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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재건축을 온전히 막을순 없지만

ㅗㅎㅎㅎ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26-06-06 10:08:20

젠트리피케이션도 막을수가 없는건가요

원주민 내쫓기

나 더 좋은 집 살아야해

녹물나와(진짠지)

이런 사람은 돈이 있어 당당하고 거칠것 없어

목소리가 커요

근게 가진거 앖는 사람들은 당당하기 쉽지 않고

주장 펼치기 힘든데

뭔가 절충안이 있을듯해요

이러면 꼭 임대말하는데 임대말고요..

 

공생을 상당수 이뤄낼수있는 혁신

이걸 창안하고 실행하면 

아파트값 잡으면

진짜 그사람 차기 언제고 대통령감이겠네요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6 10:13 AM (211.36.xxx.73) - 삭제된댓글

    50년된 재건축 아파트
    녹물필터 하루만에 갈색되는걸 봤어야 알텐데요

  • 2. djfjfk
    '26.6.6 10:15 AM (211.234.xxx.162)

    와 녹물도 본적없는데 공생 ㅋㅋ

    패션좌파 납셨네

  • 3. 아니
    '26.6.6 10:19 AM (110.70.xxx.237) - 삭제된댓글

    공생이 극소수 하지마 억지주의자를 위해주는게 공생인가요?
    주민 80%, 90%하고 싶다면 좀 따라가주세요.
    주민들 안된다 목소리 반 정도되면 절대 안하고 못해요.
    그리고 웃기는게 내 사는 곳 쫓겨난다는데 재개발 해봐야 만세대도 아니고 같은 동 도보 3분 이내 개발 안하는 곳 천지구만 그것도 가기 싫다고 악을 쓰고 덤벼요. 그런 사람들 자식들도 못이겨온 고집불통들이더라고요.

  • 4. 아니
    '26.6.6 10:21 AM (110.70.xxx.237)

    공생이 극소수 하지마 억지주의자를 위해주는게 공생인가요?
    주민 80%, 90%하고 싶다면 좀 따라가주세요.
    소방차도 못들어오는데 내 재산 자유지킨다고 난리난리 거의 저학력 고연령층인데 20세기에 국가가 사유재산 강제헐값수용, 개발제한구역 지정 얼마나 많이 했는데 다 잊어버렸더라고요.
    주민들 안된다 목소리 반 정도되면 절대 안하고 못해요.
    그리고 웃기는게 내 사는 곳 쫓겨난다는데 재개발 해봐야 만세대도 아니고 같은 동 도보 3분 이내 개발 안하는 곳 천지구만 그것도 가기 싫다고 악을 쓰고 덤벼요. 그런 사람들 자식들도 못이겨온 고집불통들이더라고요. 지역 금쪽이들이라서 다 싫어해요.

  • 5. 그나저나
    '26.6.6 10:24 AM (110.70.xxx.237)

    땅값 오르고 원자재, 인건비, 물가 오르고 화폐 유동량 풍부하고 수요는 많고 공급은 적은데 서울집값 어띻게 잡아요? 짜장면 한 그릇 가격 2천원 되길 기다리는게 더 빠르겠어요.

  • 6. 공동주택은
    '26.6.6 10:35 AM (59.7.xxx.113)

    내 땅의 지분이 매우 적어요. 내가 누리는 공간의 대부분은 나머지 주민과 공유하는 거죠. 그러니 다수의 선택을 따라야지요. 왜 다수 주민을 돈 많아서 목소리 거침없는 빌런처럼 묘사하나요?

  • 7. 재개발
    '26.6.6 10:39 A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적어도 시세보다 좋게 땅값,건축물값 쳐주거나
    개발이익금으로 재개발한 집한채씩은 저렴하게 우선공급해주면요.
    돈없고 오래살고있던 원주민들도 좋다고 하겠죠.
    근데 판교에서 오래 농사짓다 개발때문에 나온분들 이야기 들어보니 그게 시세대로 주는것도 아니더라고요.
    더구나 시에서 매입하면 민영에서 매입하는것보다 더 강제적이면서 매입가도 낮은가봐요. 그렇게 원치않게 나오는데도 양도세까지 세금계산 다 하고요. 살던 내집 줬으니 새아파트 한채 주냐면 그건 아니고 일반분양가 인데 우선권이 있다고했나? 재개발한다고 살고있던 집은 헐값에 강제로 쫒겨나다시피하고 새로 지은 아파트는 비싸게 분양하니 못들어가는 사람도 많았다고 해요. 오래된 아파트 주민자치로 재건축하는것과는 달랐어요.
    아파트도 사실 30년 넘어도 다들 내부인테리어 올수리 되어있고 아직 녹물은 못봤어요. 관이 낡았기야했겠지만 못살겠다정도는 아니거든요. 연세드신 어르신들이면 그냥 여기서 조용히 살다 죽고싶지 부담금 되게 부담되고 또 이사한다는 부담도 클거같아요. 오즘 한창 아파트재건축으로 떠들썩한데 연세드신 어르신들 생각은 그러신듯해요.

  • 8. 집값 못 잡아요
    '26.6.6 10:49 AM (59.6.xxx.211)

    하ㅔ한국 집값은 이미 천정부지로 올랐고
    한국 사람 투기심리 때문에 서울 경기 집값은 절대 안 내려요.
    공급을 많이 한다?
    요즘 분양가 보세요.

  • 9. ㅇㅇ
    '26.6.6 11:09 AM (223.38.xxx.14)

    박원순 때도 똑같은 논리로 불허하다 이 지경된 거예요
    그 때 했으면 서울 아파트 8-9억 분양인데
    지금은 어떤가요? 20억 넘죠?
    지금 안하면요? 곧 50억 넘는 거죠.
    바라는 게 그건가요?

  • 10. 진짜
    '26.6.6 12:05 PM (110.70.xxx.17) - 삭제된댓글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우리 동네 재개발한다니 꽹가리 치고 반대하고 죽겠다고 하던 노인 1년뒤 갑자기 저 세상 가고 나니 재개발 착착 진행되고 동네 사람들이 정말 홀가분해함. 말년에 시간 낭비에 이미지 폭망.

  • 11.
    '26.6.6 12:06 PM (58.143.xxx.66)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우리 동네 재개발한다니 꽹가리 치고 반대하고 죽겠다고 하던 노인 1년뒤 갑자기 저 세상 가고 나니 재개발 착착 진행되고 동네 사람들이 정말 너무너무 홀가분해함. 말년에 시간 낭비에 이미지 폭망.

  • 12. 공생을 위해
    '26.6.6 12:06 PM (119.206.xxx.29) - 삭제된댓글

    공생이라니 생각나네요 댐만드느라 쫒겨난 수몰지구 농민들도 있고 길만든다 뭐한다 토지강제 수용 당한 가구가 얼마나 많은데 고상우아한 공생의 길은 없나요라니요 다들 공생하려고 공동체 위해서 떠밀려서 자의가 없이 떠났어요 소방차도 못들어오는 골목 다닥한 현실에서 그런이유로 공생이라니 맘이 편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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