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4 2:31 PM
(118.219.xxx.162)
쉴드 불가요.
대통령 할아버지라도 아닌 거까지 지지할 수는 없습니다.
2. ..
'26.6.4 2:31 PM
(39.7.xxx.103)
지록위마를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3. ...
'26.6.4 2:31 PM
(106.101.xxx.157)
무게감이 없어요
4. ㅇㅇ
'26.6.4 2:31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스스로의 자리에 너무 도취된 듯합니다.
부디 본연의 일하는 대통령으로 돌아와주세요
22222222222222
5. ㅇㅇ
'26.6.4 2:33 PM
(223.38.xxx.18)
스스로의 자리에 너무 도취된 듯합니다.
22222222222222
6. 너무
'26.6.4 2:34 PM
(118.235.xxx.47)
과로해서 잠시 평정심을
잃은 거 같아요
7. ...
'26.6.4 2:35 PM
(175.213.xxx.234)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런 사람인거예요
사실 모든 행동에 품격은 없어요.
먹는 모습이나 말하는거나..
그런 사람이 대통령까지 됐으니 은연중에 무서운게 없고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법위에 있다는 게
8. ...
'26.6.4 2:36 PM
(211.234.xxx.195)
그냥 그런 사람인거예요
사실 모든 행동에 품격은 없어요.
먹는 모습이나 말하는거나..
그런 사람이 대통령까지 됐으니 무서운게 없고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나는 법위에 있다는게 은연중에 나온거죠.
9. ....
'26.6.4 2:37 PM
(118.219.xxx.136)
스스로의 자리에 도취된듯 합니다 333333333
10. ,,,
'26.6.4 2:38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1년 열심히 일했지만
중간 평가는 냉혹했으니
그리고 대중은 풍항계라는거 다시 한 번 실감했을테니
남은 임기 4년동안 최선을 다해주세요
그 자리는 동네 이장선거로 앉아있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걸
명심해주세요
11. ...
'26.6.4 2:40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1년 열심히 일했으나
중간 평가는 냉혹했고
이로인해 대중은 풍항계라는거 다시 한 번 실감했을테니
남은 임기 4년동안 최선을 다해주세요
그 자리는 동네 이장선거로 앉아있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걸
명심해주세요
12. 무소불위
'26.6.4 2:40 PM
(218.153.xxx.223)
모든게 우스워보이나 봅니다.
조심하고 몸을 낮춰야되는데ᆢ
13. ...
'26.6.4 2:40 PM
(1.219.xxx.244)
1년 열심히 일했으나
중간 평가는 냉혹했고
이로인해 대중은 풍항계라는거 다시 한 번 실감했을테니
남은 임기 4년동안 최선을 다해주세요
그 자리는 동네 이장선거마냥 앉아있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걸
명심해주세요
14. ..
'26.6.4 2:42 PM
(106.101.xxx.111)
자리에 도취. 개념 상실.
15. ...
'26.6.4 2:46 PM
(211.234.xxx.151)
특검 하면서 본인 죄 공소취소 할 수 있을 것 같이 돌아가니
자기가 정말 법위에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듯
난 상관없어 라니
16. 지지율에
'26.6.4 2:48 PM
(211.206.xxx.191)
취해서.
이 대통령 본연의 모습을 다시 보여 실망.
다들 잘한다 우쭈쭈 하는데 뭘 잘하는지는 모르겠고
윤내란범 보다는 나으니..
17. 00
'26.6.4 2:48 PM
(61.39.xxx.203)
그행동 이해가 안가는데 선관위한테 불신을 내비친건가싶기도
18. 이때껏
'26.6.4 2:50 PM
(182.212.xxx.17)
범법하고 전과4범이라도 거침없이 대통령 된자이니 뭐든지 다해도 된다 싶었겠죠
그걸 비판없이 쉴드 치는 것들이나 ㅉㅉ
19. 이재명 대통령
'26.6.4 2:54 PM
(121.135.xxx.111)
대통령이 되고나서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가 점점 더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쿠팡이나 스벅사태때 물고 늘어져서 끝까지 밟아 없애려고 하는 심성이 드러나는거나
(아마 쿠팡도 미국정부가 나서지 않았으면 더 물고 늘어졌을 텐데 본인은 아쉬울듯요)
그리고 특검 구성해서 헌법을 어겨서라도 공소취소해서 본인 죄를 지워없애 버리려는 대담한 발상을 하는것이나, 투표장에서 굳이 도장찍은 투표용지를 들고 나와서 (또 선거법 위반) 흔들어대며 이거 괜찮냐고 물어대는 것 등.....
이런 일간의 행적을 보게되며 대장동 사건 및 본인 재판 여러개가 모두 그냥 억울하게 생긴일이 아니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분 성격이라면 충분히 대담하고 법과 규칙을 어기는 일들을 버젓이 했겠구나 그리고 우겨 왔었겠구나 싶습니다
20. 그냥
'26.6.4 2:57 PM
(211.36.xxx.228)
원래 그런 사람인데
아닌 척 감추고 살다가
지지율에 취해서 본 모습을 드러낸거죠
21. ,,
'26.6.4 2:58 PM
(211.234.xxx.189)
윤석열은 왜 계엄을 했을까?
22. 영통
'26.6.4 3:16 PM
(14.33.xxx.70)
국힘 댓글단이
선거 후 마무리 작업 중이구나
비웃고 조롱하고 비하하고
23. 이런 글
'26.6.4 3:18 PM
(220.78.xxx.60)
올라올거라고 하더니..참..답도없네요.
24. 권력에 취함
'26.6.4 3:20 PM
(117.110.xxx.20)
법이고 규칙이고 난 상관없다는 마인드에 흠뻑 취해 있는게 들통난거죠.
25. ...
'26.6.4 3:25 PM
(118.235.xxx.89)
아이고 그건 이재명 대통령이 실수했죠
그래도 가짜 출근하고
마누라가 대통령노릇하고
계엄일으킨 윤석열 아니라서
마음편하게 삽니다.
26. 원래
'26.6.4 3:47 PM
(123.142.xxx.26)
그런 사람입니다
27. ...
'26.6.4 3:50 PM
(118.235.xxx.180)
대통령이 아니라 '왕'이라 생각하는듯..
나는 상관없어! 하면서 투표용지 흔들고
관계자를 부르질 않나..
법대 나온 분이 국민들 모두 지키는
투표권 행사를 저렇게 하다니
너무 실망했고
인간 본성은 숨길 수 없구나 싶더군요.
국민들 눈치 1도 안보는 사람을 또 대통령으로
뽑았네요.
민주당의 역대 대통령들과는 결이 달라도
너무 달라요.
28. 누가
'26.6.4 4:03 PM
(112.169.xxx.252)
누가 그러데요.
지가 왕이 된거 같은 기분에 도취되어 사는 사람이라고
어부지리로 대통령 된 사람이니 수준이 그렇죠
29. 원래
'26.6.4 4:14 PM
(221.161.xxx.93)
그런 사람입니다 222
30. 풉
'26.6.4 5:04 PM
(1.239.xxx.148)
이때다 싶어 이재명 까는 글 올리고 우르르 댓글 달고ㅋ
근데 티가 나도 너무 나요.
왜냐하면 맥락이 없거든요.
차라리 오세훈이나 한가발 찬양 글을 써요.
31. 원래
'26.6.4 5:39 PM
(1.227.xxx.17)
범법을 무서워하지 않는 성향의 분이셨잖아요.
이력을 보세요.
준법정신 투철한 분은 아니죠.
32. 윗님
'26.6.4 5:59 PM
(121.135.xxx.111)
말씀에 공감해요
법을 어기는것에 대해 익숙한 분인듯요
다만 한가지, 지금까지는 어찌저찌 법 어겨가면서 해왔지만
대통령이 됐잖아요 이젠 다르죠
일국의 대통령이 위법을 밥먹듯이 술술 하면 안되죠
33. --
'26.6.4 6:52 PM
(152.99.xxx.167)
간본거예요. 실수가 아니라. 어디까지 가능한가.
그 이후에 발언들도 아슬아슬했죠
공무원들 정치색 못드러내고 입도 벙긋 못하는데 어디까지 먹히는지 아슬아슬하게 SNS 했어요
이제 일잘한다 하니까 슬슬 원하는데로 휘둘러볼까 하는 찰나였죠. 이번 선거 타이밍 아주 좋아요
국민들도 똑똑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