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가 즐겁게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은

조회수 : 3,893
작성일 : 2026-06-02 00:42:29

애들 공부잘해서 원하는 대학 가고 

재테크 잘 해서 노후걱정없는 사람들인가요? 

IP : 117.111.xxx.1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 12:45 AM (14.36.xxx.31) - 삭제된댓글

    거기에 건강하다면 그렇겠네요

  • 2. 그냥
    '26.6.2 12:48 AM (124.50.xxx.70)

    성격임.
    타고나길 모든거에 둔감하고 덜 예민.

  • 3. 완벽하게
    '26.6.2 12:49 AM (182.211.xxx.204)

    행복한 경우가 어딨겠어요? 재테크에 자식 잘돼도
    가까운 형제 자매 부모에게 뭔 일 있던지
    또다른 근심 걱정들이 있죠.

  • 4. ㅡㅇㅈ
    '26.6.2 12:52 AM (1.234.xxx.233)

    이그잭틀리 롸잇

  • 5. 일단
    '26.6.2 4:01 AM (182.62.xxx.145)

    그게 기본 장착이 되어있지 않을까요?
    둘다안되는 저는 매일이 근심걱정이네요.

  • 6. ...
    '26.6.2 5:31 AM (220.75.xxx.108)

    걱정을 해서 문제가 없어지지 않는데 내가 왜 자꾸 그걸 생각해서 스스로를 갉아먹나 다 의미없다...
    부부 둘 다 그런 타입이어서 걱정 없이 사는 편이에요.
    경제적으로는 부족하지 않은 편인데 큰 애가 올해 대학 졸업한 백수입니다. 걱정한다고 취업이 될 것도 아니어서... 그냥 둡니다. 알아서 살 길 찾겠죠.

  • 7. ㅡㅡ
    '26.6.2 6:34 AM (118.235.xxx.233)

    애들이 공부를 잘하지는 않아요.
    그냥 자기들 하고 싶은거 하면서
    밥벌이 하며 살면 감사하다 생각하며 삽니다.

  • 8. ㄴㄴ
    '26.6.2 7:48 AM (123.212.xxx.231)

    걱정은 습관일 뿐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거 없고
    걱정없이 산다고 걱정거리가 없는 건 아니예요
    단지살아가는 방식의 차이인데
    걱정없이 사는 게 훨씬 편합니다

  • 9. 자식농사제일어렵
    '26.6.2 7:5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렇지 않아요..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거죠.
    힘든 세상 살아내느라 고생하니 서로 측은지심이 들잖아요.

    살다보면 뜻대로 계획한대로 살아지지 않죠.
    그래도 서로 예쁜 말, 좋은 말로 위로하고 응원하며 지내다보니
    사이가 좋아요.

  • 10. 자식농사제일어렵
    '26.6.2 7:59 AM (221.138.xxx.92)

    그렇지 않아요..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거죠.
    힘든 세상 살아내느라 고생하니 서로 측은지심이 들잖아요.

    살다보면 뜻대로 계획한대로 살아지지 않지만
    그래도 서로 예쁜 말, 좋은 말로 위로하고 응원하며 지내다보니
    사이가 좋아요.

  • 11. ...
    '26.6.2 9:30 AM (1.236.xxx.121)

    주변 보니 60대 ㅡ70대
    건강하고 금전적 여유로 해외 국내 여행 다님
    자식들 결혼하고 직장 자리잡아 잘 다님
    부모님은 다 돌아가심
    젤 편안할 때래요

  • 12.
    '26.6.2 10:38 AM (124.5.xxx.146)

    남편 의사에 애들 의대 다녀도 피안성 전문의 만들려고 안달 복달하는 사람 옆에 있어요. 본인은 4년제도 겨우 나온 장사크게 하는 집 딸. 그냥 안됐어요.

  • 13.
    '26.6.2 10:44 AM (118.235.xxx.73)

    아이들은 공부 잘해서 돈안들고 공부할수있어서 각자 자기길로 잘가고있는데 아이들 키우는데 올인하느라 재테크를 못했지만 소소한 행복 찾으려고 생각하며 즐겁게 살고있어요
    뒤늦게 며칠전에 삼성전자주식과 반도체etf를 사두니 마음이 좀더 즐겁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968 현대차는 13 ㅇㄴ 09:59:50 1,509
1814967 주식은 하락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 16 .... 09:43:23 2,116
1814966 코스피 6000,7000,8000 찍은 다음날 외국인 팔아요 6 .. 09:40:20 1,809
1814965 삼전이랑 하이닉스만 두고 정리해버렸네요 3 정리 09:38:11 1,910
1814964 김용남 지지 의원들.jpg 24 수박시즌2 09:37:13 830
1814963 모자무싸처럼 오정세가 다른 여자 사랑하면 보내주나요? 7 09:32:26 1,026
1814962 미국우주테크etf 처참하네요 6 ㅇㅇ 09:29:49 2,268
1814961 환율 1514 원 ㄷㄷ 14 ㄹㄹ 09:25:59 1,272
1814960 스타벅스환불D-13 15 09:25:50 615
1814959 하정우에게 질문하면 선거방해래요 46 .. 09:20:31 899
1814958 젠슨황이 저승사자인가요? 8 ㅇㅇ 09:18:26 2,329
1814957 삼성카드 연체 잔고부족 채우면 되나요? 2 09:13:41 431
1814956 저는 주식하면 안될래나봐요 5 ,, 09:12:46 1,947
1814955 장전에 하이닉스 샀는데.. 4 .. 09:12:33 2,134
1814954 헉.. 주식 갑자기 흘러내려요!!! 24 .. 09:08:03 4,562
1814953 6모 성적보다 수능에서 어느정도 오를 수 있나요 25 6모 09:00:40 814
1814952 요즘 저의 엄청난 스트레스 ㅜ.ㅜ 15 ㅇㅇ 08:54:41 2,941
1814951 워커힐 피자힐 예약안해도 먹을 수 있나요? 6 .. 08:43:28 1,090
1814950 모장무싸 5 ㅅㅇ 08:42:09 1,057
1814949 20만원으로 200조를 만든 남자 젠슨 황 1 유튜브 08:38:57 1,006
1814948 자식 때문에 마음이 힘드네요 15 ㆍㆍ 08:36:08 3,131
1814947 28기 옥순 행복하세요. 2 . 08:35:40 1,176
1814946 쟈뎅 헤이즐넛아메리카노 어때요? 3 ㅈㅊ 08:35:32 269
1814945 스킨색 햄팬티까지 비치는 흰바지 7 08:35:08 1,097
1814944 미래에셋증권 폭발시켜버리고싶어요 11 대환장파티 08:28:31 5,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