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공부잘해서 원하는 대학 가고
재테크 잘 해서 노후걱정없는 사람들인가요?
애들 공부잘해서 원하는 대학 가고
재테크 잘 해서 노후걱정없는 사람들인가요?
거기에 건강하다면 그렇겠네요
성격임.
타고나길 모든거에 둔감하고 덜 예민.
행복한 경우가 어딨겠어요? 재테크에 자식 잘돼도
가까운 형제 자매 부모에게 뭔 일 있던지
또다른 근심 걱정들이 있죠.
이그잭틀리 롸잇
그게 기본 장착이 되어있지 않을까요?
둘다안되는 저는 매일이 근심걱정이네요.
걱정을 해서 문제가 없어지지 않는데 내가 왜 자꾸 그걸 생각해서 스스로를 갉아먹나 다 의미없다...
부부 둘 다 그런 타입이어서 걱정 없이 사는 편이에요.
경제적으로는 부족하지 않은 편인데 큰 애가 올해 대학 졸업한 백수입니다. 걱정한다고 취업이 될 것도 아니어서... 그냥 둡니다. 알아서 살 길 찾겠죠.
애들이 공부를 잘하지는 않아요.
그냥 자기들 하고 싶은거 하면서
밥벌이 하며 살면 감사하다 생각하며 삽니다.
걱정은 습관일 뿐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거 없고
걱정없이 산다고 걱정거리가 없는 건 아니예요
단지살아가는 방식의 차이인데
걱정없이 사는 게 훨씬 편합니다
그렇지 않아요..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거죠.
힘든 세상 살아내느라 고생하니 서로 측은지심이 들잖아요.
살다보면 뜻대로 계획한대로 살아지지 않죠.
그래도 서로 예쁜 말, 좋은 말로 위로하고 응원하며 지내다보니
사이가 좋아요.
그렇지 않아요..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거죠.
힘든 세상 살아내느라 고생하니 서로 측은지심이 들잖아요.
살다보면 뜻대로 계획한대로 살아지지 않지만
그래도 서로 예쁜 말, 좋은 말로 위로하고 응원하며 지내다보니
사이가 좋아요.
주변 보니 60대 ㅡ70대
건강하고 금전적 여유로 해외 국내 여행 다님
자식들 결혼하고 직장 자리잡아 잘 다님
부모님은 다 돌아가심
젤 편안할 때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