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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 지방선거 패배 정청래 책임론

ㅇㅇ 조회수 : 377
작성일 : 2026-06-06 09:54:25

받/

 

< 정청래 당대표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

 

1. 당정청 상호작용 실패.

- 총리 지역구에 갑자기 지도부가 전략경선지역 변경 및 추가 후보 모집 등 갈등 자초 

- 대통령 및 인기 많은 정부 인사 활용 미비 (대통령 사진 사용 금지 지침 논란)

- 정청래 연임 욕심에 지속적 정부와 대립각, 70프로 지지율인 정부와의 상호작용 실패  

 

2. 당내 갈등 방치

- 최고위 내 갈등 방치 (강득구, 이언주, 황명선 vs 이성윤, 문정복 지속 갈등)

- 친명, 친청 갈등 자체 생산 (뻔히 V가 조정식 미는데도 친청은 김태년 미는 등 갈등 자초)

- 친명그룹인 혁신회의 행사 떄마다 지도부 태클 및 혁신회의 배제 

- 이재명 영입인사 및 측근 배제 (ex 유동철·김용 컷오프)

- 당대표 경선 상대인 박찬대쪽 탕평 실패 

 

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대표가 연임 목적이 당대표 활동 

- 조국혁신당 합당은 민주당 지방선거 승리가 아닌 본인 연임을 위한 활동으로 읽힘

-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중도 및 외연 확장이 아닌 연임을 위한 집토끼 잡기에 치중 

 

4. 유튜버 갈등 방치

- 김어준 지지 유튜버들에게 쓴소리 한마디 안하고 방치로 일관 

- 반 김어준 유튜버들 설득시키고 이해시키려는 노력 전혀 없음

- 원보이스를 내줘야할 유튜버들이 후보 홍보보다 본인들 싸움에 치중하게 된 결과

 

5. 원칙 없는 경선관리.

- 김관영, 이원택, 손훈모, 유찬종 등 일관된 원칙보단 정청래 당대표 지원자들 챙기기 급급

- 지도부의 과도한 경선 개입으로 이후 컨밴션 효과 극히 미비

- 국회의원 재보궐 지역구 100프로 전략공천 > 어떤 스타도 못만들고 상승효과도 없었음

 

6. 본인 연임 위해 경합지 피하고 전북에 당 자원 올인

- 평택은 조국당 눈치보려 지원 전무

- 부산은 본인 오빠 논란에 지원 전무

- 울산은 본인 비판했다고 지원 전무

- 대구는 본인 이미지상 지원 가봐야 마이너스

- 경남도 본인 이미지상 지원 가봐야 마이너스

- 주요 경합지에 본인 연임 및 이미지 때문에 선거 지원 자체를 못함

 

7. 당대표의 쓸데없는 당비 지출 

- 본청 당직자 의자 1인당 135만원 상당 의자 전체 교체 

- 평당원 최고위원 뽑는다고 수억 지출, 효과X (배심원 100명 1박2일 호텔 잡아줌)

 
IP : 221.168.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재명 픽
    '26.6.6 9:59 AM (39.7.xxx.102)

    이재명 픽인 정원오와 하정우 떨어진거 보면 이재명 지지율은 허상

  • 2. ㅐㅐㅐㅐ
    '26.6.6 10:09 AM (223.38.xxx.1)

    와,
    총리 지역구라는 단어를 다 보네

    갈라치기 그만해라

  • 3.
    '26.6.6 10:18 AM (211.110.xxx.21)

    지지율 구체적 수치와 결과가 있는데 웬 허상?
    여론 조사가 모두 엉터리?
    바램일뿐.
    이번에 대통령 전면에 내세워 선거 운동한 김상욱, 박찬대, 전은수, 송영길, 우상호 등등 모두 뽑혔음.
    정원오는 어느 순간 선거홍보에서 대통령 존재감 흐릿했음
    선거 전략 실패임,
    하정우는 본인이 고집부려 나갔음.

  • 4. 하정우는
    '26.6.6 10:23 AM (223.38.xxx.75)

    이재명이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지가 튀어나왔잖아요. 누가 바람넣었을까? 근데 무슨 이재명픽이래 ㅋ

  • 5.
    '26.6.6 10:30 AM (210.117.xxx.44)

    민새 뉴박들이 원흉이지
    어디 정청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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