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매일 종목상담을 해줘요
(몇번 글 썼어요)
돈 12,000원을 내면 종목도 콕 집어서 추천해줘요
그게 삼전닉스라서 허탈했지만
비싸서 더 못들어가는 거 들어가게 되긴 하더군요
맞출 수 있는 확률이 반반이긴 할텐데
지나고보면 꽤 정확해요.(놓친 걸 기억하는)
어제는, 이거 좋은데요. 실적도 좋고 수급도 좋아요..
오늘 아침에 부랴부랴 판매예약해놓았으나
금액을 적게 썼는지 체결이 안됐고 결국 상을 쳤어요.
문득 그 유튜버는 이걸 샀을까? 궁금해졌어요.
맨날 좋은 주식은 들고있으라는 말을 하거든요.
이 사람은 실현하지 않은 수익률은 높지만
예수금이 없을 수 있겠구나.
예수금 마련을 위해 이런 활동을 하나보다..
싶어집니다. 뭐 이것도 자유이겠지만.
더더구나 교육생을 모집한대요. 6개월에 백만원..
와 어쩌면 진행절차가 이렇게 똑같을까..
이작가, 알렉스..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