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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여친엄마 월세글

.. 조회수 : 3,845
작성일 : 2026-06-05 11:32:55

대기업이면 연봉이 5천이상에서 1억은 될텐데 여친엄마 작은집 전세는 금방 얻지 않나요?

시부모님중 둘중 한명 돌아가시면 홀어머니 홀시아버지 되는건 마찬가지고요.여친이 능력도 좋고 성격도 좋고 야무지면 문제될께 있나싶은데...

홀어머니와 어려운 상황에서 대기업 들어간 여친이면 대단한건데..

 

IP : 106.101.xxx.15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정신아니네요
    '26.6.5 11:34 AM (210.97.xxx.193)

    아들 집을 사줬는데....

    남의 집 가장인 딸은 거부합니다.

  • 2. 대기업도
    '26.6.5 11:35 AM (118.235.xxx.179) - 삭제된댓글

    나름입니다 남편 5대 대기업 다니는데 내년 퇴직인데
    이제 연봉 1억넘었어요. 30년차

  • 3. 입장바꿔서
    '26.6.5 11:35 AM (221.138.xxx.92)

    내가 능력있다고 홀시어머니 전세 얻어드리기가 어디 쉽나요.
    아쉽죠..

  • 4. 대단
    '26.6.5 11:35 AM (49.167.xxx.252)

    대단한 건 대단한 거고 남은 인생 계속 자식 부양 받아야되는 상황이면 배우자로서는 별로죠.
    나이 들면 노동이 안되잖아요.

  • 5. 홀어머니
    '26.6.5 11:36 AM (118.235.xxx.179) - 삭제된댓글

    대기업 남자는 왜 극혐해요? 남의엄마라서?

  • 6. 그 대단이
    '26.6.5 11:36 AM (49.164.xxx.125)

    지독함과 편견, 독선이, 배경에 대한 자신감 부재로
    조금만 남들이 섭하게 하면 바로 자존심 들먹이면서
    사람 피곤하게 하는 사람일 수 있어요.
    그런 경우는 저도 싫습니다.

  • 7. ..
    '26.6.5 11:36 AM (223.38.xxx.210)

    남자는 이미 집까지 증여받을 정도이니 조건이 매우 좋은거죠.

  • 8. 굳이
    '26.6.5 11:3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다른 선택지도 많은데 굳이 그런 선택을 할 필요가 있나요?
    부모 집을 얻어줄 정도면 하나부터 열까지 앞으로도 쭉 다 해줘야 한다는 얘기인데...

  • 9. 여기
    '26.6.5 11:37 AM (118.235.xxx.53)

    의사도 시부모 노후 안됐음 시궁창에 빠진다 난리치는데
    대기업이 뭐라고 장모는 책임져야해요?

  • 10. ..
    '26.6.5 11:37 AM (223.38.xxx.136)

    그러니까요
    저런 아이들이 야무지게
    재테크도 잘하고 잘살수 있는데..
    반대했다가 결국은 결혼하고
    반대한거 앙심품고 결혼한후에
    시댁이랑 의절한 케이스도 보고
    하나는 반대해서 헤어지고 나중에
    성격 안좋고 이상한 며느리
    들어와서 안보고 사는 집도 봤어요
    아들이 듣는것도 보는것도 많을텐데
    어련히 골랐을까요

  • 11. ...
    '26.6.5 11:38 AM (211.234.xxx.41)

    홀엄마라고해도 독립적이고 경제적 능력있으면 괜찮은데 그 나이에 월세산다면 뻔한거 아닌가요 요새 수명도 길어져 80은 훨씬 넘겨서 살텐데 그 돌봄은 딸몫이고 사위에게까지 올게 뻔한거죠

  • 12. 사는 격차가 심함
    '26.6.5 11:39 AM (223.38.xxx.40)

    남자측은 아들한테 아파트 사줬다는데
    여자측은 월세 살고...
    두집간 격차가 너무 심하죠
    남의집 가장은 데려오는게 아니라면서요

  • 13. 가난한집
    '26.6.5 11:42 AM (118.235.xxx.193)

    딸은 왜 결혼시켜야해요? 가난한집 딸엄마들 양심챙겨요.
    월세 사는 홀어머니 대기업 사위 보고 싶어요? 합가해서
    애 키워주면 감사하겠다 그죠?

  • 14. ...
    '26.6.5 11:42 AM (183.103.xxx.230)

    전세도 아니고 월세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지원해야한다는 말이고
    남자집에서 해준 집에 모녀가 세트로 들어와서 살게 되는 상황 아닌가요?
    남여 입장 바뀌었다면
    남의집 가장 빼오는거 아니라고
    반대글이 엄청 났을거예요

  • 15. 이상하게
    '26.6.5 11:4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어차피 다른 인생을 산건데
    이렇게 결혼하면 상대적으로 시모나 장모에 대해 비교하게 되는지
    본인 엄마가 더 불쌍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나봐요.
    여행다녀오면 똑같이 가야하고 좋은데서 외식하면 그것도 똑같이
    해야하고...사는내내 그래요.

  • 16. 딸도
    '26.6.5 11:45 AM (112.157.xxx.212)

    현명하게 대처 하려면
    차라리 따로 사는게 나아요
    어머님 사는 스타일 고집하실테고
    장서갈등 예견되고 부부사이 소원해지고
    그렇다 보면 딸도 엄마 원망하는일 많아지고
    남자가 밖으로 돌고
    다 나빠질일이 많지 좋아질일 드물어요
    그냥 따로 사시게 일정부분을 덜어서 엄마 생활비 드리는게 나아요
    요즘같이 다 산 노인인 나도 자식이랑 같이 살아라 하면 싫다 할것 같은데
    젊은 자식들이 누가 부모하고 같이 살고 싶겠나요?
    우선 먹기 단것 먹다 병 납니다
    그냥 각자 행복한 방법을 모색하는게 모두에게 이로운 길 입니다

  • 17.
    '26.6.5 11:45 AM (223.38.xxx.141)

    대기업이라도 집안 생활비 대고 부모 빚 있으면 전세금 마련하기 힘들어요
    직장생활 하려면 품위 유지비도 들어 가고요

  • 18. ..
    '26.6.5 11:47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연봉1억이 실수령 650인데 내 앞가림하기도 바쁘겠구만 뭔 엄마 전세집이요?

  • 19. 대단한 딸과
    '26.6.5 11:49 AM (210.97.xxx.193)

    대단한 딸과 단 둘이 사세요.

    원글님이 장모 입장 같네요

  • 20.
    '26.6.5 11:55 AM (58.29.xxx.20)

    남녀 바뀌고도 이런 말이 나올까요?
    홀시어머니가 애 봐준단 핑계로 친정집에서 해준 집에 얹혀 살다가 영원히 같이 살면.. 며느리가 좋겠어요?
    예전엔 이런 사례 많았죠.
    지금 내 딸이 저런 홀시어머니 아들한테 시집간다고 생각해보삼. 없는집에서 커서 야무지고 생활력 강한 아들이라고 좋아하면서 집 사줘 가며 딸 보낼수 있어요?
    그 아들이 대기업 다니니 잘 벌어서 금방 홀시어머니 전세집 해주고 내보낼거라고요?
    둘이 벌어 열심히 살기도 바쁜데 시어머니 전세집까지 해줘가면서?

  • 21. 실제
    '26.6.5 11:57 AM (58.29.xxx.42)

    주위에 저렴한 전세 살다가 부랴부랴 아~주 싼 동네 자가 마련하고 결혼 시키는 거 봤어요
    서울 월세 보증금보다 더 적은 매수가
    딸이 고연봉 직장인이라 효도 미리 당겨서 하는거라 못박고 올수리까지 부담했어요

  • 22. 아휴참
    '26.6.5 12:00 PM (119.206.xxx.19) - 삭제된댓글

    연봉 오천이상 억까지라도 그 사람들 사이에서
    아끼고 아끼면서 못하고 사는 희생은 생각 안하나요? 얼마나 아끼고 아껴야 1천이 되고 억이되고 하는지는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
    돈 모아본 분들은 다 아시쟎아요.
    그걸 그리 쉽게 말하다니 제가 다 분통나네요.
    저도 해봤기 때문에 너무 잘 알아서요

  • 23. 근데
    '26.6.5 12:01 PM (182.215.xxx.73)

    가난하다고 양심있고 착하고 경우있는거 아닙니다

    양심이 없으니 본인 엄마 모시고 살 남자 찾고
    그 부모는 자식 배우자집에 동거하려고 하는거죠

    생각이 있는 사람같으면 월 100이라도 벌면서 용돈 지원받고 50짜리 월세살겠다고 자식 보내주죠

  • 24. 원글님
    '26.6.5 12:05 PM (118.235.xxx.43)

    딸엄마죠? ㅎㅎㅎ백퍼일듯

  • 25. 엄마
    '26.6.5 12:10 PM (1.236.xxx.121)

    생활비까지 다 대는거겠죠
    가난하다고 인성 좋은거 아니고요

  • 26.
    '26.6.5 12:17 PM (221.138.xxx.92)

    내가 딸 엄마든, 아들 엄마든
    입장바꿔 생각하면
    저 자리가 탐탁치 않은 자리라는 건 분명하죠.

    단, 내가 반대한다고 자녀가 결정을 바꾸지 않을꺼라는거...
    속상한거는 속상한거죠.
    괜찮을리가 있나요?

  • 27. ...
    '26.6.5 12:20 PM (211.176.xxx.192)

    저도 딸맘이지만 그런 조건 싫어요.

    가난한 사람들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마인드가 가난을 벗어날 수가 없는 ...사치,귀 앏음 사기,

  • 28. 근데
    '26.6.5 12:28 PM (119.196.xxx.115)

    엄마가 월세사는데 지금이야 생활비 안드려도 된다쳐도 그게 언제까지 그러겠어요
    언젠가는 생활비드리고 살아야할거고 딸은 그게 눈치보이니까 애봐달라는 핑계로 같이 합가할거고 그렇게 한 10년 같이살면 노후 책임져드려야지 애 다 컷으니 이제 혼자사세요 라고 할수있나요?? 돈도없는데?

  • 29. ㅇㅇ
    '26.6.5 12:36 PM (118.235.xxx.196)

    월세 친정 홀어머니는 생활금 백프로 당첨입니다

  • 30. ㅇㅇ
    '26.6.5 4:20 PM (175.199.xxx.97)

    그 원글님도 여친은 나쁘지않다고 했어요.
    그 모친이 집도 없고 알바정도 하는데
    나중 애기 봐준다 하는게 부담이죠
    친정모 빼박 합가 이고 나중병원비도 나가고
    주말이나 휴가도 따로 갈수있나요?
    합가안해도 그럼 여친버는건 다 엄마 한테 쓰고
    결국 모우는것도 덜모아집니다
    집을 옮겨도 최소 방3개는 필요
    나같아도 딸아들 다 반대 함

  • 31. --
    '26.6.5 6:39 PM (152.99.xxx.167)

    개천용 가장들은 양심상 결혼하지 맙시다. 그냥 원가정 책임지세요
    애먼 상대방 같이 개천으로 끌고 들어가지 말고요
    남녀불문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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