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케어 가입 안했어요
자판 하나가 안쪽으로 들어가버려 잘 안눌러져서 수리를 받아야 할 거 같은데
검색해보니 애플공식센터에서는 자판을 통째로 갈기때문에 수십만원 나온다 하더라고요
사설 수리 맡겨도 괜찮을까요?
애플케어 가입 안했어요
자판 하나가 안쪽으로 들어가버려 잘 안눌러져서 수리를 받아야 할 거 같은데
검색해보니 애플공식센터에서는 자판을 통째로 갈기때문에 수십만원 나온다 하더라고요
사설 수리 맡겨도 괜찮을까요?
모니터 액정이 깨져서 수리받았어요. 오늘
공식센터는 90만원인데
사설에서 37만원에 했어요.
4~5년 된거라 사설에서 했는데
꼼꼼하게 잘 수리된것같아요
구입한지 오래 되었으면 사설
1년 이내면 공식센터로 가 보세요
저 작년에 개망신 당했어요.
맥북 직장에서 받은 거 교체 기간 2개월 남은 거 들고 한국 와서 중요한 pt해야 하는데 갑자기 액정이 깨져서 자료 준비를 못 하겠는거예요. 너무 급해서 용산도 아니고 강변역 테크노마트에 가서 50에 액정 교체하기로 했어요. 공신센터에 가면 130이상 줘야 한다는데 어차피 2개월 후에 폐기할 컴퓨터라서 그 돈 쓸 필요 없다고 판단했어요. 제 직장 테크팀이랑 빨리 연락이 되었으면 그런 바보같은 결정 안 하고 external monitor 하나 연결해서 쉽게 자료 준비했을 텐데 그 마트 사장님이 제 맥북은 호환가능한 모니터도 없다고 하셔서 어쭐 수 없이요 ㅠㅠ
맥북전문이라고 간판에 써있는 가게에서 교체했는데 문제는 사제품인 액정을 맥북에 넣는 순간 컴퓨터가 완전 잠겨버렸어요. 보안시스템이 그렇게 설정되어 있다네요. 그 컴퓨터를 다시 열려면 사제품을 빼고 애플 센터에 가서 정품을 사서 넣는 방법밖에는 없다고요.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노트북 없이 pt해야 했답니다. 그것치곤 나쁘지 않았지만 그런 망신이 없었죠. 맥북이 비싼 건 그런 보안 시스템이 철저해서 그런 거라네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