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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함다

남편과 조회수 : 2,879
작성일 : 2026-06-04 16:49:46

 

 

아무도 댓글 안 달 줄 안 글에

많은 댓글이 짧은 시간에 ㅡㅡ 

 

댓글 남기고 지워요 

 

베스트 글 방지 

 

IP : 117.111.xxx.12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4 4:52 PM (118.235.xxx.238)

    원글이가 착한남편 만나서 복이 많은듯
    저희 남편 하루 빌려드려요? 원글님병 하루만에 지랄발광으로 고쳐줄수 있을텐데

  • 2. ,,,
    '26.6.4 4:53 PM (182.229.xxx.41) - 삭제된댓글

    근데 저도 저 글 읽으면서 남편과 궁합이 안맞는다고 하신 줄 알았어요. 이래서 주어 생략하고 말하면 오해 불러일으킬 소지가 많은 듯.

  • 3. ,,,
    '26.6.4 4:53 PM (182.229.xxx.41)

    근데 저도 저 글 읽으면서 남편과 궁합이 안맞는다고 하신 줄 알았어요. 궁합이라는 단어가 보통 연인이나 부부간에 쓰는 말이니까요. 이래서 주어 생략하고 말하면 오해 불러일으킬 소지가 많은 듯.

  • 4. 전형적인
    '26.6.4 4:54 PM (221.138.xxx.92)

    기분이 태도가 되었네요.

  • 5. ㅎㅎㅎㅎㅎ
    '26.6.4 4:56 PM (117.111.xxx.121)

    아들한테 받은 스트레스 얘기하는데
    자기가 못 알아듣고 정색하자나요

    내가 오해했다 미안하다 하면 되는데
    니가 전에도 자기랑 안 맞는다고 얘기해서 그 말인 줄 알았다며 지가 화내자나유?? 근데 안 맞는다고 자주 말한 적도 없고 난 억울해욧

  • 6. ㅇㅇ
    '26.6.4 4:56 PM (61.101.xxx.136)

    쓰신 글만 봐서는 좋은 엄마도, 좋은 아내도 아닌듯요

  • 7. ..
    '26.6.4 4:56 PM (112.214.xxx.147)

    왜 대답이 없어??
    ???? 대답을 해야하는 거에요?
    남편분 보살

  • 8. 어우
    '26.6.4 4:56 PM (61.79.xxx.121)

    무슨 대답이요?
    아니 무슨 대답을 해야하는거지…저 상황에서…

  • 9. ㅡㅡ
    '26.6.4 4:58 PM (117.111.xxx.121)

    남편 귀가 후 대화하는데
    그럼 대답을 안 하나요

    왜~ 또 말 안들었어? 무슨 일 있었어?

    이게 자연스런 반응 아입니까

  • 10. ooo
    '26.6.4 4:59 PM (49.166.xxx.213)

    남편분 보살

  • 11. ㅎㅎ
    '26.6.4 4:59 PM (119.201.xxx.62)

    남편분 착하다 ㅎㅎ

  • 12.
    '26.6.4 5:00 PM (117.111.xxx.121)

    어디에서 남편이 착하다고 하는 건지

  • 13. ㅇㅇ
    '26.6.4 5:00 PM (218.39.xxx.136)

    앞으론 주어를 달던가
    듣는 사람 배려 좀 해주세요.
    원글 짜증나는 화법 맞아요.

  • 14. ㅇㅇ
    '26.6.4 5:00 PM (223.38.xxx.202)

    본인이 통제성향이 아닌가 생각해보세요
    가족에 대해 특히 자녀에게 "나랑 안맞아"라고 하시는분은
    보통 자기 마음대로 컨트롤이 안될때 그렇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요

  • 15. 그러지마요
    '26.6.4 5:01 PM (221.138.xxx.92)

    남편을 너무 깔보네요.
    무시하는건가요.
    그렇게 느껴지는데...님 성격도 좀 많이 거칠고.

  • 16. ㅡㅡ
    '26.6.4 5:04 PM (117.111.xxx.121)

    깔보거나 무시하지 않는데요..

  • 17. ㅇㅇ
    '26.6.4 5:04 PM (211.234.xxx.11) - 삭제된댓글

    남편분이 님을 많이 사랑하나봅니다
    더 많이 사랑하는게 죄는 아닌데
    왜 죄인 취급을 하시는지

  • 18. ..
    '26.6.4 5:05 PM (210.94.xxx.89)

    님 말하는 태도부터 고치세요.
    저라면 님이랑 말 안섞어요.

  • 19. ㅡㅜ
    '26.6.4 5:05 PM (117.111.xxx.121)

    죄인취급…이라뇨 ;;((
    말을 듣고 대답을 안 해서 대답 좀 하라 한 건데 ㅠㅠ

  • 20. ...
    '26.6.4 5:06 P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주어없이 혼자만 알고 말하는 사람 싫어요
    다른 사람이 알고 있다는 전제하고 말하는데 진짜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다시 묻게 만들죠

  • 21. ..
    '26.6.4 5:06 PM (106.101.xxx.4)

    사랑이 아니고 눈치 보는거..

  • 22. 피곤한 스타일
    '26.6.4 5:08 PM (211.201.xxx.28)

    애들과 남편말도 들어보고 싶네요.
    주변을 참 힘들게 만드는 분 같아요.

  • 23. 성인인데
    '26.6.4 5:08 PM (221.138.xxx.92)

    원글님은 갈등이나 문제해결하는 것에
    상당히 서툰 사람 같아요.
    그렇게 해서 뭐가 해결되나요.
    자녀도 있는데 애들이 그런 방식을 그대로 습득하거든요.

    대화하면서 서로 잘 맞춰 보세요.
    함께 잘 살아보려고 맞벌이도 하는건데...

  • 24. 아니
    '26.6.4 5:09 PM (117.111.xxx.121)

    제가 주어 없이 말해서요??
    그 앞에 자연스럽게 애들 두고 나가라 했으니 남편이 알아들었다 생각한 거죠
    뭔가 조언보다는 비난하시는 분이 많아 아쉽네요
    충고 조언은 받아들일 마음이 있는데요

  • 25. 저도
    '26.6.4 5:0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아내분이 폭력 독재자 같아요
    말을 왜그리 밉게 해요
    설명을 해야지 단도직입적으로
    부정적인말을 그것도 밥먹는 앞에서 할때
    기분좋은 사람이 있긴 할까요?

  • 26. ....
    '26.6.4 5:11 PM (121.142.xxx.225)

    이런 사람 제일 싫음.
    혼자 아들과 안 맞는다 계속 생각했고..
    남편은 그 이야기 잠깐 들었고, 6,3 휴가 내라 해결책 알려주고,
    다른 동작? (밥 먹고)하고 있으니 앞의 이야기는 끝난 줄 알았는데..
    궁합 어쩌고 저쩌고 하니 본인이라고 생각하죠.
    주어를 확실하게 이야기 하던가......

    남편 불쌍...

  • 27. ㅎㅎㅎㅎㅎ
    '26.6.4 5:12 PM (117.111.xxx.121)

    ㅋㅋ
    대동단결한 게 재밌네요
    다른 집 남편과 안 살아봐서 전 비교안됨 ㅎ

  • 28. ㅎㅎㅎㅎ
    '26.6.4 5:14 PM (117.111.xxx.121)

    갈등을 해결하는 대화는 뭘까요 ㅜㅠ
    가족간 대화가 젤 어려워요
    가장 민낯을 드러내는 거라

  • 29. ..
    '26.6.4 5:15 PM (122.11.xxx.183)

    머리속으로 혼자 계속 생각하는 걸 남들도 당연히 알 거라 여기고 주어생략 목적어 생략하고 말하는 사람들....진짜 대화하기 피곤해요. 꼭 다시 물어보게 만들어요. 그래놓고 타인이 답답하다고 짜증....제 주변에 2명 있어서 잘 알아요

  • 30. 뭥미
    '26.6.4 5:16 PM (125.244.xxx.62)

    궁합 진짜 안맞는다는말 할때
    주어를 같이 말했나요?
    아들이름) 을 말하면서 궁합안맞는다고 했는데
    남편이 잘못 알아들었으면
    조금은 수긍.
    근데 그냥 안맞다고만 말했으면
    그자리에 있던 남편이 화낼만함.
    그래놓고는 오해한사람 잘못이라고..
    남편을 만만하게 보는듯 .
    너무 막대하네요.
    부인이 그러니
    남편분 다른곳에서도 그런 취급 받으실듯.
    예의차리고 존중해주세요.
    그래야 밖에서도

  • 31. 모르면
    '26.6.4 5:17 PM (218.39.xxx.136)

    그냥 말 수를 줄이세요.
    아니면 듣기라도 잘하던가

  • 32. ..
    '26.6.4 5:17 PM (122.11.xxx.183)

    그리고 이글 읽으시는 분들이 대동단결해서 얘기할때는 조금 자신을 돌아보면 어떨까요?

  • 33. ....
    '26.6.4 5:17 PM (210.222.xxx.1)

    배우자가 자식 뒷담화 하는거 되게 힘들어요..ㅜ
    울 남편도 저한테 엄청 신경질내면서 말하는데 들어주고 있기 힘듭니다....
    저를 공격하는 것 같아요.

  • 34. ..
    '26.6.4 5:18 PM (106.101.xxx.229)

    원글님 내감정이 요동칠때는 가족과 거리를 두세요. 1차로 애들한테 화났잖아요? 그럼 냉장고에서 맥주캔 꺼내서 안방이나 다른방에서 혼자 마시며 풀어야죠. 남편 맞은편에 앉아 그러는건 남편보고 내감정 좀 풀어달라는거잖아요.

  • 35.
    '26.6.4 5:21 PM (211.114.xxx.79)

    글 읽으면서 궁합이 안맞다는 그 말이 남편한테 한 말인줄 알았어요. 다른 분들도 다 그렇게 알아들었을거예요.

  • 36.
    '26.6.4 5:21 PM (61.74.xxx.243)

    퇴근한 남편에게 힘들다 얘기하니
    6. 3. 휴일이니 애들 두고 놀다 오라함
    그로부터 몇 분 후
    아 진짜 궁합 안 맞는다 안 맞아 안 맞아

    이러면 원글님은 아들 얘기라고 당연하게 생각하겠지만
    남편분은 휴일날 애들 두고 나가 놀다 오라고 했으니 그일은 일단락 된걸로 생각하고
    궁합이 안맞는다니 놀다 오라고 한게 못마땅한가? 속으로 내가 뭘 잘못했나? 생각하느라 대답을 안할거 같은데요?
    그래도 이해가 안되세요?

  • 37. 82. 22년차
    '26.6.4 5:22 PM (221.138.xxx.92)

    82댓글이 대동단결할때가 가~~~~끔 있는데
    그때는 백퍼센트 82댓글님들 말이 경우에 맞아요.
    감정 가라앉히시고
    가정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라도 본인을 잘 돌아보시고
    수정보완도 해보시고요.

    저도 한 성질하는데
    제가 봐도 님 지금 쌈닭 같아요.
    스트레스지수가 높은 듯 싶고요.

  • 38. ...
    '26.6.4 5:23 PM (106.101.xxx.58)

    집에서 눈치 안보고 군림 하시죠?
    화는 남편한테 푸시고?
    개떡같이 말하면서 찰떡같이 알아듣길 바라시고?
    그런 스타일 잘 알아요. 할많하않.

  • 39. 에휴
    '26.6.4 5:23 PM (117.111.xxx.121)

    네 댓글 이제 그만 달아주세요 베스트 가기 싫어요 ㅎㅎ

  • 40. ㅋㅋㅋ
    '26.6.4 5:24 PM (122.101.xxx.144)

    원글님이 원한 대답이나 반응이 뭔데요?
    원하는 바와 방향이 전혀 다른거니 저런 반응이셨을거고
    남편은 보편적으로 아내 생각해서 한 대답에 아내가 저렇게 나오니 황당하고 서운한거고

  • 41. ..
    '26.6.4 5:27 PM (118.235.xxx.130)

    다시 읽고 내려와서 댓글 다는데요.
    진짜 원글 남편 착한사람이네요.
    우리집 바깥양반같은 사람 만나서 지금 같은 상황과 말을 원글이 했다면 바로 거울치료당해서 몇배로 돌려받아서 깨갱 했을텐데말이죠..

  • 42. ..
    '26.6.4 5:27 PM (223.38.xxx.19)

    원글님, 대동단결한 건 재밌다고 빈정거릴 일이 아니고
    아 그만큼 남들 눈엔 내가 잘못한 걸로 보이나?
    하고 돌아볼 일이에요.
    조언 말고 비난을 한다고 뭐라 하시는데… 보통은 다같이 비난을 하면(? 위 내용들이 비난인 것도 잘 모르겠지만)
    내가 못 본 내 잘못이 뭔가 있긴 한가? 하고 돌아는 봐야 하잖아요.

    다른 사람 눈에 보인 얘기의 흐름을 알려 드릴게요.
    원글님은 집에 온 남편에게 아들에 대한 불만을 와르르 쏟아냈어요.
    왜 오자마자 짜증나는 얘기 하냐고 화내지 않고, 남편은
    하루 쉬라고 해결책을 줬어요. 그 하루 동안은 자기가 애들 본다는 거고
    나름 양보한 거죠.
    그럼 보통 생각할 때 우리 생각엔
    자기야 고마워~ 내가 나가서 잘 놀고 기분 풀고 올겡~
    뭐 이 정도 반응이면 괜찮았겠다 생각이 들거든요.

    그게 아니어도, 어쨌든 원글님에게서 뭔가 대답이 나간다면 그건
    남편이 제시한 해결책에 대한 답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근데 원글님은 고맙다는 얘기도, 그 말 들으니 기분이 좀 풀린다는 얘기도 그런 거 하나 없이
    자기 기분이 안 좋은 것에만 집중해서
    안 맞아 안 맞아 안 맞아
    이러니까

    남편 입장에선 당연히,
    남편 : 하루 놀다 와 - 아내 :안 맞아 안 맞아 안 맞아
    남편 : (이 해결책을 내놔도 나랑 안 맞는다고 지금 그러네? 와… 나보고 뭘 더 어떡하라는 걸까?)
    이렇게 들리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남편이 무슨 잘못을 했나요?
    원글님은 그거 하나 못 알아들었다고 남편을 비난하지만 애초에 못 알아듣게 말한 건 본인이에요. 본인이 원인제공을 하고 남 탓을 하는 건 너무 나쁘잖아요?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글 전체에서 보이는 원글님 태도는 시종일관 자기 위주, 내가 맞다. 네가 잘 알아듣고 딱딱 답했어야지
    이러고 있어요. 그래서 남편 보살이라고 사람들이 그러는 겁니다.

    말 희한하게 하고
    아 몰라몰라 난 잘못 없어! 다 니들 탓이야,
    내가 배고픈지 목 마른지 기분이 어떤지 지금 한 애매한 말이 무슨 뜻인지 니들이 딱딱 알아듣고 알아서 해야 될 거 아냐!
    혹시 친정엄마 이러진 않나 잘 생각해 보세요.
    그때 드는 짜증나는 기분, 그걸 원글님이 주변에 퍼뜨리고 있으니까요.

    보기만 해도 반가운 사람이 돼야지… 폭탄이 되고 싶으세요?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

  • 43. akjtt
    '26.6.4 5:31 PM (211.234.xxx.188)

    바로윗분 .. 님
    멋지시네요 !!

    남편이 밥먿고있는데 맞음편에앉아서
    아들 안좋은얘기하몀 저희남편은 밥먹는데.편하게좀먹자고
    부정적인얘기 아예 하지말라하는데
    님남편은 그냥 듣고만있고. 착하네요.
    님처럼 못된분이 착한남편을 잘만났네요.

  • 44. 플랜
    '26.6.4 5:31 PM (125.191.xxx.49)

    남자들은 여자와 달라요
    주어 빼면 혼동 옵니다
    겪어 봤을텐데 모르쇠하심 센스부족입니다

  • 45. ㅎㅎ
    '26.6.4 5:33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

    정성스런 댓글 마지막에 달아주셔서 추가로 쓰자면


    온라인에 글 써본 분은
    알겠지만

    그 당시 상황만 쓰고 그
    전 상황을 일일이 쓰기 힘드니까
    그리고 그 후 저의 기분도 일일이 쓸 수 없으니


    쟤 왜 저래?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분 많은 거 같구요

    애들 맡기고 나갔다ㅜ와~
    이렇게 말한 적은 많은데 (실제로는 호캉스 다녀오랬음 ㅎㅎ) 실제로 애 엄마가 애들 두고 호캉스 혼자 가겠어요 간 적도 없고 ㅠ 으례히 걍 주고 받는 소리이고
    전 그날 있었던 일 얘기하기도 전에
    남편은 그냥 대화를 성급히 마무리하기에


    힘들었다~~~ 무슨 일이 있었냐면…

    이라고 두괄식으로 얘기한 거죠 ㅡㅡ

    어쨌든 남편이란 자는 여기 댓글단 분들처럼 이해했기에 기분이 안 좋았던 거 같고요

  • 46. ...
    '26.6.4 5:33 PM (121.142.xxx.225) - 삭제된댓글

    아무도 내편 안들어줘서 삭튀할 듯...ㅋㅋㅋ

  • 47. 밴댕이?
    '26.6.4 5:33 PM (163.116.xxx.191) - 삭제된댓글

    본인은 쌈닭 같은데...
    6. 3. 휴일이니 애들 두고 놀다 오라함

  • 48. akjtt
    '26.6.4 5:35 PM (211.234.xxx.188)

    마지막댓글보니 님남편 님이랑 대화하기 진짜 피곤할듯요
    자기중심적인성향이 너무 극단적이에요.

  • 49. 밴댕이?
    '26.6.4 5:39 PM (163.116.xxx.191) - 삭제된댓글

    본인은 쌈닭 같은데... (원글과 댓글로 그렇게 느낌)
    6. 3. 휴일이니 애들 두고 놀다 오라함

  • 50. 진지
    '26.6.4 5:53 PM (223.39.xxx.200)

    진지하게 상담센터 딸린 정신과 가서 가족종합심리검사 받아보세요 님을 비난하는 거 아니구요
    내 성향 아이 성향 남편성향 서로 가족에게 대하는 태도 검사지이서 생각보드 정확하게 잡아냅니다
    궁합 안맞는다고 불평하기보단 갈등심해지기 전에 한번쯤 검사받고 결과 봐보세요 사춘기아이랑 많이 부딪치는 집에 꼭 권하는 편입니다 비용이 좀 비싸도 할 가치가 있어요

  • 51. ooo
    '26.6.4 6:20 PM (182.228.xxx.177)

    본문 내용만 읽고 느껴지는건 원글이
    배려할 줄 모르고 내 감정에만 매몰된 얕고 이기적인 성향이라는거.
    이런 부류는 굉장히 매력 없고 부정적인 기운만 강하기에
    사랑 받기 힘들고 비뚤어진 방식으로 대하며 사랑이라고
    착각하기 쉬워요.
    가족분들 딱하네요.

  • 52. ..
    '26.6.4 6:31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주어 빼고 이야기 하는거 나이 들어가는 증세입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저는 주로 가벼운 이야기 하는데 애들(20대) 애들이 제발 주어 좀 이야기해줘 ㅎㅎ 합니다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ㄹㄹㄹㄹㄹㄹ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ㅁㅁㅁ며ㅕ ㅓㅓㅓㅓㅓㅏㅡㅡㅡㅜㅜㅜㅜㅜㅜㅏㅣ,ㅗㅛㅎ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ㄳ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ㅂㅂㅂㅂㅂㅂ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ㅋㅌㅊㅇㅊㄹㅇㅌㅌㅊ퓨ㅜㅡ,.ㅔㅐㅐㅐㅐㅐㅐㅣㅗㅎ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ㅀㅎㅎㅎㄳㄹㄴㅇㄹ호ㅓㅏㅣㅏㅓㅠㅍㅊㅌㅋㅌㅊ퓨ㅜㅡ,./=-54321

  • 53. ㅎㅎㅎㅎㅎ
    '26.6.4 8:51 PM (222.106.xxx.168)

    어이구 그러셨오요??
    온라인에 악플다는 님에게서
    퍽이나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집니다 ~~~
    현생 사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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