너무 화가 나요.그돈이면 대출을 갚지 그랬냐고!! 대출은 한번도 안갚고 1년 세는 500만원 생각하는 사람에게 화가나고 약 오르고 해서 말했더니,무슨 말도 할수없게 한다고 합니다.

  • 14. ..........
    '26.6.6 3:39 PM (211.201.xxx.37)

    뭘 이렇게 글을 장황하게 쓰세요.
    세입자인줄 알았는데, 본인집이네요.
    본인 충격받고, 반련동물 많은거...어쩌고 저쩌고 이런 저런 사연때문에 이사가기 어려운건 본인사정이고요.
    대출받아 집사고 이자를 한번도 안낸건 정상이 아니에요.
    계속 버티면, 법원 집행관이 와서 강제집행합니다.
    그집은 낙찰자가 잔금을 내는 순간부터는 낙찰자가 그 집의 소유자가 됩니다.
    님은 불법점유자가 되기 때문에 버텨봐야 강제집행 밖에 없어요.
    하루라도 빨리 거주할 공간을 알아보시는게 좋을거에요.

  • 15. ㅇㅇㅇ
    '26.6.6 3:41 PM (211.177.xxx.133)

    여기서 쓰시지말고 하루빨리 집 알아보시라는건데
    참~
    사연만 ~~
    강제집행하기전에 집알아보고 협의해서 나가는게 제일 좋은건데 줄줄 쓰시면 뭐가 달라지나요?

  • 16. ..
    '26.6.6 3:42 PM (221.159.xxx.134)

    아이쿠 세입자신줄 알았더니 남편분이 어휴
    어째요ㅜㅜ

  • 17. 아이구
    '26.6.6 3:48 PM (114.205.xxx.88)

    안타깝네요 유산3억도 다 날리신거예요? ㅜ
    전에 우리동네보니 집달리?가 와서 이사가는것처럼
    짐 다 밖으로 강제로 빼더라구요

    현상태가 이런걸 판단하실수 없을거같으니
    주변에 야무진 가족 없나요?
    꼭 상의 하시고 판단하세요
    동물이 많다면 시골집으로 가셔야겠어요
    양가중 시골이 고향이거나 현재 살고 있는 분은 없을까요?
    수입이 럾르면 어떻해 동물들을 기르시나요?
    그런부분도 잘 생각하시길요

  • 18. 냥이
    '26.6.6 3:54 PM (118.235.xxx.246)

    이사가기 힘들고 길바닥에 나 앉는 상황이 돼도 나가야 할때,나가야해서 글 올린거예요
    .장황하게는 읽을셨을지 모르지만,납득이 안된다는 분과 이집을 낙찰받은 분과 협의해서 나가는 글에 대한 답이고요.나가지 않고 불법점유해서 버틸사람 같으면 제가 여기에 언제까지 나가야 하는지도 글 올려서 물어보지 않아요.모든 상황에 아이들 아빠는 말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 대출받아 한번도 내지 않는것이 정상적이지 않다고 제가 화내는 포인트고 이해할수 없다고 말해도 제가 화내는 이유를 그냥,화만내고 자기 입장은 이해 못한다.여서

  • 19.
    '26.6.6 3:56 PM (118.235.xxx.136)

    낙찰일로부터 40일까지 잔금을 치뤄야하는데
    40일안에 언제든지 잔금을 치를 수 있기때문에
    당장 내일일수도 있습니다.

  • 20. 냥이
    '26.6.6 4:00 PM (118.235.xxx.246)

    반려동물 많아도 이사는 법으로 정해진 날짜까지는 나가야하는걸 그정도는 알고 있고,반려동물 많아서 이사할 집 구할수 없다.못나가겠다.버티는 글이 아니라,제 상황에서 집을 못 구해도 나갈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언제까지 비워야하냐?올린거예요.이상황을 만든 사람은 남의 일처럼 가만히 있고 제가 정신차려 물어봐야만 답을 하는데,그것마져도 정확하지도 않아서 입니다.

  • 21. 냥이
    '26.6.6 4:20 PM (118.235.xxx.246)

    전에 글에도 남겼어요.작년 11월부터 생활비도 받기 힘들어서 몇달 안 받았고,3월 30만원, 4월 50만원 안됐고,5월 70만원 많이 받은 거예요.대출도 못 갚을만큼 힘들었다는 사람에게 이사나갈 집 찾게 돈 달라고 얼마나 할수 있겠나요? 여기서 이러고 있을 시간에 집 알아보라고 하시지만,제 친정 유산으로 받을돈을 이 집으로 오면서 다 썼기에 전 진짜 한푼도 없어서 어떻게 할수가 없었고 이러고 있어요. 이 일로 정말,크게 배웠습니다,돈을 다 내놓지 말고 그래도 내가 조금은 갖고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요..몇번 집 구할돈 있냐?물어봤지만,아이들 아빠는 정확한 답이 없고 시간은 자꾸가고 여기서라도 물어보는거에요. 친정부모님 안 계시고 형제들도 자기 앞가림만 간신히 할 만큼이라,어차피 돈은 물어보질 않았어요.
    흠님,잔금은 다 치룬거라, 이집은 내손을 떠났고 이상황을 만든 당사자는 제가 물어봐야 답하고 그 답하는것도 정확하지 않아요. 이제 수습은 해야 하기에 아는것이 없어서 물어볼곳도 없고 해서 여기에 물어보는 겁니다.

  • 22. ..........
    '26.6.6 4:33 PM (222.108.xxx.241)

    개념 없이 사는 남편과 그 남편만 믿고 산 아내 분이시네요.

    힘드실 것 같아서 비난의 댓글은 삼가하고 싶단 생각부터 들긴 하는데요.

    나 앉을 상황인데, 반려동물부터 빨리 보호소든 주변인이든 보낼 곳 알아보셔야 할 듯 하네요.

    반려동물 다 보내고, 짐도 아주 싸게 맡길 수 있는 컨테이너 보호소 찾아서 맡기고

    부부는 쉼터 같은 곳이라도 찾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이들 아빠 -> 반려동물 아빠란 소린가요? 자녀분 아빠란 소린가요? 자녀가 있으신가요?

    자녀가 있다면 정말 정신 빠짝 차리셔야겠어요. 아이들 어쩌나요. 제가 다 숨이 막히네요.

  • 23. ..
    '26.6.6 5:19 PM (114.205.xxx.88)

    주변에 같이 다니면서 일처리할 친척,형제 없으신가요?
    자녀분들은 따로 사는지, 이미 직업을 가지고 자기앞가름 하는지
    그게 아니라면.. 정신 바짝 차리셔야겠어요
    아이들이 공부 할 나이라면
    냥이들은 보호소나 다른 곳에 맡기고
    임시숙소 구하고 동사무소 가서 이상황을 말하시고
    도움받을 방법 있나 알아보세요
    그리고 일자리를 남편과 구하셔야죠
    아니면 이혼하시고 한부모혜택이 더 많다면 이혼하시길요
    도움이 전혀 안되는 남편만 믿고 사신 님도 이젠 정신바짝 차리셔야겠어요 자식 생각하세요

  • 24. ㅇㅇ
    '26.6.6 5:23 PM (1.231.xxx.41)

    너무 안타깝네요. 산청에 사는 유튜버 보니 서울 옥탑방 살다가 월세 5만원이어서 내려왔다 하더라고요. 젊은이여서 그런지 왜인지 모르겠지만 시골 단독 주택이었어요. 지방 빈집들 저렴하게 빌려주는 데가 있는 것 같아요. 좀더 행정기관에 적극적으로 알아보셔요. 유산 날린 게 너무 아깝네요. 차라리 혼자 살면 혜택이라도 나올 텐데. 궁하면 통한다고 길이 생길 거예요. 힘내세요.

  • 25. 에구
    '26.6.6 5:28 PM (221.149.xxx.103)

    남편이 무능력에 회피형 같은데 어떻게 그런 사람을 믿고 유산을 줬나요?

  • 26. 냥이
    '26.6.6 5:36 PM (118.235.xxx.246)

    개념없이 사는 남편과 그남편만 믿고 사는 사람같이 보이시나요?아이들 아빠 믿은거요.그래도 젊었을 적 실수든 고의든,그건 자신이 산 삶은 결과물이라고 책임지고 살려고 하는 모습으로도 살았기에 한번씩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져도 일어설수도 살수도 있다.지지고 볶으면서도 생각하고 대했어요.아이들 아빠는 자식들 아빠고,자식들 아빠도 아이들 아빠입니다.똑 같았으면 차라리 다툼 없이 조용히 살았을 겁니다.자식들 문제도 마찬 가지고요.어릴때 본인이 자유롭게 살던 때와같이 자식 문제도 그냥,던져 놓는 사람이라,아버지로써 그러지 마라..그러고 싸우고 지냈었고 본인이 지나고 와보니,젊을적 자신의 이런,저런 부분이 부족했고 왜?그랬을까?그러고 사는듯했지만,막상 지금처럼 다시,비슷한 어려움이 닥치니 원래 본인 예전 모습이 그대로 나오고 해결 방식이 너무나 똑 같은 것을 보고 사람 안 변하는구나..수습 과정에서도 이집에서 나가도 적어도 몇천은 가지고 나갈수 있다.는 아이들 아빠말에 그럼,난 빈손으로 나갈테니,나오는 돈은 자식들 나눠주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아니였고 빛이 남았다고 하니,더 기가 막힙니다.

  • 27. 냥이
    '26.6.6 5:46 PM (118.235.xxx.246)

    자식이 장성했어도 떠도는 삶은 언제까지 할수 없어서 이제 한곳에서 정착해서 안정되고 일어서야지,,해서 집을 알아보고 의논하고 집을 할수 있다해서 부족한 부분은 그럼,대출로 해서 구입했고 아이들 아빠가 이해할수도 용납할수 없는 부분이 한번도 못냈으면 저한테 처음부터 솔찍하게 말했으면 그때,싸우더라도 이 집을 빼고 빌려주고 저희는 조금 더 싼곳으로라도 갔을거 아니냐? 제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손 한번 써볼수도 없게 만든것이 용서가 안된다고 하는중입니다

  • 28. 냥이
    '26.6.6 5:58 PM (118.235.xxx.246)

    제가 원하지 않는 삶이고 휩쓸려가는 중이지만 어디든 흘러가서 살 각오를 하고 있었고 자식들에게 조금이라도 나눠줄수 있고하면 그래도 자식들 당분간은 당장은 살수 있을꺼라 생각했고,막막했지만,,알아보니,그것도 아니고..집에 있는 이 아이들과는 나가야 하는데,집 빌리는 것은 불가능해도 나가야해서 알아봐야 했어요.산청은 어떤가요?어디서 찾아보는건가요?

  • 29. ..
    '26.6.6 6:00 PM (114.205.xxx.88) - 삭제된댓글

    너무 억울하시겠어요
    그런데 지금은 현실적인 문제를 문의하신건데요
    1. 내일이라도 나갈수 있다
    2. 그럼 나의 대안은?
    독립하지못하고 책임질 아이들이 있다 없다
    남편과 계속 살겠다 못살겠다

    너무 힘드시겠지만 등 생각의 확장을 하시길 바랍니다.
    하루라도 빨리 알아보시고 움직이셔야겠습니다.

  • 30. 냥이
    '26.6.6 6:13 PM (118.235.xxx.246)

    당장 내일은 나갈수 없어요.버리고 치우고 수습해야 해서요.나가는 날짜는 아이들 아빠도 정확하게 답을 준것이 없는 사람 이라,이젠 제가 알아봐서 움직일수 밖에요.그래서 글 올린거예요.아이들은 그냥,혼자 책임지고 사는거라.마음이 무너지지만,이제는 이집마저 사라지니,아이들은 기댈곳이 없어진 거예요.아이들 아빠하고는..솔찍하지 못했고 일처리 과정에서 그대로 저와 자식들에게 보여준거 이해할수도 없고 용납도 안됩니다.안타깝지만,이젠 그대로 인정하고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니다.입니다.

  • 31. 에고...
    '26.6.6 9:44 PM (211.198.xxx.156)

    많은 동물들도 거두어주시고 좋은일 많이해 주시는데
    어쩌다 이렇게 힘든일이 닥치셨는지 너무 안타깝네요...
    지금은 동물들 보다는 원글님 댁을 먼저 살피셔야겠어요

    우선은 동물들 부탁드릴 수 있는 곳을 알아보셔야겠어요
    이곳저곳 협회들이 많이 어려워져서 부탁드릴곳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포켓멍센터라는 곳이 믿을만하고 활발히 활동 하시는것 같은데
    혹시 부탁드려보시겠어요?

    일들이 모두 잘 해결되고 곧 다시 널찍한 집 얻어서
    돌보시던 아이들 모두 데려와 또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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