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하나만 보면 좋아요 참하고 직장도 대기업
근데 홀어머니 외동딸 아직 월세 사시는듯하고
결혼하면 아이 키워준다는데 그길로 합가해서 안나갈것 같아요. 저희는 이미 아들 아파트 하나 해주고 거기
살고 있어요. 저는 사귀기만 하라 하고 싶어요
차라리 엄마가 시골에 혼자 살면 o.k 했겠다 싶어요
여친 하나만 보면 좋아요 참하고 직장도 대기업
근데 홀어머니 외동딸 아직 월세 사시는듯하고
결혼하면 아이 키워준다는데 그길로 합가해서 안나갈것 같아요. 저희는 이미 아들 아파트 하나 해주고 거기
살고 있어요. 저는 사귀기만 하라 하고 싶어요
차라리 엄마가 시골에 혼자 살면 o.k 했겠다 싶어요
사귄다고 다 결혼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요즘 남자 아이들 계산 빠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 절대 큰 손해 나는 결혼 막 안 해요. 그냥 두고 보시면 되요.
홀어머니 월세사시면 아기 봐주며 같이 살기 시작해서 몇년뒤 우리엄마 돈없이 내쫒냐고 눈물바람하겠네요.
여친엄마가 월세살군요
결혼하면 월세살다 아들집에
아기 키워준다며 들어와 평생 죽을때까지
합가 불가라고 못 박으세요
홀어머니 외동딸이 처가인집 있는데..결국은 장모님까지 먹여살립니다.
줄줄이 딸린 가족많은것 보단 낫다고 생각하고,좀 남자가 잘살아서 다 포용하더군요.
아마 원글님네도...
결혼한다면
그아파트 세주고 그돈 조금 보태주세요
누가봐도 나중합가 각인데요
그럴확률이 높아보이네요.. ㅜㅜ
갈건지 모르지만 인사까지 온거보면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아이 키워줄 사람 어차피 필요하고,
엄마 한 명이면 그냥 그래도 되지 않나요?
줄줄이 먹여살리는 건 아니니...
저도 키워줄수 있고 돈줄수도 있어요
아들이 장모랑 합가해서 자기 집에서 어른 눈치보며 사는건 싫어요 .
엄마가 일 다닌다는데 관두시고 아이 봐준다는건지
윗님 죽을 때까지 책임지는 건데 그래도 된다고요?
사람이 밥만 먹고 사는 것도 아니고요.
하다못해 20년도 못 사는 강아지도 섣불리 안 들이고 고민고민하는 게 정상이에요.
여친이 예쁜가봐요.
아들이 좋으면 반대한다고 헤어지겠어요.
여친이나 그어머니나 인품이 선하고 좋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ᆢ
드물지만 가난해도 품위있는 집안이 있어요.
그러나
대부분 가난하면 염치없는 사람이 더 많죠.
그걸 잘보라고 하세요.
아이 잘 봐주고 살림해주면 좋죠.
단 합가는 반대하시고 근처 따로 사는조건으로.
외동딸과 외동아들은 기피 대상인데, 그 중에서도 외동딸이 더 기피 대상이죠
외동아들의 엄마는 요즘 며느리 때문에 예전 시모 대접은 절대 못받지만,
외동딸의 엄마는 요즘 돈이 있으면 더 기세 등등해서 데릴 사위 취급하고, 돈이 없으면 사위집인데 딸집이라고만 생각하면서 얹혀 삽니다
절대 반대하세요
제가 아들엄마라면 연애도 반대하고, 제가 딸엄마라면 이 남친을 꼭 잡으라고 하겠네요
집도 있고, 외동아들이라서 시부모 재산도 모두 사위꺼고, 사위꺼는 내 딸꺼고, 내 딸꺼는 내가 막 써도 되고 뭐 그런거죠
외동딸은 이미 내 편이니까요
바로 윗 댓글만 봐도 친정엄마 한 명은 먹여 살려도 된다고 써 있네요 ㅎㅎㅎ
이런 사람들이 시모 한 명은 절대 먹여 살릴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죠
지인네는 그래서 시어머니가 애기 보겠다고 하고 애기 봐줘요
시어머니가 출퇴근으로 아이 봐주니까 장모가 딸네 집 방문도 거의 못하는것 같아요
아파트 사줬는데
여친엄마가 눌러앉아 죽을때까지 있는게 싫죠
월세사는데 어디 나가서 살겠어요??
딸 결혼하면 선물세트로 딸어머니가 계시겠어요
아들 잘 살길 바라시죠
손자 손녀 낳으면 그 아기 누가 키워주나요
그렇다고 원글님이 봐주시겠어요?
시터비를 내주시겠어요?
결혼하면 장모님이 아기 키워주시며
살겠어요
아이컷다고 돈이 없는 장모 내쫓을수도 없구요
그러면 손주, 손녀들이 외할머니만 좋다고하고…
그렇지만
가장 안전하게 장모가 키울거고
아기 아프면 바로바로 대처 가능하고
노후에 손주 보느라 뼈를 갈아놓으며 키울것이고
반찬 등등 아기보느라 반찬하느라 많이 힘드실꺼예요
근데
그렇게 손주 돌보신분들 건강하면 다행인데
허리아프고 무릎 엄청 아파하다
손주좀 키워놓고 60대후반에 일찍 돌아가신분 알아요
인생 뭐 있나요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 품어줄것 같아요
집이리도 있음 합가걱정 없을텐데 아직 월세라 하니 이건 백퍼 아닌가요? 남편도 아무말 없고 저도 얼굴보고 더이상 물어보기도 싫고
알고 싶지도 않네요
아들이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속은 상해도 도와줘야죠.
비슷한 경우 보니
여자가 남자 비위 다 맞추는데
남잔 그게 여자 성격인줄 알아요
최소한 서로 부모 노후 대비는 되어야 결혼 해요
이렇다 저렇다 말 마시고 그냥 두세요
아들이 주변 결혼하는거 보면 여러 생각이 들 겁니다.
결혼말나오기 전에 아들에게 말하세요
합가는절대 안된다고
합가 할꺼면 그집다시 달라고
니들 잘살라고 사준거지
장모모시고 살라고 준 집아니다
더 큰소리 나기전에
니가 중심 잡아라
자식일이 참 ...
저는 딸이 만나는 남자가 맘에 안차 속이 상한데ㅠㅠ
딸보다 나은게 단 하나도 없어서요ㅠ
원글님 염려하는거 당연해요.
근데 인사와서 애 봐줄거란 얘기까지 하나요?
그게 플러스 요인이라고 생각해서 얘기한건가ㅠ
그래도 사람이 착하면 잘하지 않을까요
다 갖췄으면 남자 성격 잘 맞춰주지 않아요
월세 아깝다고 아이봐주겠다고 합가 시작하면
아이 키우냐고 힘들어서 아프다고
병원비는 기본이고
장모님 요양원비까지 부담합니다.
남자애들이 약았어도
여자에 비하면 순둥이죠.
인사까지 했으면
여자집에서는 ... 빨리 아기 갖기 원하겠네요.
그래야 합가가 빨라지니
저라도 싫을듯요
작은 집이라도 있어서 따로 살면서 애들 봐주면 몰라도...
따로 살아도 월세 생활비 병원비 30년 이상 대야 할텐데
반대하는게 당연하죠
저도 딸 엄마지만 저런 남자 데려오면 반대해요
합가하는순간
여행도 외식도 다같이 가야되고
나중 병원비도 나가는건 확정이죠
저는 그래서 집 미리 안해줌
하는거보고 주던지 하려고
결혼하는건 지 선택이고
집해주는건 내선택
저도 딸이 남친 사귀고 있을때
결혼말이 오고가고 해서 물어보니 월세 산다고 해서
완강히 반대했어요.
그런데 저도 생각이 있어서인지 헤어지고
지금 좋은사람과 만나 잘 살아요.
아들결혼할때는 오직 며느리 인품만 보고
딸은 그 집안까지 봐지던데요.
일단 연애만 하라고하세요
결혼은 NONO
그런마음 드실수있죠 아들갖은입장에서...
근데 인생길더라구요
여자가 집에대한 결핍이있어서 재테크에 더 밝을수도있고요
그 여자분은 이런걸 포용하는집에 시집갔음좋겠네요
이런것부터가 인연이 아닌거같아요
절대 말리고싶네요
외동이면 엄마도 젊을거같은데요
나이 훌쩍 많고 재력 든든하고 친정모까지 책임질수 있는 사람 만나야죠
원글님아들과 결혼해서 애낳고 여차하면 아내와 장모까지 집에 들어앉아 등골 휠수도
결혼 이야기 나오면 이미 늦을것 같아요
여친이 합가 절대 안한다고 할테고(처음엔 그럴 생각이 없다가 상황상 그렇게 되는거니까요)
아드님도 처음에야 그럴일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장모가 육아 도와주다보면 자연스럽게 합가하게 될거고요
이런건 우리처럼 살아본 사람들이야 훤히 보이지만 이제 연애하는 아이들이 앞날을 보겠나요
그저 좋기만 하겠죠.
결혼까지는 저도 말려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너무 어려운 처가 자리네요
장모와 합가 나중에 아들이 자기집두고 밖으로 돌 수 있습니다(바람 얘기 아니구요) 불편한 집에 들어가서 내집처럼 편할까요?집에 들어가기 싫어하고 그러다가 가정 무너지는것도 봐서 흑흑 극단적인 얘기는 죄송스럽지만 말씀드려요 장모님 계시는 내집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남자들 있어요 감사하는 마음 별개로요 운좋아서 잘맞고 서로 잘챙기고 살가우면 모를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지만 그리고 지금은 그럴 생각없다고하더라도 걱정 이해합니다
홀어머니 시골에 계시다가 막내딸 애 봐주러 와서 눌러 앉...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 사위가 눈치보고 집에 잘 안 들어 옴.
결국엔 주말부부...장모랑 딸이랑 애들 데리고 살고 사위는 돈 벌어오는 기계...
아들이 장모랑 합가해서 자기 집에서 어른 눈치보며 사는건 싫어요
===
이거 의외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장모님이 키워주시면 아이에게는 좋은데 아들이 스트레스 받을 거에요. 게다가 장모님이 갈 곳이 없으시니......
관련해서 아드님께 솔직히 말씀드려보면 어떨까요? 이런 사례들이 적잖을건데....
절대 안 떨어져나가요. 아들 입의 혀처럼 해서 딱 붙어있어요.
저런 환경에서 자랄수록 아들에게서 절대 안 떨어져요.
무슨 특단의 조치(?) 취하셔야 돼요.
보고 있는 게 다가 아닌데, 우리는 너무 눈 앞에 있는 것에만 연연해하는 것 같아요.
현재 아들이 독립해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는게
마음에 걸리네요.
어른들 눈 없이 드나들기 쉬울테고
임신이라도 하면ㅠ
그럼 손주는 누가 봐주질건데요
입주 시터쓰면 300 이상 들죠
시간제로 쓰면 그보다 덜들어도 야근이라도 한다던가
아기가 아프기라도 하면 엄마 아빠가 종종거리며
연차 내가면서 그래야죠
요즘 양가 부모들 아무리 돈줘도 아이 안봐주려고 해요
대기업 며느리는 좋은데 아이는 봐주기 싫고
맞벌이 하면서 아이 키우는거 보토일 아닌거 아니잖아요
아이 키워준다고 밀고 들어올까봐
반대 하는건 좀 그러네요
원글님이 키워주실거면 반대해도 되겠지만요
벌써부터 장모와 합가할까봐 반대한다면
아들이 그걸 이해하고 받아들일까요
물좋고 정자좋은건 찾기 힘들죠
저쪽에서
벌써 아이 키워준다 말했네요----
어찌되든 위 댓글들의 내용을
아드님에게 진지하게 말은하세요
합가 못하게 아이는 원글님이 키워줄거라고 선언하세요
그럼 아이 봐준다는 명목으로 들어오진 못하겠네요
친정엄마 용돈도 반대라고 못박으시고요
저도 돈안받고 키워줄수 있어요. 내년에 저도 정년이라
사람 하나만보고 가정형편은 눈감고 결혼시키면 반드시 후회해요
결혼은 집안과 집안의 결혼이라는거 절대 공감합니다
ㄴ
그럼 해결된거네요 아이 봐준다고 장모가 들어오는거
불가하니까요
참해 보인다는것도 그냥 현재 상태고 결혼은 해봐야 아는거고
아들도 이제 31살이라 생각을 안하고 싶네요
지금 그 여친엄마 일 안하고 딸이 월세내고
생활비 다 책임지나요?
그럼 이 결혼 반대입니다
여친엄마가 일을 하고 있다면 어차피
애는 누가봐도 봐야 할 상황이면 시터보단 내 부모가 낫지요
단 합가는 반대. 출퇴근으로 봐야하고
같이 살면서 봐주면 딸은 좋겠지만 아들은 피해자가 됩니다
이건 딸이 양보해야 합니다
조건들이 서로가 맞을때 결혼이 됩니다
사랑에 눈이 멀어도 나중되면 후회해요
아들이 집에와서 숨쉴 공간이 필요해요
생각만해도 가슴이 답답해져옵니다
합가는 반대요
결혼은 아들이 하는 것이지 부모 마음대로
해라마라 헤어져라는 못하지요
다만 합가는 요즘 안 하잖아요 불편하지요ㅜ
장모가 아기봐주러 와 있어서 일부러 저녁 먹고
야근하고 늦게 들어가는 남자들 꽤 있어요
저도 제 아들이 그런 상황이면 싫을 것 같네요
벌써부터 애 봐준다 소리 나오면 그렇게 하다가
합가할 확률이 높아지지요
아들이랑 잘 얘기를 해보세요 현실적인 문제를요
인생이 사랑만으로 살아지는게 아니더라고요
어느 정도 선과 경계가 있어야 그 가정이 보호되네요
친정엄마 불쌍하다면서 사사건건 비교 들어갑니다.
그런 게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누구는 여행 가고 누구는 골프치는데 자기네 엄마는 어쩌고
우리 엄마 불쌍해 어쩌고
제가 아는 선배는 정말 말 그대로 집에 늦게 들어 가더군요
못 들어 가는 건가.
제가 키우겠습니다
위에 누가 키우냐는 뷴 계셔서요
고부만 한집에 살기 어려운거 아닙니다
둘이 벌어 홀어머니 생활비는 어려우면 드릴 수 있지만
돈 떠나 합가는 절대 반대에요
산좋고 물 좋은 자리 힘들다고
지게 지고 가는데라도 가라곤 못하죠
시터비는 애가 초등저학년 때까지 10년정도만
쓰면 돼죠.
친정엄마가 들어와서 키우면 40-50년간 평생 월세, 생활비, 병원비 다 책임져야해요.
그리고 애라면 한 명당 23년만 키우면 되는데
무능력한 친정엄마데리고 들어오는 건
애 둘 데리고 오는 여자랑 결혼하는 거네요.
아들이 장모 생활비하고 노후대책 책임지겠데요?
와이프 버는거 다 포기해야될것 같은데.
계산 빠른 애들은 감당 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발 뺄건데. 한번 물어보세요
애 봐주면서 합가도 문제지만 애는 시어머니가 무급으로 봐주고 처가에 노후생활비 넘어가는건 괜찮으세요?
아직 월세 살고 있다니 100프로구만
세탁기 냉장고 고장 난거 임플란트비 나중 병원비 전부 딸이 낼건데
바뀌어도 반대할만 하죠. 예전처럼 수명이 짧으면 좋은 마음으로 평생 생활비 병원비 대준다고 하겠지만 요새같이 80넘어 살고 병원비는 화수분처럼 빠져나가는데 그걸 어찌 감당하나요
무엇보다 시어머니자리는 합가는 안 하고 돈만 나가는데, 장모자리는 내딸 살림해주고 손주봐준다고 하면서 평생 함께 살아야 합니다. 물론 초반에는 무급 살림도우미, 육아도우미 해주니 돈을 버는 것 같지만 그거 절대 돈 버는거 아닙니다. 저 아는댁도 딸하나 낳은지 얼마 안되어 혼자 되어 열심히 사셨고 딸 하나 잘 키워 시집 보내고 맞벌이 하는데
사위가 애들 어릴때 계속 기러기 했어요. 직장에서 어쩔수 없었다 했지만 그건 핑계가 아니었을까 싶고..나중에 사위가 들어와서 함께 사는데 사위가 겉돌더라구요.
애들도 어릴적부터 아빠 없이 외할머니 손에서만 자라서인지 아빠가 들어와 사는걸 적응 못하고요. 그래도 이 집은 외할머니가 재산이 좀 있었어요. 그러니까 딸 맞벌이하게 하고
무급으로 살림해줘 애들 다 봐줘. 진짜 공짜로 다 해주고 나중에 유산까지 얼마라도 물려줄수 있엇는데도 별로 였어요
그나이에 월세라니..
솔직하게 말하겠어요
우리가 사준집에 사돈이 얹혀사는거 싫다
니가 장모까지 평생 부양하는거 싫다
원글이 젊은시절 그렇게 힘들게 일하고 돈모은게
결국 사돈을위해 한꼴이 되어버림
제정신 박힌 엄마면 합가하겠어요?
애봐준다니 이웃에 사는것까진 뭐라 못 해도
다른집이 있는데 세주고 월세사는건 아닐까요?
이리 불균형된 혼사가 주변에 곳곳에 성사가 되요
홀어머니
월세
부담스럽네요
이건 완전...
여친 엄마 노후대책이 되어버리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