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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부모님 모시고 사는 부부 있을까요?

? 조회수 : 3,620
작성일 : 2026-06-05 12:42:13

요즘시대에 퇴직 후

혼자 사시는 어머니 or 아버지와 합가 하는 부부

유산 다 물려준다고 해도 거의 없겠죠?

 

IP : 223.38.xxx.1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녀불구
    '26.6.5 12:44 PM (221.138.xxx.92)

    내 부모님께서 나중에 거동이 힘들어
    생활하기 불편하면 모를까..그전에 미리 합가는
    내 배우자에게 할 짓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처로 모시는게 최선일듯.

  • 2. ...
    '26.6.5 12:47 PM (220.86.xxx.84)

    근처로 모시세요.
    합가는 나도 가족도 힘듭니다.
    3개월 전 부모님 근처로 모셨는데 이것도 쉽지 않습니다.

  • 3. 재취업
    '26.6.5 12:48 PM (58.126.xxx.131)

    겨우 직장 탈출인데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힘든 일을 하고 싶나요?
    각자 부모님집으로 출근하고 내 집에서는 쉬던가요……
    은퇴후는 간섭금지

  • 4. ^^
    '26.6.5 12:48 PM (211.235.xxx.225)

    합가ᆢ 서로 힘들고 가정평화를 위해서
    어르신입장에서도 싫어하는 분들이
    자녀쪽보다 더 많다고해요

    따로 살다가 세월 더 흐르고 자주독립못하면
    시설? 가신다고 ᆢ어른들 얘기가 그렇대요

  • 5. 내친구
    '26.6.5 12:59 PM (184.152.xxx.187)

    혼자된 뒤로 몸 불편하신 시모님 모셔와 삽니다.
    수원사는 대단한 친구죠.

  • 6. 그쵸
    '26.6.5 1:00 PM (221.138.xxx.92)

    오히려 내가 혼자되면 내 부모님은 가능하죠..

  • 7.
    '26.6.5 1:0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친척 오빠네
    부부 나이차 9살
    같이 사는 건 아니고 바로 앞집에 삼
    오빠 퇴직 후 매일 부모집에 가서 식사 청소 수발
    올케는 직장 다님
    올케가 가끔 시간 날 때 반찬 몇 가지 해주거나 사다 주고
    가끔 시부모집 방문
    양쪽 다 어떤 불만 없는 거 같더라구요
    작은 아들네도 큰형이 전담해주니 신경 안써도 되고 형편껏 생활비 보태고 시부모측도 자가고 병원비 생활비 정도는 능력 되고
    근데 큰 아들부부 둘 다 성격이 보살

  • 8.
    '26.6.5 1:09 PM (223.38.xxx.141)

    시부모님 경우 남편이 시부모님댁에 가서 생활 하던데요

  • 9. 저희부부요
    '26.6.5 2:10 PM (221.149.xxx.157)

    그런데 전 친정 본가
    남편은 시가 본가에 각자 들어가서 모시고 살아요.

  • 10. ㄷㄷ
    '26.6.5 3:04 PM (59.17.xxx.152)

    유산 물려 줄 재력 있는 부모는 같이 살려고 하지도 않을 듯
    암것도 없는 부모님이니 자식들이 어쩔 수 없이 돌보게 되는 듯

  • 11. 있을 수도
    '26.6.5 3:05 PM (180.71.xxx.214)

    있죠

    자식이 너무 없거나
    부모가 너무 없거나 둘중 하나가 크겠고요

    다른 이유도로. 자산을 합치고
    더 좋은 곳으로 갔거나
    집을 지었거나 등등

  • 12. ....
    '26.6.5 3:09 PM (59.15.xxx.225)

    누가 모시고는 힘들고요. 같이 사는 건 보통 혼자 사는 자식 있으면 같이 살더군요. 이미 결혼해서 가정 이루고 산 부부자식과는 같이 사는 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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