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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줌마들 모임에서 없어 보여서일까요

더위 조회수 : 4,157
작성일 : 2026-06-05 13:05:48

저희 사촌 언니가 큰 수술을 하고 몸이 너무 말라서 요양하려고

서울에서 제가 사는 도시로 내려와 있어요.

저희 고모가 평생 강남 땅 부자로 건물 관리하시며 딸 하나

금이야 옥이야 키웠는데 그래서 더 언니는 물질 욕심도 남에게

보이는 것도 크게 신경을 안 쓰고 아무거나 입고 타고 해요

지금도 내려와서 10년 된 국산차 타고 다니고요. 언니가

큰 수술 후 우울할 것 같아서 제가 뭐라도 배워보라고 해서

요즘 다니는데 그 모임에서 배우시는 대다수가 벤츠랑 bmw

몰더라고요 제가 주차장에서 언니 기다리며 볼 수 있었어요.

어제 언니가 모임에서 있었던 당했던? 어떤 에피소드를

이야기해주는데 제가 듣기엔

언니 차림이 남루하고 차도 낡아서 그런 거 아닌가 해서요

물론 언니는 그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서 아무렇지 않아 했지만

언니와 반대로 여유롭지 않아서 그렇게 보인 건가 싶기도 했고요

그런 배우는 모임에 가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중년 아줌마들 모임에서도 보여지는 것?으로 차별이 있긴 하네요

IP : 122.32.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생각
    '26.6.5 1:07 PM (221.138.xxx.92)

    언니가 아무렇지도 않아 한다면
    저는 문제시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 2. 잘나가도
    '26.6.5 1:08 PM (119.193.xxx.99)

    좋은 옷 입고 좋은 차 타도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언니분이 신경쓰지 않으신다니 그러려니 하세요.

  • 3. ..
    '26.6.5 1:13 PM (106.240.xxx.6)

    모임에서 보여지는 것으로 차별이 있기도 합니다만
    자존감 높은 언니분이라 타격을 안받는거죠.

  • 4. 아ᆢ
    '26.6.5 1:14 PM (211.235.xxx.225)

    ᆢ언니분이 크게 신경안쓰면 그러려니~~

    사회생활ᆢ어디가나 보여지는것으로 판단?
    해석?ᆢ생각? 상대하는 분들 있을듯

  • 5.
    '26.6.5 1:1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지인 친정이 모 도시에서 부자들사이에 이름만 대면 아는 집안
    친정 아버지가 생전 이병철회장이랑도 친했다 함
    친정언니도 부자고 형부는 고위 공무원
    취미가 골프인데 그 도시에서 제일 오래되고 단골들이 많은 골프장에 다니는데 그 도시근처 땅값이 올라서 신흥부자들 며느리들이 그 골프장에 대거 출몰
    지인 언니가 옷도 대충 가방도 예전 해외에서 산 거나 국내브랜드 들고 다니고
    근데 신흥부자들이 티나게 무시하고

  • 6. ...
    '26.6.5 1:26 PM (211.176.xxx.133)

    언니가 신경 안쓰면 지나가셔도 될 것 같은데요~

    저는 딸기를 산지에서 받아서 박스 채 이웃들에게 돌리는데~ 어느 가게에서 왔냐 소리도 들었을 정도에요. 그냥 웃어넘기지요~

  • 7. ..
    '26.6.5 1:28 PM (223.38.xxx.144)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 깔보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답니다.
    회사 집 학교 모임 어디에나요.

  • 8. 그냥
    '26.6.5 1:33 PM (223.38.xxx.111) - 삭제된댓글

    자기 삶에 불만이 커서 남에게 미운 말 미운 행동 하는 부류들이죠.
    멋지게 하고 다니면 또 시기심에 뾰족한 말 했을 걸요..

  • 9. ...
    '26.6.5 1:34 PM (210.96.xxx.10)

    비단 취미 모임 아니어도 어느 집단, 심지어는 동물의 무리에서도 보여지는 것으로 차별이 있기도 합니다만

    자존감 높은 언니분이라 타격을 안받는거죠.22222
    언니만 괜찮다면 다른 사람이 떠드는게 뭔 상관일까요

  • 10. ㅇㅇㅇ
    '26.6.5 1:50 PM (58.237.xxx.25)

    신경쓰지 마세요 누가 뭐라든
    그게 뭔 대수라고

  • 11. 중소도시일수록
    '26.6.5 4:57 PM (211.234.xxx.131)

    아주 가관입니다
    집 평수 외제차 등등
    아주 웃기는 짬뽕이에요
    등급 나누기가 아주 세분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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