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연경관이 가장 멋있는 나라가

ㅁㄶㅈㄹ 조회수 : 4,423
작성일 : 2026-06-03 14:42:06

친구랑 얘기하다가 

친구는 스위스라고 하고

저는 뉴질랜드라고 하고

옥신각신했는데요

서로 가본곳이 달라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둘다 가보신분은 어떤가요

 

뉴질랜드는 그냥 놀랍더라구요

돌아와서도 꿈꾸는 듯한 여운이 한달이 가더라구요

IP : 61.101.xxx.6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위스 압승
    '26.6.3 2:45 PM (118.216.xxx.58)

    뉴질랜드 별로였어요
    말포드사운드가 젤 나았고

    스위스는 나라전체가 너무 이뻐요

  • 2. ...
    '26.6.3 2:46 P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자기 취향에 맞는 나라 아닐까요?

  • 3. 원글님
    '26.6.3 2:48 PM (118.216.xxx.58)

    뉴질랜드가 첫 여행지셨아요...

  • 4. 가보진
    '26.6.3 2:50 PM (59.8.xxx.75)

    못하고 여행 유툽으로만 봤는데 스위스 보고 저기 가서 최소 한달살이 아니면 1년 살아보고 싶더라구요. 화면으로도 가슴이 벅찬 자연모습이더라구요.

  • 5. ㅐㅐㅐㅐ
    '26.6.3 2:55 PM (61.82.xxx.146)

    다 가봤는데
    스위스가 당연 1등
    색감이 달라도 너무 달라요

  • 6. ...
    '26.6.3 3:14 PM (115.138.xxx.183)

    스위스 뉴질랜드 다 가 봤는데.
    예쁘긴 스위스요.
    뉴질랜드도 좋았지만요.

  • 7. 저는
    '26.6.3 3:19 PM (59.27.xxx.47)

    스위스가 최고라고 항상 말해왔어요.
    평생 6번이나 다녀왔네요.
    그런데 작년에 캐나다 밴프와 쟈스퍼를 묶어 열흘 갔었는데
    이제는 캐나다라고 주장합니다.
    그곳은 압도적 경이로움입니다.
    숙박이 불편했는데 (상업화의 최소한?) 그 불편이 다 용서될 정도, 계속 불편해야한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
    그곳은 자연의 위대함에 압도당하는 기분이예요.

  • 8. ㅇㅇ
    '26.6.3 3:23 PM (14.63.xxx.60) - 삭제된댓글

    스위스 한번 가보고
    그뒤로 유럽은 항상 스위스 끼고 갈 정도로 1위였는데
    노르웨이에 내줬어여
    노르웨이>>>>>>스위스

  • 9. 00
    '26.6.3 3:24 PM (180.65.xxx.114)

    언제 누구와 가냐도 울림이 다르죠.
    스위스는 20대 후반에 4일정도 갔었는데 예쁘지만 엄청은 아니었고 뉴질랜드는 40 초반에 아이들이랑 2주 정도 지냈는데 정말 다른별 같았어요. 스위스는 그냥 자연과 동화되는 느낌이라면 뉴질랜드는 자연에 압도당하는 느낌.
    서로 추구미가 틀리니 두곳 다 가보세요 ㅎㅎ 후회 안하실꺼에요.

  • 10. ...
    '26.6.3 3:43 PM (119.202.xxx.168)

    뉴질랜드는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스위스는 아주 환상이던데요?
    아...그리워라...

  • 11. ...
    '26.6.3 3:49 PM (1.235.xxx.154)

    대자연은 미국 그랜드캐년 캐나다밴프라고 그러더라구요
    스위스 뉴질랜드 호주 등등 여행많이 다니신분이..,
    저는 스위스 며칠 가봤는데
    알프스 하이디가 생각나서 거기가 좋았어요
    이태리도 좋고

  • 12. 너무기대
    '26.6.3 3:50 PM (118.235.xxx.252)

    저는 스위스만 갔는데 넘 기대했나봐요.
    좋긴 좋았는데 인생 경관 이 정도로는 아니었어요.
    패키지로 가서 그런가

  • 13. ...
    '26.6.3 3:52 PM (1.227.xxx.206)

    언제 가느냐도 중요하고 취향도 타겠죠

    전 7월에 밴프 재스퍼 갔는데
    생각만큼 멋지진 않았어요 좀 황량하달까

    스위스는 못 가봤지만 초록 풀밭에 알록달록 들꽃 핀 벌판을
    걷고 싶네요

  • 14. 예쁜 동네던데
    '26.6.3 4:13 PM (113.185.xxx.66)

    스위스는 초록초록한 예쁜 동네던데요. 사이즈가 작아요.
    자연하면 미국이죠. 넓은 땅에 천연 자연요.
    미국 땅 자동차로 달리다보면
    미국은 못살수가 없는 나라구나 싶어요.

  • 15. 다들
    '26.6.3 4:14 PM (1.233.xxx.108)

    무슨말씀이세요
    미국이랑 중국이 압도적입니다.
    저 북중남미유럽다가봄

  • 16. ...
    '26.6.3 4:19 PM (220.79.xxx.228) - 삭제된댓글

    노르웨이>>>>>>스위스, 캐나다>>>>>>미국, 뉴질랜드

  • 17. ..
    '26.6.3 4:33 PM (1.235.xxx.206)

    노르웨이죠.

  • 18. ..
    '26.6.3 4:40 PM (210.106.xxx.63)

    반지의 제왕처럼 황무지 같은 곳도 은근 많아요
    밀포드 사운드나 테카포 같은 곳은 얘쁘지만
    스위스는 작고 어딜 가나 예쁘죠

  • 19. 레이디
    '26.6.3 4:45 PM (211.178.xxx.151)

    스위스,뉴질랜드,캐나다밴프 다 가봤는데 다 좋았어요.
    우열 가리지 마세요. 다 좋음

  • 20.
    '26.6.3 4:53 PM (211.234.xxx.198)

    밴프 자스퍼 그냥 그랬어요
    그랜드캐년과 캐년스들 그냥 그..
    노르웨이 협곡도 그냥...

    스위스 피르스트, 마테호른 트레킹이 젤 좋았는데
    애들하고 가서인가?

  • 21. 저는
    '26.6.3 4:55 PM (223.38.xxx.91)

    미국, 이태리

  • 22. ㅇㅇ
    '26.6.3 5:58 PM (211.223.xxx.168)

    미국 살면서 곳곳을 다녀보니 전세계의 특이한 지형 경치가
    다 있더군요
    그후로 세계 여행을 다녀도 솔직히 실망 우와하는게 없었어요
    그러다 튀르키에 가니까 그나마 특이한 경치가 많더군요
    미국만한데가 없는거 같아요

  • 23. ...
    '26.6.3 6:20 PM (116.84.xxx.131)

    저는 영국 호수지역(lake district)과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이 최고였어요.
    호수지역은 그냥 워즈워드의 시세계가 그대로 펼쳐진 느낌이라 너무 황홀해요.
    특히 수선화 필때 가면..

  • 24. 티니
    '26.6.3 6:21 PM (124.50.xxx.130)

    저도 미국요..

  • 25. 저도
    '26.6.3 8:16 PM (220.90.xxx.171)

    저는 캐내디언 록키 그리고 미국 옐로우스톤요.
    뉴질랜드는 시시했어요.
    스위스는 처음 5분만 신비로웠고요.
    노르웨이도 별로였는데요.

  • 26. 00
    '26.6.3 10:53 PM (1.224.xxx.84)

    스위스는 어딜가나 엽서 같았어요
    특히 알프스에서 산악열차탈 때
    이게 현실인가 싶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179 여행갔다오면 살찌는 사람.. 그게 나야~~ 8 여행살 2026/06/05 2,022
1814178 재투표 절대못한다 선언한게 민주당이에요 17 ㅇㅇ 2026/06/05 2,446
1814177 주식 떨어지네요 ㅎㅎ 1 ㅇㅇ 2026/06/05 3,091
1814176 물속의 신비. 어떻게 찍은걸까요? 2026/06/05 1,413
1814175 세훈아 걍 화끈하게 재투표하자고 해라 16 111 2026/06/05 1,998
1814174 오세훈 당선되자 '재선거' 주장 멈춘 국힘 12 2026/06/05 2,238
1814173 팬카페! 대단해요. 21 ㅇㅇ 2026/06/05 2,649
1814172 아파트 인테리어 최근에 해 보신 분 5 ㄷㄷ 2026/06/05 2,257
1814171 재선거 합시다 18 .. 2026/06/05 1,669
1814170 주식계좌 1000 만원이 줄었어요. 8 하아 2026/06/05 4,369
1814169 저는 재투표 안 할것 같아요 11 아무도 모른.. 2026/06/05 2,141
1814168 엄마가 돌아가신 후 7 thepre.. 2026/06/05 4,265
1814167 쌍둥이 아이 돌봄 가사 이 가격이 적정한가요? 27 ㅇㅇ 2026/06/05 3,241
1814166 시국선언 점점 늘어남 47 민주주의 2026/06/05 4,673
1814165 오세훈 당선 무효되나요? 21 .. 2026/06/05 4,689
1814164 관광버스 대절 시댁식구들과 여행 어떠세요? 29 2026/06/05 3,024
1814163 송파 그 투표함 개표하니까 비례 바뀌었다네요 14 ㅇㅇ 2026/06/05 3,912
1814162 낮술 은근 매력있네요. 3 ... 2026/06/05 2,445
1814161 옆집 할아버지가 밥먹으러 가자는데 29 .. 2026/06/05 6,084
1814160 BTS 정국이 보러 하라주쿠에 모인 팬들이래요 6 .. 2026/06/05 3,095
1814159 노동장관 "초과이익 분배, 공산주의 아닌 명백한 재투자.. 6 ㅇㅇ 2026/06/05 1,855
1814158 불법 오징어 근절 국민청원입니다 부탁드립니다.. 2026/06/05 1,572
1814157 스탠다드푸들 반려하시는분들에게 묻습니다 8 최근에 2026/06/05 1,795
1814156 오늘 하이닉스 사는 날 9 세일기간 2026/06/05 5,379
1814155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에서 민심을 잃었나요? 8 ... 2026/06/05 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