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EOfrNmo-c9o?si=bkhzDY2bqesDYTk_
소름돋네요
변호사라니….
생긴 것도 밥맛,
광수도 꼴값
강간 살인 학폭 가해자 전문 변호사하면 잘하겠네~
열등감이 있을수 있다는걸 보여줌
가운데 앉아서 분위기 주도하고
뒷풀이 때도 사진 찍어 올렸잖아요
무리에서 리더역할
하지만 그게 진짜일까
이용당하는 중일 수도 있는데
옥순에게 여소 받았다는 썰 있어요.
라방 때 상철이 여친 생겼다고 말하니, 옆의 옥순이 ‘늘씬한 여성이라고..’라고 중얼거림.
빌런들은 드러났으니 알겠고 상철 영자가 소름돋네
아무 상관없는 내가 열받아서 분통 터지던데
당사자인 순자는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
싹다 언팔한마음 이해가 갔어요
저것들은 다 악마에요
상철 옥순 영자 정숙까지 전부다 똑같은것들이에요
방영 중에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집중 포화를 받았으면서
저 날은 당연히 사과하러 나온 날인데도 불구하고 정신 못차리고
습관처럼 지속적으로 가해를 하고 있네ᆢ
지 정신들이 아니야ᆢ
저러고 라이브할 때 악어의 즙을 짜고?
상철이 저 00는 변호사 일은 끝났네ᆢ
진심 욕이 나옵니다 쓰레기들ᆢ
순자는 앞으로 진짜 사람들이 무서울 듯
ᆢ
광수는 몇번 아슬아슬하게 살아났는데
정신 못차리고 그 가벼운 주둥이 놀려서
다신 회복 안되는 쐐기를 박아버리는군요
순자가 어떻게 알고 폰을 나두고 오는데?
일부러 나두고 온 거 아냐?대단하다!ᆢ
라니ᆢ
햐 진짜 쓰레기들 때문에 열받아 미치 ᆢ
순자는 속병 생길 것 같아요 ㆍ어쩌다가 저런 것들이 생에 마구리처럼 껴가지고 ᆢ
피디의 큰그림이죠 인성을 마지막까지 끌어내보겠다는
옥순이 미방분 못풀게해서 저렇게 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