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고 소소하게 매일 음쓰가 나와요.
냉동고로 된거 사고싶었는데 1년이면 고장난다해서
분쇄형으로 사고싶은데
괜찮은거 있을까요?
혼자살고 소소하게 매일 음쓰가 나와요.
냉동고로 된거 사고싶었는데 1년이면 고장난다해서
분쇄형으로 사고싶은데
괜찮은거 있을까요?
에코씽 사용중인데 아주 만족합니다.
친정집, 남동생, 시누이 우리집 왔다가 다 구매했어요
린클....이라고 편합니다.
냉동형 쓰는데 편하다네요
악취없는게 제일 중요해요. 미생물 분해로 흙으로 만들어지는게 제일 낫네요.
일단 짬뽕된 온갖 음쓰에 열을 가해서 익히니 냄새가 납니다
심해요
말리려고 로그인했어요
혼자 소소하게 -> 이러시면 건조분쇄형 별로에요
한번 돌리면 5-8시간 돌려야해서 매일 조금씩 돌리기가 애매하고
냄새나서 돌릴때마다 세척해야하는데 통도 무겁고 들러붙고 힘들어요
건조분쇄형은 음식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집이어야 쓸모가 있을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방치중이요
날씨 더워지니 린클 사고싶어서 기웃대고 있어요
분쇄형이요 싱크대매립
후기가 가끔 안좋기도하는데 저희는 4년째 쓰고있어요
돈쓰는거 진짜 시러하는 남에편도 이건 아주 좋아해요
미생물 분해라 불법아니구요
싱크대 분쇄형이라니.. 싱크대분쇄형이면 미생물 분해 그거는 시늉이에요. 수질오염 엄청난데 그런거 추천하시면 안 됩니다. 법적 구멍을 노린건데 빨리 불법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