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을 몇십년 했는데도 늘지를 않아요
압력솥이 치익 소리가 나면서 추가 다 올라왔어요
중불(4)로 바꾸고 20분 있으면 될까요
그동안 과하게 놔둬서(30분?) 그랬는지
맨날 곤죽이 돼서 나왔어요
살림을 몇십년 했는데도 늘지를 않아요
압력솥이 치익 소리가 나면서 추가 다 올라왔어요
중불(4)로 바꾸고 20분 있으면 될까요
그동안 과하게 놔둬서(30분?) 그랬는지
맨날 곤죽이 돼서 나왔어요
감자를 압력솥에요?@.@
크기에따라 달라요
저는 압력솥 채반 놓고 찌는데 작은 사이즈는 추돌고 10분정도 큰사이즈는 20분정도
감자는 껍질채 압력솥에 찌는게 제일 맛있어요
저는 서너개는 추 돌아가고 10분정도 후에
꺼요
칙소리 나면 3,4 불조절 하시고 한 10분 쯤후에 불끄고 김 빠질때까지 놔둔다.
물은 바닥 살짝 덮을정도 물로도 충분히 쪄집니다.
푸석한거 좋아하시면 뚜껑 덮힌채로 압력솥을 막 정도껏 흔들어주고 뚜껑 여세요.
쫀듯한거 좋아하시면 찬물속에 담았다 빼서 드세요. - 남편이 좋아해서
소금과 원하시는 단것을 넣어서 막 흔들어 주시고 불키고 시작~~~
저의 경우 감자 1kg 정도면 압력솥에 물 붓고 찜기 올리고 물이 끓으면 감자 넣고 강불로 추가 움직일 때까지, 추가 움직이면 약불로 15분 정도 합니다. 김이 저절로 빠질 때까지 그대로 두고 나중에 열어보면 잘 익었습니다..
이 글 올려놓고 하필 전화가 와서는 댓글들을 확인 못했어요.
큰 감자를 반으로 갈랐는데 10분~15분만 해도
될 것 같아요.
댓글들 지우지 마소서.
제게 귀중한 데이타가 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