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이상형의 경기권 새아파트로 이사왔어요
정남향 고층 중간라인 뻥뷰 넓은 평수(40)로 원하는 조건 100프로여서 만족도 높게 살았어요
서을 집값과 차이나도 언제나 서울로 추가해서 갈 돈은 있어서 이사 생각없이 살았는데요
작년부터 오른 서울 집값보면서 이집이 너무 싫어졌어요
동네 가게에서 만나는 상인들도 다 질려가고 이 증상 서울로 이사가야 해소될까요 아님 마인드컨트롤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8년전 이상형의 경기권 새아파트로 이사왔어요
정남향 고층 중간라인 뻥뷰 넓은 평수(40)로 원하는 조건 100프로여서 만족도 높게 살았어요
서을 집값과 차이나도 언제나 서울로 추가해서 갈 돈은 있어서 이사 생각없이 살았는데요
작년부터 오른 서울 집값보면서 이집이 너무 싫어졌어요
동네 가게에서 만나는 상인들도 다 질려가고 이 증상 서울로 이사가야 해소될까요 아님 마인드컨트롤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유있고 능략되면 하루속히 가세요.
점점 더 벌어질겁니다.
서울로 이사 오면 해결됩니다
저도 그래서 서울로 이사 왔어요
이사 가셔야지요
서울로 이사해도 아무 동네나 가면 안됩니다.
한강벨트 국민의힘 우세지역으로 하세요.
돈은 거짓말 안해요
이사 가세요!
정신승리가 잘 안될 때가 이사갈 때입니다
돈이 있는데 뭘 망설이세요.
서울에도 님 이상형을 만족시킬만한 집이 많죠.
얼른 서울로 옮기세요.
돈있으면 서울로 가세요 서울 요지 집값은 계속 우상향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