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6.6 9:02 AM
(1.227.xxx.55)
흔한 일은 아니지만 가끔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설마 일부러 그런 건 아닐테니 너그러이 넘기심이...
2. ..
'26.6.6 9:07 AM
(182.209.xxx.200)
대여섯번이라니 그 친구가 좀 이상하긴 한데.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 담부턴 전화와도 모른척 하심 되죠.
원글님은 오랜만에 온 친구 전화를 대여섯번이나 못 받았어요?
매번 안 받는데 늘 원글님 번호만 잘못 누르는 그 친구 참 이상하네요.
3. ....
'26.6.6 9:08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늦은 카톡으로 자존심 좀 상했나봅니다
잘못 눌렀다는건 변명
4. ㅇㅇ
'26.6.6 9:13 AM
(211.58.xxx.111)
대여섯번이나 못받은건 금빵 끊겨서 전화 온줄도 몰랐던거예요. 지난번에는 끊기자마자 바로 걸었는데 잘못 눌렀다고해서 제가 너무 민망하더라구요. 어제는 바쁜 일이 있어 바로 확인을 못하고 밤늦게 확인을 한거구요..
5. ..
'26.6.6 9:27 AM
(58.228.xxx.152)
그럴 수 있어요
최근 통화목록에 없어도
저도 가끔 엉뚱한 사람에게 전화가 걸려서
식겁하는일이 있어요
급하게 끊고 상대에게 신호가 안갔길 바라는데
다시 전화가 걸려오면ㅜㅜ
어려운 사람이나 안 친한 사람이면 정말 민망해요
6. ㅎ
'26.6.6 9:29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전화 재깍재깍 안받는 친구에게 먼저 연락하는게 구차해보여서 내가 한거 아니라고 핑계를 대는 것 아닌지..
자존심 세고 자존감 약한 친구인가봐요.
잃기 싫은 친구라면 원글님이 먼저 전화 좀 해주세요. ㅎㅎ
7. ㅇㅇ
'26.6.6 9:30 AM
(211.58.xxx.111)
아, 그런가요? 저는 통화목록에 없는 사람에게 잘못 건 경우가 없어서..
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이라 아이가 잘못 눌렀다는건 그나마 알겠는데 유독 한 친구만 자꾸 저러니 기분이 좀 그랬나봐요.
8. ..
'26.6.6 9:31 AM
(73.195.xxx.124)
저는 잘못 눌렀으면, 문자를 남깁니다.
앞으로는 저 친구 전화면 못받으면 그냥 두겠습니다.
9. ㅇㅇ
'26.6.6 9:34 AM
(211.58.xxx.111)
전화를 바로바로 안받은건 아니고,
몇번 안울리고 금방 끊겨서 제가 못받은거였어요. 그런 경우엔 제가 바로바로. 다시 걸었는데 그때도 잘못걸었다고 했구요…
지난번에 이 친구와 만나서 속상했던 얘길 82에 올리니 대부분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이 그 친구와 거리를 두라고해서,
저도 속상한 마음에 그 이후로 전화나 톡을 한번도 안했는데 이번에 연락이 왔길래 반가운 마음이었거든요.
근데 또 잘못 눌렀다고하니 이건뭐지?싶네요.
10. ㅇㅇ
'26.6.6 9:34 AM
(211.58.xxx.11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82196
이건 지난번에 제가 올렸던 글이예요..
11. ㅇㅇ
'26.6.6 9:35 AM
(211.58.xxx.111)
저도 앞으로는 그냥 씹어야할까봐요.
12. 실수
'26.6.6 9:37 AM
(59.10.xxx.5)
제가 그랬어요.
갤럭시만 사용하다가
아이폰 바꾸니,
이름 누르기만 바로 발신.통화 연결.
누르기만 하면.
갤럭시는 발신 시에, 비번 설정했거든요.
그런데 아이폰은 그 기능이 없어요.
13. ㅎ
'26.6.6 9:38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링크한 지난 글 읽어보니
친구가 원글님을 우습고 하찮게 여기는 것 같아요.
심심풀이 오징어 땅콩 같은 존재..
저라면 서서히 멀어질랍니다. 저 위에 글 쓴 istj예요.
14. ㅇㅇ
'26.6.6 9:40 AM
(211.58.xxx.111)
아이폰 유저로서, 이름 누르기만하면 바로 발신되는건 저도 동의하는데 최근 통화목록에 없는 이름을 누를일이 뭐가 있을까요?
15. ㅇㅇ
'26.6.6 9:42 AM
(211.58.xxx.111)
심심풀이 오징어 땅콩 ㅠㅠ
지난 번에 글 올리고 고민많이 했는데
이 친구를 갑자기 끊어내긴 힘들고
그냥 연락안하고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게 맞겠다 싶어서 그 이후로 한번도 연락을 안했어요.
어제 부재중전화 무시할껄…왜 톡을 보냈는지 너무 후회가 되네요.
16. ..
'26.6.6 9:43 AM
(73.195.xxx.124)
링크, 읽었습니다.
앞으로는 전화와도 금방 받지 마세요.
평소보다 오래 뒀다 받으시고, 끊어졌으면 다시 하지마세요.
17. ㅇㅇ
'26.6.6 9:44 AM
(125.130.xxx.146)
저라면 저 친구 전화는 안받고
바로 또는 한참만에
잘못 눌렀어? ㅋㅋ
이렇게 톡 보내겠습니다.
18. ㅇㅇ
'26.6.6 9:56 AM
(211.58.xxx.111)
넵..앞으로는 전화와도 금방 안받고, 끊어졌으면 다시 안할게요.
잘못 눌렀어? ㅋㅋ
전 왜 이런 센스가 없는걸까요? ㅠㅠ
19. 같은경험
'26.6.6 10:00 AM
(222.100.xxx.51)
친구 아이폰인데 정말 6-7번쯤 전화 오고 끊어지고
받거나 다시 걸면 잘못 눌렸다고하고..
그래서 내 번호 좀 지워줘라 했어요. 농반진반으로.
첨엔 하하호호 했다가 점점 짜증나서 이젠 부재중 전화 찍혀도 안걸어요.
일 있으면 메세지 남기겠지..이러면서.
20. 음
'26.6.6 10:00 AM
(121.185.xxx.210)
이런 별것도 아닌일에 뭘 신경을 쓰시죠?
잘못눌럿어.
그런가부다. 끝.
21. 링크글
'26.6.6 10:05 AM
(221.141.xxx.183)
읽어보니 아직도 손절안한게 이상한데
남이 뭐라는게 뭐가 중요한가요
내 느낌이 쌔하면 그런거고 그게 반복되면 무시하는거 맞는거지
22. 간단
'26.6.6 10:17 AM
(221.138.xxx.92)
기분 나쁘면 멀어지세요.
심플하게...
잡념으로 님 시간 물들이지말고
23. 적
'26.6.6 10:27 AM
(49.163.xxx.3)
링크 글 읽어보니 친구가 31기 옥순같은 타입이네요.
내가 너보다 위야. 이 마인드가 탑재되어 있는데
원글님은 전화를 안 하니 열받고,
그래서 이런식으로 걸어놓고 잘못 걸었다고 하는 거 아닌가싶어요.
원글님이 제때 받았다해도 잘못걸었다고 할 것 같네요. 그냥 찔러 보는 거에요.
너 따위가 나한테 연락을 안 해? 이런 마인드.
대여섯번이나 잘못 거는거 말이 안 되죠.
24. 부재중
'26.6.6 10:38 AM
(39.7.xxx.252)
전화하지 마세요
볼일 있음 다시 옵니다
안오는건 볼일 없단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