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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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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세탁기 한번만 빌려쓰자는데 어렵다고 했어요

….. 조회수 : 3,698
작성일 : 2026-06-02 19:09:48

갓 조리원에서 나온 신생아가 있는 집이에요.

친정에서 세탁기가 고장났다고 빨래방 안가고 우리집에서 세탁 하면 안되냐고 해서 너무 짜증이 나는거에요. 

집에 누구 오는거도 짜증나고 피곤하고 더욱이 빨래방에서 세탁한 세탁물 신생아 집에서 세탁하는게 싫어요.

제가 알기로는 빨래방에 지저분한 빨래 들고 가서 하는 경우가 많다해서요.

그런걸 물어봐서 거절하게 만드는 것도 짜증나네요. 

여기 와서 빨래 돌리면 한시간은 있을거고.. 왜 자꾸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IP : 217.216.xxx.237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정식구가
    '26.6.2 7:12 PM (210.100.xxx.239)

    친정식구가 되게 싫으신가봐요
    거절은 할 수도 있는데
    너무 심하게 화가 많으시네요
    아기보러 올 수도 있는데 한시간 있는다고
    뭐 어떻게 되나요?

  • 2. ㅇㅇ
    '26.6.2 7:14 PM (218.147.xxx.59)

    음~~ 신생아라고 무균실에 있는게 아닌데.. 요는 그냥 친정이 싫은듯....

  • 3. ㅇㅇ
    '26.6.2 7:14 PM (39.125.xxx.57)

    진짜 싫으신가보네요 그래도 친부모인데
    음~~원글님도 절대 친정부모 도움 받지마시고 유산도 받지마시길 바래요. 물론 친정 아무것도 없다고 하실것같지만~~그동안 키워주신분이예요

  • 4. l.....
    '26.6.2 7:15 PM (61.255.xxx.179)

    신생아가 있다한들 세탁기 안에서 세제 통해 살균되고 씻길텐데 왜 짜증나고 싫은걸까요?
    세탁 부탁이 싫다기 보다는 친정식구들 존재 자체를 싫어하는 느낌이네요

  • 5. 오바다
    '26.6.2 7:16 PM (121.190.xxx.190)

    이글에 편들어줄 사람은 없음

  • 6. 유난
    '26.6.2 7:19 PM (112.168.xxx.146)

    아이고… 유난히시네요

  • 7. 아니오
    '26.6.2 7:19 PM (217.216.xxx.237)

    안 싫어요. 늘 감사하고 경제적 도움도 많이 받아요.
    그냥 몸도 아픈상황에 이런거 물어보는게 부담스럽고 지금 당장은 누가 집에 오는게 싫어요.
    위생 관념 없는거도 화나고 제가 예민해져있는거 같아요. 여튼 공용 빨래방에서 빨았던 옷 가지고 와서 우리집 세탁기 쓰는게 싫어요.

  • 8. ..
    '26.6.2 7:19 PM (1.235.xxx.154)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 예민한 상태인건 알겠는데 빨래한번 하러가는게 그렇게 싫으신가요
    예전엔 친정에서 산후 조리했는데
    울엄마가
    신생아옷은 세탁기에 안빨고 따로 손빨래하고 삶았어요
    어른옷하고 같이 세탁하지않으면 될텐데..
    지금 집에 도와주시는 분은 따로 계시는거죠...

  • 9. 아니오
    '26.6.2 7:21 PM (217.216.xxx.237)

    아는집 이모님을 소개 받아서 부르는데 우선 당분간 기간이 안맞아 혼자 육아중이에요. 이번주 말에 오세요.

  • 10. 친정
    '26.6.2 7:21 PM (116.43.xxx.143)

    가까운 빨래방 이용하면 되지 님 집을 이용하려 하는 것이
    친정이 경우 없네요
    잘 거절하셨어요

  • 11. 산후직후라
    '26.6.2 7:22 PM (218.152.xxx.212)

    산후직후라 예민하신듯. 자기 자식예쁘듯이 친정부모님도 님 그렇게 예뻐하실거에요. 투정도 적당히.

  • 12. ..........
    '26.6.2 7:22 PM (175.223.xxx.150)

    유난이네. .

  • 13.
    '26.6.2 7:23 PM (217.216.xxx.237)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41987

  • 14. ㅡㅡ
    '26.6.2 7:23 PM (49.172.xxx.86)

    예민예민 유난유난

  • 15. llll
    '26.6.2 7:24 PM (118.235.xxx.75)

    님 너무너우 못됐다요 남보다못하네요 딸이 ㅜ
    님도 경제적지원받았다면서요?
    그렇게 짜증나고 예민할일인가 노이해

  • 16. llll
    '26.6.2 7:25 PM (118.235.xxx.75)

    빨래하고 통세척하면 되는데

  • 17. 고장났음
    '26.6.2 7:27 PM (119.71.xxx.160)

    고칠 때까지 또는 새로 살 때까지 잠깐 일텐데

    진짜 유난스럽네요. 딸이 남보다도 못한 듯

  • 18.
    '26.6.2 7:29 PM (219.255.xxx.120)

    이해되는데 날은 덥고 애기는 어색하고 그맘때 산모 제정신 아니었어요 남편 소개해준 분이 애기보러 온다는데 오지 마시라 했어요 나중에 생각하니 그때 내가 내가 아니었던듯

  • 19. ...
    '26.6.2 7:31 PM (118.235.xxx.218)

    친정에 세탁기 하나 사주세요
    쿠팡에서 로켓설치로 다음날 바로 배송와요

  • 20. ??
    '26.6.2 7:32 PM (118.235.xxx.241)

    아무리그래도 친정인데 한번은 오라고할수있죠
    별거아닌데 요
    예민하신거 맞죠

  • 21. ㅇㅇ
    '26.6.2 7:33 PM (49.164.xxx.30) - 삭제된댓글

    어휴 싸가지없어..나도 댁처럼 젊은세대에요
    적당히좀 해요.받을건 다받으면서

  • 22. dd
    '26.6.2 7:33 PM (118.235.xxx.202)

    빨래 핑계로 집에 누가 오는게 부담스럽고 귀찮을수는있는데 단지 위생관념아 없어보여 싫다고하면 유난이라는말 들을수밖에 없어요 첫애라 유난떠는거겠지만 설령 신생아옷이랑 어른옷이랑 같이돌려도 위생에는 아무 문제 없네요 너무 예민해져서 피곤하신것같은데 첫애라 어쩔수없지만 조그만거에도 불안해하면 본인만 피곤해요

  • 23. ..
    '26.6.2 7:33 PM (211.235.xxx.79)

    갓 조리원에서 나온 신생아가 있다고요ㆍ

    새끼를 보호해야 하는 모성본능인데
    왜 다들 모르실까나ᆢ

  • 24. 참나
    '26.6.2 7:35 PM (49.164.xxx.30)

    새끼보호요?ㅋ 어처구니가 없네
    세탁기 같이 쓰면 죽어요?오바하네

  • 25. .....
    '26.6.2 7:36 PM (175.117.xxx.126)

    사람이 너무 힘들면 제정신이 아니라서 별 거 아닌 일에 분노폭발하게 되고 남 탓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신생아 키울 때는 좀 청결을 과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상황도 굳이 그럴 필요 없는 건데요.
    공용 빨래방 세탁한 옷이 어때서요..
    그냥 세제 들어가고 세탁하고 나면 깨끗한 거예요..
    저도 큰 애 때는 애 옷만 손빨래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어차피 애는 내가 입은 옷에 치대고 내 옷에 얼굴 대고 잠들고 그러는데
    애 옷만 따로 빠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둘째부터는 그냥 다 같이 돌렸어요.
    그리고 그래도 아무 이상 없어요..

    정 걱정 되시면 친정 옷 세탁하고 나서 세탁기 통세척 코스로 한 번 돌려주면 되는 거고..
    오신 김에 아이 좀 잠깐 봐달라 하고 한 잠 주무시지 그러셨어요.

  • 26. ㅇㅇ
    '26.6.2 7:40 PM (125.130.xxx.146)

    왜 빨래방으로 안가고 님 집으로 온다는 걸까요..

  • 27. 에휴
    '26.6.2 7:41 PM (118.235.xxx.200)

    경제적 도움도 받으면서 1번 쓰는 게 그렇게 싫나요?
    님과 다른 가족들이 아기랑 다 같이 사용하는 건 안 찝찝해요?
    그렇게 유난떨 거면 신생아용 세탁기 하나 들여서 거기엔 아기것만 돌리고 다른 가족과 세탁기도 따로 분리해야죠.
    윗님 얘기대로 통세척하면 되고 아기것은 무조건 삶기 때문에 항균상태라 크게 영향 안 미치는데 예민+ 유난이네요.

  • 28. ㅇㅇ
    '26.6.2 7:42 PM (211.177.xxx.152)

    출산 후 호르몬 탓일까요?
    평소 도움 많이 받고 사이좋은 친정이라면서 너무 예민하신 듯 해요 ㅠㅠ
    정 찝찝하면 항균 세제 주문해서 쓰시면 되죠

  • 29. 너무
    '26.6.2 7:42 PM (112.162.xxx.38)

    힘들면 손님 오는거 싫죠. 이해 되구만요

  • 30.
    '26.6.2 7:45 PM (222.235.xxx.29)

    기준으론 원글님 많이 유난스러운거 같아요. 물론 제가 친정집 입장이라면 집근처 빨래방 이용하겠지만요.

  • 31. ㄱㄴㄷ
    '26.6.2 7:46 PM (123.111.xxx.211)

    친정 근처 빨래방 보다 원글님네가 더 가까운 거에요?

  • 32. 산후우울증?
    '26.6.2 7:47 PM (223.38.xxx.165)

    병원 한번 가보세요.
    친정식구 한테도 저정도면 남이나 시댁은 어찌 대할지..

  • 33. 평소에
    '26.6.2 7:48 PM (24.34.xxx.110)

    원수 같은 사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사이도 좋거 경제적 지원도 받는데 엄마가 세탁기 한번 쓰는게 싫어요?
    건조기 있으면 고온으로 되니까 찜찜할것도 없을거 같은데요.
    제가 볼 때는 엄마가 물어 본게 짜증나야 하는 상황은 아니고 원글님이 지금
    무척 예민한 상태라는것을 알고 계시면 좋겠어요.

  • 34.
    '26.6.2 7:48 PM (221.138.xxx.92)

    신생아 키우면 엄마가 예민할 수 있어요.
    친정에서 아무생각없이 부탁한 것이니
    님도 거절한 것에 대해 넘 맘에 두지마시고
    털어 버리세요.
    괜찮아요.

  • 35. ....
    '26.6.2 7:50 PM (182.231.xxx.222)

    ... 힘들겠지만... 엄마도 원글님 돌보면서 힘든 일 많으셨을 거에요. 그 정도도 못해드리는 건 참 너무 하네요. 그리고 아기 너무 완전 무결하게 키우려 하지 않으시는게 좋아요.

  • 36. dd
    '26.6.2 7:50 PM (118.235.xxx.202)

    그리고 조그만거에도 불안해하고 예민해하면 본인도 신경을 너무 많이써서 안그래도 체력적으로 힘든데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지고 그게 아이한테도 다 영향이 가요 엄마의 불안함과 예민함이 애한테 고스란히 전달되거든요 그래서 첫째들이 불안형인경우가 많아요 여유있고 너그럽게 키운 둘째들은 둥글둥글하구요 피곤한데 집에 누가 오는게 싫으면 와서 애를 좀 봐달라고하고 쉬시던지 그것도 싫으면 힘드니까 오지말라고하면 되요 그리고 애한테 위생 청결 식단등 너무 힘들게 유난떨면 엄마뿐 아니라 애도 힘듭니다 내가 그만큼 유난 떨고 힘들게 키운만큼 애한테도 기대하는바가 커지고 첫째들아 그 기대감때문에 불안형인 경우가 많아요

  • 37. ….
    '26.6.2 7:52 PM (211.234.xxx.133)

    원글님 어른옷(엄빠) 세탁기에 아이옷 세탁하는거에요?
    아기세탁기 따로 없어요 ???????

  • 38. 그옛날
    '26.6.2 7:53 PM (175.123.xxx.145)

    아주 옛날 친정부모님 원글 낳고 ᆢ
    지금 원글님처럼 엄청 예민하게 따님 키우셨나봐요
    왠만하면 부모가 세탁기 한번 쓰자는거
    싫다고 말 할수는 없을텐데 ᆢ

    세상은 돌고 돌아요
    아기엄마면 부모마음을 전혀 모를수 없지않나요?

  • 39. 레이디
    '26.6.2 7:54 PM (211.178.xxx.151)

    원글님! 몇년 후에 이 글 꼭 다시 보세요.

  • 40.
    '26.6.2 7:54 PM (211.235.xxx.79)

    산후 우울증으로
    애기만 내려다보고 있으면 눈물이 줄줄 흐르고
    밤낮이 바뀌어 잠을 못자니 온몸이 뒤틀리고ᆢ
    겪어봐서
    어떤 마음이든 원글님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ㆍ

    내가 친정 사정이라면 손빨래를 하고말지
    빨래감들고 힘든 산모있는 집에 안갑니다ㆍ

  • 41. ..
    '26.6.2 7:55 PM (112.170.xxx.245)

    원글님! 몇년 후에 이 글 꼭 다시 보세요. 222

  • 42. ...
    '26.6.2 7:56 PM (1.236.xxx.121)

    옆집인가요?
    원글도 유난. 빨래 싸들고 가는 엄마도 유난

  • 43. 누가
    '26.6.2 7:58 PM (59.1.xxx.109)

    내집에 오는것도 싫고
    말하는거 대답하는거 싫을때 있어요
    윈글님 싱태가 어떤지 우린 모르니까

  • 44. ...
    '26.6.2 7:59 PM (211.176.xxx.192)

    우와...본인 싫은건 죽어도 안하는 타입인가보다.

    내 딸이 저러면 속상할 듯..

  • 45. ..
    '26.6.2 8:00 PM (182.220.xxx.5)

    삼성 아기사랑 세틱기 하나 사세요.
    40만원 정도 할거에요.
    검색해보니 신일 미니 삶는 세탁기도 있네요.
    아기옷 따로 세틱하고 삶기도 가능해서
    있으면 엄청 편합니다. 강추.

  • 46. ....
    '26.6.2 8:07 PM (211.108.xxx.67)

    다들 애 낳은지 오래돼서 잊으셨나봐요.
    원글님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안그래도 피곤하고 예민한데
    누가 온다고 하면 싫죠.
    친정 부모님이어도 오는게 싫을 수 있죠.

    근데 시간 지나면,, 그때 내가 굳이 그렇게까지 안해도 됐던거 같은데...생각하게 될거예요.


    근데 시부모 아니고 친정 부모님이면
    빨래 돌아가는 동안 원글님 편하게 잠이라도 잘 수 있게
    도와주실 거 같아요.

  • 47. ...
    '26.6.2 8:07 PM (220.95.xxx.149)

    유난이다 유난이야

  • 48. 리기
    '26.6.2 8:07 PM (125.183.xxx.186)

    친정부모님도 빨래방은 더럽다고 생각해서 찜찜하시니 딸네 집 세탁기 한번 쓰자 하신거 같은데 그렇게 화 낼 일인가요...

  • 49. 와우
    '26.6.2 8:08 PM (112.157.xxx.212)

    직장갔다 돌아온 남편옷은 깨끗해요?
    원글님 외출할때 입고 나갔다 오는 옷은 깨끗해요?
    아기를 무균실에서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원글님이 더 이상해 보여요
    아기 낳은지 얼마 안되는것 같아서 쓰담쓰담 해주고 싶지만
    정말 에혀~~~
    아기 면역력은 언제 길러줘요?
    저 알러지로 평생 고생하면서 살고 있는데요
    의사샘이 어렸을때 이거저거 먹고 탈도나고 하면서 면역력을 키워야 하는데
    너무 멸균멸균 하면서 키워서 작은것만 스쳐도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는거라던데요

  • 50. ..
    '26.6.2 8:08 PM (14.43.xxx.199)

    와우 내가 지금 무슨글을본거야
    경제적지원도 많이 받았다고 해놓고서..
    진짜이기적이다

  • 51.
    '26.6.2 8:08 PM (211.235.xxx.79)

    세탁기만의 문제라기보다
    육아에 지쳐서 마음의 여유가 없는걸로 보여집니다요ᆢ

  • 52. ..
    '26.6.2 8:09 PM (211.108.xxx.126)

    참 못땠다.

  • 53. ..
    '26.6.2 8:10 PM (223.131.xxx.165)

    뭐 그럴 수 있다 쳐요. 날씨도 이런데 힘들겠어요.
    근데 왜 위생 관념이 왜 세탁기 분리까지는 안갔나요?
    출산준비물 챙길때부터 사서 아기꺼 분리하지 그랬어요
    어른 양말 속옷 공공장소 돌아다니던 옷 빤 세탁기는 안 찜찜해요?

  • 54. 어이구
    '26.6.2 8:10 PM (59.6.xxx.211)

    유별나도 어느 정도지… 심하네요

  • 55.
    '26.6.2 8:14 PM (59.9.xxx.124)

    친정엄마 입장인데, 자식들 생각은 이렇다는걸 알고 갑니다
    반대로 자식이 이런 부탁 저에게 해오면
    앞으로 어떤 태도를 취할지도 생각해봐야겠어요
    경악스럽긴 합니다

  • 56.
    '26.6.2 8:15 PM (222.233.xxx.219)

    호르몬때문인 것 같고요
    신생아 시기가 지나면 엄마도 좀 나아질 거에요

  • 57. ....
    '26.6.2 8:22 PM (211.234.xxx.113) - 삭제된댓글

    경제적지원도 많이 받고 늘 감사하다고 하는 정도면
    빨래하러 와서 애기한번 더 보고싶으신가보다 하고
    그냥 빨래하고 친정집으로 가시면 세탁조청소용 세제 넣고 한번 돌리셔요...
    부모님은.오늘 좀 마음이 멍..하실듯

  • 58. ...
    '26.6.2 8:22 PM (211.234.xxx.113)

    경제적지원도 많이 받고 늘 감사하다고 하는 정도면
    빨래하러 와서 애기한번 더 보고싶으신가보다 하고
    그냥 빨래하고 친정집으로 가시면 세탁조청소용 세제 넣고 한번 돌리셔요...
    부모님은 오늘 마음이 멍..하실듯

  • 59. 티니
    '26.6.2 8:24 PM (124.50.xxx.130)

    넘하셨어요 …ㅜㅜ
    며느리도 아니고 딸인데요

  • 60. 요새
    '26.6.2 8:29 PM (123.212.xxx.149)

    저때는 아기세탁기 따로 썼었는데..
    요새는 안쓰나요?
    저도 좀 예민한 편이라 아기세탁기 따로 썼거든요.
    삶는건 못하겠고 어른 옷 돌리던 세탁기 쓰기는 싫어서요.
    친정식구 옷이 특별히 더러울리는 없고
    엄마아빠옷도 같이 빨던 세탁기면 상관없을 것 같긴한데...
    신생아 시기엔 예민한게 당연한거긴 해요.

  • 61. 유난유난
    '26.6.2 8:32 PM (117.111.xxx.124)

    저도 아이들 키우지만
    아이 망치는 지름길
    무슨 애를 무균세상 인큐베이터 꽃밭에서 키울건가

  • 62. 걍 아이세탁기
    '26.6.2 8:32 PM (58.141.xxx.129)

    작은거 하나 사세요.
    님. 뭐 화나는거 있어요?
    친정이면 엄마잖아.

  • 63. ...
    '26.6.2 8:38 PM (211.227.xxx.118)

    엄마 입장이면 경제적 지원 끊고 그 돈으로 제일좋은 일체형 세탁기 사겠네..

  • 64. ㅡㅡ
    '26.6.2 8:44 PM (211.217.xxx.96)

    아이고야 오냐오냐 키워서 애가 제정신이 아니네

  • 65. 아이고
    '26.6.2 8:49 PM (39.112.xxx.179)

    내 딸이라면 너무 얄미울듯.친정엄마 상처
    받았겠어요.

  • 66. 나중에
    '26.6.2 8:50 PM (106.101.xxx.130)

    님 자식에게 그대로 돌려 받을 듯.

  • 67. 어휴
    '26.6.2 8:51 PM (121.124.xxx.33)

    지원우 따박따박 받아놓고 세탁기 한번 쓰는것도 파르르 하다니. 설마 남편 똥오줌 묻어있는 팬티 양말도 빠는 세탁기에 애기것도 빠는건 아니겠죠?

  • 68. 아직
    '26.6.2 8:51 PM (110.12.xxx.49)

    산후 도우미도 없고 신생아 집에온지 며칠 안됐나봐요.
    친정 엄마가 도와주시는 상황은 아닌가봐요.
    신생아 집에 오자마자 혼자 보려면 멘붕이죠.
    의식주 어느것 하나 제대로 안 굴러가고
    싫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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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094 김부겸 sns에 "오늘 난 오빠..." 5 ㅇㅇ 20:49:15 231
1815093 허수아비 끝나고 하는 드라마 재미 20:48:19 156
1815092 주식 사라 돈 줬더니 한방에 삼전 샀대요 4 지나가다 20:46:11 623
1815091 춤추는 노인들은 눈에 총기가 있네요 3 @@ 20:41:55 361
1815090 저 스타벅스 환불글 아침에 올린거 왜 욕먹었을까요 4 ........ 20:36:39 410
1815089 근데 투썸도 싫어요 6 ㅇㅇ 20:36:29 537
1815088 은현장 쓰레드 jpg ㅋㅋㅋ 4 영원히사라지.. 20:33:57 923
1815087 70대이상 시부모 6 ..... 20:33:03 644
1815086 열무를 1 ... 20:33:01 177
1815085 금융 이자 분리과세 한도를 1 ㅁㅁㄴㄹㄹ 20:32:44 249
1815084 부산 북구 선거 피날레 난리네요 6 lllll 20:29:22 651
1815083 친일재산조사위원회, 16년만에 부활한다 8 대환영 20:28:35 187
1815082 유시민에게 은퇴하라고 하는 민주당 부대변인 10 ㅇㅇ 20:28:16 509
1815081 우리나라 월세가 싼 게 아니네요 2 .... 20:27:59 250
1815080 평생을 불만속에 사는 친구 5 ..... 20:27:37 540
1815079 isa계좌 아직 4천으로 한도 상향 안되었죠? 3 ... 20:26:34 382
1815078 이번엔 진짜 스벅 망하는 꼴을 볼까요? 11 .... 20:23:01 501
1815077 영지 빨간색으로 염색했던 이유 3 ... 20:19:44 821
1815076 [속보]휘발유 23.1%·경유 33.1%·등유 21.7%↑…석유.. 5 ㅇㅇ 20:18:35 1,078
1815075 선거 이후에 환율 더 오를까요? 1500 밑으로 떨어질까요? .... 20:16:26 163
1815074 의왕 센트라인데시앙 ...입주하는 아파트 ... 의왕 센트라.. 20:11:38 347
1815073 일베벅스 경사났네 6 .... 20:11:10 1,247
1815072 서울은 오세훈이 되지 않을까요 38 ... 19:53:01 2,200
1815071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인데 3 ㄴㄴ 19:50:51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