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쓸ㅡㅈ
'26.6.4 4:33 PM
(1.234.xxx.233)
무시하는 거 그냥 놔두면 나중에는 처가가 있는 줄도 모르더라고요. 사위 자식 개자식들
2. ㆍ
'26.6.4 4:35 PM
(211.250.xxx.102)
애초에 가져오지 마시지.
남편한테 갖고 오게하거나
3. 음
'26.6.4 4:38 PM
(221.138.xxx.92)
잘하셨네요.
앞으로는 전화와도 받지마요.
아들에게 전화하면 될 껄..굳이 전화해서 이거 가져가라 저거 가져가라 ..가져가면 왜 후기가 없냐
아휴 지겨워.
남편은 등신같이 그 말은 또 왜 전해..아이고 등신아~~~
그 집 시모도 나이먹고 집에서 할 일 없으니
아들부부 싸움이나 일으키고 참 지혜롭지 못하네요.
각자 집 연락은 각자 받아서 처리하도록 합시다.
4. ㅇㅇ
'26.6.4 4:39 PM
(211.234.xxx.13)
아무생각이 없는 남편이네요. 시집살이 남편이 시킨다는 말 딱이네요.
5. ..
'26.6.4 4:39 PM
(113.40.xxx.81)
저는 십년도 더 전에 시어머니가 넌 어떻게 내가 전화안하면 전화도 없냐고 서운해서 얘기하시길래 남편도 친정에 전화 거의 안한다고 무소식이 희소식이예요 하며 웃으며 얘기하고 전화는 특별한 날만 남편과 같이 드리고 각자 집 챙기자고 하니 남편도 수긍했는데 전화가 저도 은근 스트레스였어요.. 별로 연락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전화주고 받는것도 은근 스트레스라ㅠㅠ
6. 애초에
'26.6.4 4:40 PM
(112.157.xxx.212)
가지러 가지도 말지
가지고 왔으면 전화 한통화는 하시지
갖다 먹었다고
내친정에 전화 안하는건 남편에게 좋게
부탁을 해요
난 그래도 전화 열심히 했는데 당신이 안하는거+ 어머님 아무말 대잔치
전화하기가 점점 부담스러웠다 그럼에도 당신이 내 친정에 했으면
노력했을것 같다 라구요
부부 갈등은 자꾸 만들면서 사는게 아니라
자꾸 줄여가며 사는거에요
7. 사실
'26.6.4 4:46 PM
(223.38.xxx.174)
시가 덕 본 며느리가 많을까요
처가 덕 본 사위가 많을까요
모든 것이 관습 때문이죠
8. ..
'26.6.4 4:47 PM
(211.234.xxx.97)
잘하셨음.
그넘들이 원래 자기객관화가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
너님이나 똑바로 하던지.
9. ...
'26.6.4 4:53 PM
(112.168.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친정엄마가 그렇게 저한테 전화 안 한다고 뭐라 했어요. 정작 시어머니는 명절에만 봐도 잘 살아쥬서 고맙다 이러시는데. 엄마 나는 시댁에도 전화 안 해 하고 생깠어요. 뭘 그렇게 자식들을 휘두르고 살고 싶어하시는지. 자기는 자기한테 거역하는 자식은 자식이라 생각 안 한다길래 그러시라고 하고 아예 발길도 끊음.
그냥 얼굴만 보여도 예쁘다 하는 시댁에는 그래도 명절에는 갑니다.
10. ....
'26.6.4 4:54 PM
(59.15.xxx.225)
저희집이랑 비슷하네요. 처가에 전혀 연락한번 안하는 남편, 그래도 시가 생각해서 연락하던 저... 그러다 생각없이 깍아내리는 막말에 욕까지하는 시모라 연락 안하게 된거... 나는 안해도 너는 해야지.. 이런 사람들 진짜 싫어요
11. ...
'26.6.4 4:54 PM
(112.168.xxx.153)
저는 친정엄마가 그렇게 저한테 전화 안 한다고 뭐라 했어요. 정작 시어머니는 명절에만 봐도 잘 살아쥬서 고맙다 이러시는데. 엄마 나는 시댁에도 전화 안 해 하고 생깠어요. 뭘 그렇게 자식들을 휘두르고 살고 싶어하시는지. 자기는 자기한테 거역하는 자식은 자식이라 생각 안 한다길래 그러시라고 하고 아예 발길도 끊음.
그냥 얼굴만 보여도 예쁘다 하는 시댁에는 그래도 명절에는 갑니다.
아 저 20년 맞벌이이고요. 친정은 30년. 시댁은 결혼후부터 20년 양가에 용돈 드리고 있다가 친정은 얼마 전부터 엄마 말고 아빠한테 드려요.
12. ...
'26.6.4 4:55 PM
(183.97.xxx.235)
예전부터 여기에서 쌩까면 더 조심한다는 글을 봤는데
설마 했어요
근데 저도 어찌 저찌 일이 있었고
일체 가지도 않고 전화 언하니 오히려 조심하고
쩔쩔매는걸 느꼈어요
잘할때는 조금만 부족해도 더 왈왈하더니
사람들 공통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저희도 남편도 친정에 일체 안부 전화 안하고
시어머니랑 남편이 통화할때 걔는 왜 전화도 안하니?
좀 바꿔봐라 .. 이러면
저사람은 통화 싫어한다 자기 엄마한테도 전화안한다
아니면 쓰레기 버리러 갔다 (옆에 있어도)
그렇게 몇년 되니 오히려 시어머니 순한 양이 되는거 같아요
13. ....
'26.6.4 4:57 PM
(112.168.xxx.153)
잘하면 자기가 잘나서 그런줄 알고 더 내놔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인격자들이 별로 없어요.
14. ㅡ
'26.6.4 5:01 PM
(118.223.xxx.159)
맞아요
도리상 하는행동이 지들 대단해서 내가 맞추는줄 알더라구요
똑같이 해야돼요
15. ....
'26.6.4 5:04 PM
(211.202.xxx.120)
이젠 갖다 먹지도 마세요
16. 전화는
'26.6.4 5:04 PM
(118.235.xxx.238)
안하는데 가져다 먹으란건 또 받이왔네요? 받아왔음 고맙다 인사해야죠 아무도 없을때 가져왔다면서요? 슬쩍 가져가면 누가 가져간줄 알아요?
17. ...
'26.6.4 5:12 PM
(223.38.xxx.147)
음식으로 자식 조종하려 하는 것도 짜증나요
친정엄마가 맨날 그렇게 뭘 만들었다고 가지고 가라 난리를 치고 제대로 먹었는지 감시하고 맞벌이로 바빠 죽겠는데 음식재료 주고 자기 기준대로 해 먹으라고 강요하는 거 너무 싫었거든요. 그래도 딸래미 생각해서 주는 거라 생각하고 꾹 참고 먹었죠.
그러다 빡센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하고 저도 요리할 시간이 생겨서 제가 만든 오이소박이도 갖다주고 엄마가 맨날 명절에 힘들다고 투덜대고 하니 전같은 거 괜히 힘들게 부치지 말라고. 제가 가서 도와줄 시간은 없으니 주문해서 보내줬거든요? 뭐는 뭐가 맘에 안 들고 저거는 먹을 수가 없고 자기가 만든 음식 아니면 다 맘에 안 든다고 난리 난리. 그리고 안 도와준다고 난리 난리. 아 그냥 자기 요리에 다들 껌뻑 죽고 그냥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왕마마 이러길 바라는 거였는지. 저는 인간적으로 제 요릳ㅅ 맛보시라고 하고도 싶었고 바쁘면 산 음식도 괜찮길래 보낸 거였는데 다 싫다더라구요.
음식도 자식이 원할때 줘야지 그런 걸로 권력을 삼는 거 너무 싫어요. 원글이가 그 음식이 뭐 엄청 맛잇고 좋아서 가져왔겠어요? 안 가져가면 더 난리가 날 테니 가져왔겟지. 친정이고 시댁의 문제가 아니라 자식을 자기 하인으로 생각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에요. 제 경우는 그게 친엄마라는게 더 문제였고.
18. ㅇㅇ
'26.6.4 5:13 PM
(59.14.xxx.107)
그냥 드시라고 몇번 말씀드렸고
**아빠(남편)얼릉 보내라고 그래서
그냥 더 끌기 싫어서 네 하고 남편이 갔다왔구요
윗분은 글 제대로 봤나요?
가져오고 남편이랑 시어머니가 통화했다구요
여기서 제가 또 전화해야 되나요?ㅎㅎ
평소엔 했을꺼에요
근데 시어머니 막말이 점점 심해져서 저도 쌓인게 있으니깐 안헸네요
19. 미적미적
'26.6.4 5:25 PM
(211.173.xxx.12)
본문을 읽으면 남편이 가져온건지 같이가서 남편이 올라가서 가져온건지 남편이 혼자가서 가져온건지 알수없게 쓰셨어요
남편이 가서 가져오고 남편먹는 음식면 며느리가 굳이 이런 상황에 전화로 또 말할께 없죠
20. 음
'26.6.4 5:26 PM
(221.138.xxx.92)
본문을 읽으면 남편이 가져온건지 같이가서 남편이 올라가서 가져온건지 남편이 혼자가서 가져온건지 알수없게 쓰셨어요
남편이 가서 가져오고 남편먹는 음식면 며느리가 굳이 이런 상황에 전화로 또 말할께 없죠2222
21. ..
'26.6.4 8:35 PM
(211.234.xxx.225)
본문에 누가 가져왔다고 써있어요?
글을 헷갈리게 써놓고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