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있으면
무상급식 걸고 선거를 치른 결기를 믿습니다.
자신있으면
무상급식 걸고 선거를 치른 결기를 믿습니다.
이긴 사람이 다시 하자고 한다면, 그게 제정신인가?
권리가 없다잖아요 ㅉㅉ
정원오한테 하자 하세요ㅋ
윤석열은 당선되고
대통령씩이나 되고서도
부정선거 주장하면서 선관위 습격씩이나 하셨으면서
뭔 개소리를
권리가 있다는데요?
윤석열이 재투표 주장했나?
부정선거 거론했지?
이재명한테 하자고 하세요.
아니다, 김민석이 나서는 것 같던데
그쪽으로 줄 서시던가요 ㅋㅋ
선거 직후 "즉각 개표를 중단하고 재선거를 선언하라"고 주장했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김은혜 의원읕 이후 별도의 메시지를 내놓지 않은 채 침묵하고 있다.
승자는 권리 없어요
승자가 제기하면 해당 지자체 단체장이 공석이 되기 때문에
패배자가 제기해야 해요.
선거 직후 "즉각 개표를 중단하고 재선거를 선언하라"고 주장했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김은혜 의원읕 이후 별도의 메시지를 내놓지 않은 채 침묵하고 있다.
ㄴ 장 대표는 5일 주진우·김은혜 의원과 김민수 최고위원 등과 함께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았다. 현장에는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도 있었으나 대화를 나누진 않았다.
장 대표는 개표소 진입을 시도하다 어렵게 되자 확성기를 들고 "있을 수 없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며 "선관위 관계자 누구도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개표와 투표함 반출을 막지 못해 죄송하다. 여러분과 함께 제대로 싸우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은혜 선거날 그 사건 터진 시각부터 어디, 어디에 가 있는지
검색해봐라. 눈깔은 장식이냐?
나경원은 오늘 재투표하자 하고 있구요
김은혜는 현장가서 마두로같은 독재자랑 같은 행동이라고 말했네요
베네수엘라 마두로가 자신에게 적대적인 혹은 자신에게 반대하는 지지자들 있는 곳, 청년들이 모인 곳에는 투표용지를 일부러 덜 보냈다. 투표 기기를 일부로 늦게 보냈다. 기다리다 못한 시민들이 투표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게 독재 국가, 전체주의 국가에서 했던 수법이다. 그게 백주대낮에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거다”라고 했다.
김 의원은 “절대 이번에 이거를 그냥 흐지부지하게 넘어가면 이 나라 민주주의가 끝장나기 때문에, 여기 청년들이 저렇게 목숨 걸고 지켰는데”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오세훈이 소송하면 각하될 수 있으니 칸쿤남이 나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