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유튜브에서 차인표를 봤는데, 소설을 쓴다고 하네요
읽어보신분 계신가요 ? 벌써 17년째래요
우연히 유튜브에서 차인표를 봤는데, 소설을 쓴다고 하네요
읽어보신분 계신가요 ? 벌써 17년째래요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잘가요 언덕 개정판) 읽었어요. 옥스포드 권장도서 목록에 올랐다고 기사 났을 때.. 일제 시대의 이야기를 동화처럼 아름답게 썼던 기억이.. (시간 지나니 내용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네.
언젠가 우리가~,인어사냥.
엄청 재밌다 그런 거 보단 생각보다 필력이 좋고
얘기가 애들도 읽기 좋은 책.
진짜 머리 좋고 인성도 좋고 학력도 좋지만 형이 더 인물 좋고 국비장학생으로 와튼스쿨도 졸업했어요. 차인표 어머님이 저희 동네 아파트 사셨었는데 ㅜㅜ 암튼 대단한 집안 입니다.
언젠가 우리가~ 읽었어요. 직장에서 사줘서 읽고 포스트잇에다 감상평 쓰는게 있어쓴데...ㅎㅎ 평은 다양하더라고요. 아픈 역사를 너무 동화처럼 아름답게 미화했다는... 그런 평도 있었고...
언젠가 우리가~는 초중생들이 읽기에 좋아요
쉽고 따뜻하며 슬프게 쓰였어요
저희딸은 도서관서 빌려읽고
소장하려고 구입했어요
책 상당히 여러권 쓴것 같던데요.
외모 교양 인품 돈 등... 다 가진 사람인듯.
아픈 역사를 너무 동화처럼 아름답게 미화했다
ㄴ이 리뷰가 딱 맞습니다.
피해자가 왜 그렇게 품 넓게
가해자를 좋게 그리는지...
좋은 작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