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구만나고오면 항상후회ㅜㅜ

ㅜㅜ 조회수 : 3,392
작성일 : 2026-06-04 10:35:40

전 왜이리 없어보이게 말을하는지. 

좀 모자란사람처럼요

단어선택도 고급단어 안나오고ㅜㅜ 괜히 오버하고..집와서 후회

조금의 정적이싫어서 또 괜한말해서 후회하고..

어색한사람 만나면 괜히 어색해서 실실웃고 상대방은 그저 무표정에 고요한..

그냥 어색한분위기에 같이 가만히 있는게 제일힘드네요

IP : 124.111.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도많은데
    '26.6.4 10:39 AM (221.138.xxx.92)

    그런 나를 그냥 인정해주면 안되나요...

  • 2. ...
    '26.6.4 10:40 AM (106.101.xxx.227)

    저 그런거 되게 잘하는데
    그냥 핸드폰 보세요 조용하면 절대 말 먼저 꺼내지 마시고
    직장에서 서넛이 밥먹어도 할말없음 조용히 밥만 먹어요

  • 3.
    '26.6.4 10:43 AM (124.49.xxx.188)

    원글이. 멘탈 약하고 착해서그래요

  • 4. 휴식
    '26.6.4 10:48 AM (125.176.xxx.8)

    저도 그래요.
    그래서 너무 교양있고 껄끄러운 사람은 안 만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웃을수 있는사람하고 만나요.

  • 5. 나도
    '26.6.4 10:48 AM (121.163.xxx.10)

    저도 그런편이예요
    그러고 집에와서 말 많이한거 후회
    상대방은 도도하게 말안하는데 왜 내가 시녀같이 절절매는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그럼 같이 말하지말라고 니가뭔데 ?이런마음으로

  • 6. ㅇㅇ
    '26.6.4 11:06 AM (210.222.xxx.2) - 삭제된댓글

    근데 정적 싫다는분들 많던데 왜그런거에요?
    방송인도 아니면서 왜 싫은건지?
    정적이래도 뭐 한 30초 이럴텐데 그냥 말없음 없는대로 먹거나 하면 또 자연스레 얘기 나오던데요
    그냥 자연스럽게 하세요
    무슨 회사 면접보는거 아니잖아요

  • 7. 그럼 사람
    '26.6.4 11:32 AM (121.124.xxx.254)

    많다고 믿어봅니당
    항상 패배하는 느낌
    아 이기고싶으당 ㅎ

  • 8.
    '26.6.4 12:03 PM (125.137.xxx.224)

    아녜요 저는 그런제가 낫다고생각해요
    왕족도아니고 대단히 잘나지도않았는데
    도도한척해봐야
    꿔다놓은보릿자루 목석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661 오만가지 다 챙기면서 왜 환율, 물가, 부동산은 16 궁금 2026/06/05 2,820
1813660 과외선생님 환불관련 12 아정말 2026/06/05 2,156
1813659 패인의 90%는 정원오라는 이름 값이 너무 작았어요. 25 ... 2026/06/05 3,497
1813658 투표할때 선거인명부 제 이름 옆 비고란에 1 궁금 2026/06/05 1,895
1813657 방학에도 기숙사에서 오지말라고했어요 11 ........ 2026/06/05 3,655
1813656 대통령님 황희두를 영입하셔야 합니다 30 ㄱㄴ 2026/06/05 2,853
1813655 민주당 무능 개욕심으로 내란범들이 국회로 들어갔네요 아놔 16 ㅓㅗㅓㅗㅗ 2026/06/05 2,115
1813654 주식 반등 시작합니다. 11 종이학 2026/06/05 4,909
1813653 신고합시다 3 신고 2026/06/05 1,910
1813652 헌법의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 당했는데 23 2026/06/05 1,858
1813651 11시 정준희의 논 ㅡ 선거의 의미 1 같이봅시다 .. 2026/06/05 1,683
1813650 시스템에어컨 설치, 사는 중에 해보신분 계신가요? 5 -- 2026/06/05 1,901
1813649 30년전 결혼때 받은 예물들 어떠신지 4 세월이 벌써.. 2026/06/05 2,650
1813648 투표용지 있었는데 없다고 거짓말함ㅡㅡ 14 세상에 2026/06/05 5,745
1813647 가방 봐주실래요 12 ㅇㅇ 2026/06/05 2,633
1813646 리밸런싱 이라며 외인이 자꾸 파는데.. 1 주식초보 2026/06/05 1,807
1813645 조국혁신당, 이해민, 나무와 뿌리가 함께 성장하는 정당 7 ../.. 2026/06/05 1,660
1813644 선관위 메뉴얼 : 선거인수의 70% 9 ... 2026/06/05 2,054
1813643 웃긴인간들.. 5 .... 2026/06/05 2,013
1813642 투표소 용지가 부족하다는건 말이 안됨 12 2026/06/05 2,404
1813641 계엄을 했는데도 국힘이 서울 시장된 이유는 8 중도 동네 .. 2026/06/05 2,921
1813640 증말 못됐다 11 아이고 2026/06/05 2,879
1813639 시모가 자꾸 이상한 물건을 보내요 9 ㅅㄷ 2026/06/05 4,100
1813638 30년전에 일본 부잣집이랑 뉴질랜드 부잣집 놀러간 얘기 4 30년전 2026/06/05 2,737
1813637 '젊은보수 바람 거세' 서울 30대 60% '국힘 지지'…여성도.. 18 .. 2026/06/05 3,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