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시몬스광고중에요.
여자가 고급차에서 내려 급하게 가면서
백밀러가 가방에 걸려 부러지는데
여자가 신경안쓰고 가방끈만 챙겨서
급하게 걸어가는 광고요.
멘트는 편안함을 강조하는 컨셉인것같은데
연출된 장면이 뜻하는게 뭘까요?
광고볼때마다
의미를 몰라 답답해요.ㅠㅠ
컨셉 이해하시는분 계시나요?
광고해석좀 해주세요
요즘 나오는 시몬스광고중에요.
여자가 고급차에서 내려 급하게 가면서
백밀러가 가방에 걸려 부러지는데
여자가 신경안쓰고 가방끈만 챙겨서
급하게 걸어가는 광고요.
멘트는 편안함을 강조하는 컨셉인것같은데
연출된 장면이 뜻하는게 뭘까요?
광고볼때마다
의미를 몰라 답답해요.ㅠㅠ
컨셉 이해하시는분 계시나요?
광고해석좀 해주세요
댓글 중에 하나 가져왔어요.
한 여성이 차에서 내리다가 실수로 자기차 사이드미러를 망가뜨리는 사고를 겪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불확실하고 당황스러우며 짜증 나는 일상’의 순간이죠.
하지만 주인공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전화 통화를 이어가며 유유히 걸어갑니다. 그냥 테이프로 사이드미러를 붙여놓은게 다네요.
일상에서 어떤 돌발 상황이 찾아오더라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온한 삶(Life Is Comfort)을 유지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 같습니다.
본인 차 사이드미러 박살내도
그닥 동요하지 않는다....
뭐 그런?
제 기준 개떡같은 광고예요.
설명을 들어도
이해는.. 아니 공감이 안되긴
매한가지네요.
의미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했어요 ㅎㅎ
첫번째 댓글님꺼 보니까
그러면 시몬스에서 잠을 자면
백미러 부서지는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은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할수 있다는 건가요ㅎㅎㅎ
저도 대충 뜻하는 바는 알거 같지만 시몬스 광고 볼때마다 짜증나요
소비자가 광고를 볼때마다 짜증이 나서 채널을 돌리게 되고 시;몬스 자체에 호감도가 떨어지면 그 광고는 실패한 광고 아닌가 싶습니다
광고는 못봤지만
시몬스 침대 좋아요.
백미러 광고는 실패작이라 생각해요.
해설해주신 그런 의미로는 안 느껴지고
불편하고 짜증납니다.
그런 느낌을 주려고 했으면
백미러를 그렇게 바보스럽게 부수지 말아야죠.
정말 실수한 것처럼 보이게 하든지
예기치 못한 사고처럼 연출해야지
백미러에 끈 걸렸는데 무식하게 잡아당기다 부러지니
저 사람 왜 저래??? 이 의문에 갇혀 버리네요.
저도 실패한 광고 같아요. 공감이 안 됩니다.
광고의 깊은 뜻을 분석하며 봐야 하나요..
뭔가 사람을 불쾌한 기분으로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