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가 하루종일 칭얼거려요

동글이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26-06-04 11:02:17

일일이 반응햐주다가 무시하는게 낫대서 무시하고 있는데 그럼 공기청정기를 쓰러뜨리는등 행패를 부려요 >< 

 

안그랬었는데 처음엔 엄청 순하고 조용했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새벽에도 놀아달라고 엄청 울고 그래서 새벽두시에 레이저로 놀아줘야 되요 ㅜㅜ

 

이제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루종일 칭얼거리고 우는데 

ㅜㅜ 방법 없나요 

------------

 

댓글보고 추가해요 

 

고양이는 한살 됐구 

올해 일월에 제가 구조해서 다리 수술 시키고 이제 사개월 째 데리고 있어요. 이제 다리는 다 나아서 잘 움직이고 삼월에 이사를 했거든요. 환경이

많이

바뀌긴 했네요 ㅜㅜ 

 

몸이 나아지면서 보채고 놀아달라는 요구가 점점 늘어나고 하루종일 울더라구요. 

 

새벽에 노는건 하지말아야 겠네요. 

 

믾이 불안한 환경인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IP : 106.101.xxx.2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4 11:06 AM (163.116.xxx.191)

    고양이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1살 미만이면 1년만 참으세요.

  • 2. ,,
    '26.6.4 11:09 AM (203.237.xxx.73)

    혹시 최근 환경이 바뀌었을까요?
    가족 수가 줄었거나, 빠져나갔거나, 이사를 했거나 등등 요.
    저희 고양이도 한아이는 밤에 울고 다니고,
    한아이는 안그러더니..자꾸만 집사 팔이나 어깨를 살짝살짝 깨물어요.
    놀아달라고 , 자기 간식 달라고,,등등 요구사항이 안먹히면 깨물어요.
    저희는 12월에 이사를 했고,
    군대가고, 해외 가있고, 그래서 가족수가 둘이나 줄었고, 집에 저 혼자 거의 있거든요.
    그러다,,,6개월즈음 되가니,
    밤에 울던 아이는 이제 일주일에 한두번 울고,
    깨물던 아이는 반응을 안해주고, 깨물면 그 자리를 떠서 다른일을 하는등
    나름,,노력을 했더니, 나아졌어요.
    안깨물면, 간식을 두가지 더 조금씩 나누워 주고요.
    좋아하던 탱글티져로 해주는 빚질을 하루 한번 해줬는데,
    요증은 그냥 하루에도 수시로, 옆에 오면 살살 쓰담쓰담 해주고요.
    새벽두시에 레이저로 놀아주는건 하지 마시길...점점 강화되는 습관이 될수 있어요.
    그냥 무시가 답 일때도 있답니다. 반응 자체를 하지 마시길 .... 집사 건강이 최우선이니까요.
    귀에 뭘 끼시거나,,소음을 차단 할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 3. ..
    '26.6.4 11:11 AM (223.38.xxx.27)

    뭔가 불안해서 그러던데요

  • 4. 울양이
    '26.6.4 11:12 AM (211.235.xxx.192)

    2023년생
    요즘들어 너무 치얼되서 대체 감을 못잡고,있어요...
    전 묘춘기가 와서 저러는가 생각했어요

  • 5. ..
    '26.6.4 11:26 AM (211.46.xxx.157)

    울집 고양이도 그러는데 혹시 더워서 그런건 아닐까요??? 마루바닥에 널부러져 있어요. 저흰 아직 에어컨 가동을 안했거든요. 그래서 더워서 그러는거 아닌가 싶기도...

  • 6. 어머
    '26.6.4 11:37 AM (218.54.xxx.75)

    고양이는 거의 조용하게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데..,
    어디 아픈거 아닐까요?
    새끼고양이라면 불안해서 그럴수도...

  • 7. 혹시
    '26.6.4 11:13 PM (211.217.xxx.169)

    제한급식 하시면
    자율급식으로 바꿔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76 저 못된거죠? 4 쪼요 2026/06/07 2,559
1814775 그냥 궁금한 어린 시절 한 페이지 6 .. 2026/06/07 2,129
1814774 강훈식은 왜 미끄러졌나요 20 ... 2026/06/07 6,240
1814773 이세상은 돈이 전부인것같아요 10 ㅡㅡ 2026/06/07 4,788
1814772 잠실 시위대한테 질질 끌려다니고 안경 날라가고 폭행당하는 JTB.. 24 그냥 2026/06/07 4,314
1814771 암환자인데 전라도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10 sw 2026/06/07 2,703
1814770 미친 정준희 "20대들에게 합법적으로 몽둥이를 드는 방.. 19 막가파 2026/06/07 3,128
1814769 정년연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인?자녀? 10 정년연장? 2026/06/07 2,639
1814768 부정선거...말이 안됩니다.... 70 ㅎㅎㅎ 2026/06/07 3,981
1814767 장사의신 은현장..그가 한 일 14 산통방통 2026/06/07 4,828
1814766 그런데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그 후 대처상황을 보니 15 ㅇㅇ 2026/06/07 2,062
1814765 외국인투표금지 청원 13 사과 2026/06/07 1,734
1814764 이 대통령, 차기 총리 후보에 한성숙 중기부 장관 지명 17 .. 2026/06/07 3,750
1814763 두유제조기가 가성비 좋나요? 6 2026/06/07 2,280
1814762 하늘나라 간 동생이 너무 보고 싶어요. 1 ... 2026/06/07 4,606
1814761 오세후니 재선거 하자면 하면 되죠 21 ㅇㅇ 2026/06/07 2,500
1814760 교회 목사가 청년부 서울집회 참석 강요하는데 8 경남인데요 2026/06/07 1,942
1814759 조희대는 왜 노태악을 3개월 더 품었을까요? 22 큰그림 2026/06/07 2,475
1814758 제 입에는 맛있는 과자 하나 소개할게요. 7 ... 2026/06/07 3,964
1814757 한동훈 전대표 KBS 일요진단 출연영상(2025.11.16) 9 터미네이터 2026/06/07 1,889
1814756 연금저축펀드..어디에 투자하시나요 1 .... 2026/06/07 2,325
1814755 스벅이 다시1위 탈환했다고요?? 24 ㄱㄴ 2026/06/07 4,453
1814754 나라가 시끌시끌 15 아진짜 2026/06/07 2,311
1814753 네이버 무지 좋아하네 총리랜다 7 푸헐 2026/06/07 2,465
1814752 황신혜 같이 삽시다 전인화편에 가수 거미인가요? 5 .. 2026/06/07 4,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