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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놀러나간 고3 있나요?

에휴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26-06-03 10:37:18

이번달 기말도 있는데

나가논다는 고3 놈.(지금 옷입고있어요)

수시로 대학 갈 4등급 중반인데

포기한걸까요?

수능 최저없이 대학갈꺼래요

(11월까지 공부하기 싫은거겠죠????)

날도 더운데 

화가 너무너무 납니다

 

IP : 180.67.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 10:40 AM (211.178.xxx.174)

    내일 모고인데?

  • 2. 잘 놀다
    '26.6.3 10:42 AM (118.235.xxx.181)

    일찍 들어 와 공부하면
    더 쏙쏙 들어와요
    엄마화이팅

  • 3. ..
    '26.6.3 10:44 AM (223.38.xxx.228)

    내일 6모인데.. 일찍 들어와서 컨디션 관리하라고 해야겠네요.
    아휴. 참 맘대로 안되는 자식.ㅠㅠ

  • 4. 내일
    '26.6.3 10:47 A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

    6모 보고 오면 뭔가 느끼는 게 있겠죠
    내일 모의고사 본 후, 수시 전략 세우자고 하세요
    1. 기말고사 잘 준비해서 두세 과목 아지막 내신이라도 어떡하든 챙기자.
    2. 인서울 경기권을 목표로 해서, 국수염탐 4개 영역 중에서 제일 잘 나오는 2개 영역을 선택해서 수능 최저를 맞춰서 가보자고 한 번 이야기해보세요.

    3. 물론 수능 최저가 제일 낮아도 2개 영역 합이 6은 되고 그게 현역들에게는 결코 쉬운 성적만은 아닙니다.
    지금 내신이 4등급 대라면 더더욱 힘들겠죠. 그렇지만 그런 목표의식이 있어야 목표를 정해놓고 공부를 하게 됩니다. 아니면 자포자기에서 더 많이 놀아요.

    4. 두 개 영역 찍어서 수능최저 맞추기로 하고,
    수시 여섯 장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5. 천안권까지 지방 국립대도 써보세요
    서울까지 전철 연결되는 곳으로요
    이공계 지방국립대에서 자격증을 취득하든,
    문과 가서 9급 공무원을 하든, 그래도 공부 좀 하겠다는 의지 가진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 보내야죠

    지방 국립대나 사립대는 정시도 세 개 영역만 보는 곳 많아요

    끝까지 포기마시고,
    밀땅 잘 하셔서 올해 꼭 보내세요.

  • 5. 아파서
    '26.6.3 10:53 AM (125.178.xxx.144)

    등급이 거의 비슷하네요
    정시하겠다고 무리하더니 투표하고 와서 자고 있어요
    자고 독서실 간다는데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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