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과 단심이 처음 만날 때요..
단심이 갇힌 뒤주에 나비가 앉았다가
대군자가가 낮잠 자느라 벗어놓은 가면 위에 살포시 앉을 때 이현이 깨거든요. 그래서 나비가 둘을 이어주는 매개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9화에 나오긴 나왔는데... 앞으로 무슨 의미가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현대에서 완전히 이어질 때 해피엔딩에 한 번 더 나오면 수미쌍관으로 딱 좋을 거 같아요.
반드시 해피엔딩일 건데 거기에 도장 꽉!!하는 느낌으로.
오늘 둘이 문을 사이애 두고 각각 울 때
너무 불쌍했어요.
현생에선 꼭 해피엔딩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