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런데
'26.6.2 12:12 AM
(118.235.xxx.141)
1. 일단 아이 본인이 원하고요,
2. 저쪽 아이들 진술이 맞다 하더라도 7명이 아이 한 명을 제압했다는건 분명히 폭력적이죠.
3. 이미 아이가 학폭을 원하고, 담임샘이 가능하다고 말했는데도 부모가 그걸 막는다면, 나중에 다른 그 7명한테 또다른 공격을 당한다해도, 굉장히 엄마를 원망하게 될 겁니다.
4. 원글님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했다는 증좌도 없는데 일곱명이 막았다? 그리고 화장실쪽으로 억지로 끌고 가는 건 또 뭐고.
학폭 해야죠
2. ...
'26.6.2 12:16 AM
(223.38.xxx.25)
어머니는 아이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야죠.
이 시점에 엄마가 자기 편이 되어주지 못하면 아이는 정서적으로 큰 충격을 받고 엄마에 대한 큰 원망이 생길 겁니다.
3. 아
'26.6.2 12:24 AM
(118.220.xxx.220)
멱살 잡지 말았어야 ㅠㅠ
그걸로 빌미가 될수 있겠어요
학교는 원래 일이 하나 더 생기는거라 무조건 미온적 태도예요 경찰과 얘기하세요
4. 원글
'26.6.2 12:29 AM
(106.101.xxx.132)
네 진짜 황당한 사건이예요 아이가 먹살만 안 잡았다면 진짜 저도 맘 놓고 학폭가요 근데 마지막에 교무실에서 깐족댄거 그게... 걸리네요 가만히 있던 자기를 올라타고 등을 치고 마지막에 화장실로 끌고 간게 진짜 열받는데요 얼굴만 알고 이름도 모르는 애들이래요
5. ddd
'26.6.2 12:29 AM
(58.239.xxx.33)
학폭 결정권을 부모님에게 맡겼는데 그게 왜 축소인가요..?
>>>담임선생님은 학폭을 가도 된다고 해서 좀 황당했어요
담임이 학폭 안가게끔 막으려했다면 그걸로 또 불만 없으셨을까요?
축소가 아니라 담임은 결정권이 전~~혀 없는거에요.
애들이 사과할 마음 없다하니 학폭 진행하세요.
6. 중2맘
'26.6.2 12:36 AM
(1.255.xxx.83)
같은 학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마음이 아프네요.
학폭이 접수되면 교실 안에 있었던 아이들도 진술서를 씁니다. 아마 그 때 봤단 아이들도 있을듯해요. 그 아이들의 증언이 중요해요.
신체 가해가 없었기 때문에 흐지부지 사과로 끝나고 말겁니다. 가해자 아이들은 1년동안 생기부에 기재되고 말아서 특목고나 자사고 진학에도 별 문제가 없을거예요.
같은반 아이들인가요??
그러면 아이가 1년동안 놀림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그렇더라구요.. 싸우고도 다시 잘 지내는 방법을 몰라요. 한번 외톨이가되면 학기가 끝날 때 까지 지속되기도 해요.
7. 중2맘
'26.6.2 12:38 AM
(1.255.xxx.83)
-
삭제된댓글
목을 졸라서 화장실로 끌고간걸 부풀리세요.
그래서 다른 반으로 가거나 등교 거부를 하는 방법도 있어요.
이 댓글은 나중에 지울게요.
8. 응?
'26.6.2 12:40 AM
(211.234.xxx.197)
-
삭제된댓글
단체 왕따 아니고서는
같은 반 애들 못 놀려요. 2차가해란걸 알고
요즘 아이들 되려 학폭 자체를 굉장히 혐오해요
인식이 달라졌어요
9. 원글
'26.6.2 12:41 AM
(106.101.xxx.132)
진상 조사도 안 하고 가해자들 이름도 모르고 학폭 가라는 게방관이지 뭡니까
학교에서 가해자도 며칠 지난 오늘에야 알아서 오늘 가해자 부모에게 통보했대요
특히 교무부장이 방관이었어요 그리고 숨기는 것도 있었는데 그것도 아이와 이야기하다가 알게되었어요 교무부장은 '어머님이 이 부분이 걸리시겠죠 아이가 먹살 잡았어요'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떼 교무실이고 옆에 선생님들이 다 계셨고 상대 아이기 먼저 깐족댔다는 설명은 다 빼셨어요 그 말 없이 저렇게만 말읗 해서 저는 처음에 저희 애가 싸우다 먹살 잡은 줄 알았어요 왜 말을 저렇게 한건지 이해 안가요
10. 응?
'26.6.2 12:41 AM
(211.234.xxx.197)
단체 왕따 아니고서는
같은 반 애들 못 놀려요. 2차가해란걸 알고
요즘 아이들 되려 학폭 자체를 굉장히 혐오해요
오히려,인식이 달라졌어요
자기들도 문제시 대학까지 꼬리표 달린다는걸
누구보다 아이들이 잘 알아요. SNS발달 덕에
11. 원글
'26.6.2 12:44 AM
(106.101.xxx.132)
교무부장은 학폭 안 가길 바라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최대한 저희 아이도 유리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하능 것 같았어요 최악의 경우 3호 처분 받는다는데도 남편이 그냥 학폭 가라고 해요 전학온지 3달밖에 안 되서 친구도 없고 외로울 거라고 교무부장도 그러더군요 그런데 금요일에 통화할때는 너무 짜증스럽게 귀찮은 말투였어요
12. 원글
'26.6.2 12:45 AM
(106.101.xxx.132)
축소라함은 사건을 별거 아닌 거 처럼 말해서 저도 별거 아닌줄 알았어요 아이가 그런데 밤에 집을 나가서 경찰 불러서 찾고 자기 너무 화가 나서 학교 가기 싫다고 엉엉 울어서 알았어요
13. 원글
'26.6.2 12:51 AM
(106.101.xxx.132)
다른 반 아이들 모르는 아이들이라 너무 황당합니다
14. 중2맘
'26.6.2 12:51 AM
(1.255.xxx.83)
교육청에 바로 학폭 신고하면 교무부장 움직여요.
추후에 신체접촉을 빌미로 경찰서에 신고하셔도 되요.
그 전에 상해진단서랑 정신적 치료 같은 기록 만들어두세요.
그런데 저렇게 멀리 나가면 아이가 외로워질 수 있어요.
아마 지금도 친구없이 외로워하진 않나요??
내 편을 많이 만들어야해요.
15. 원글
'26.6.2 12:52 AM
(106.101.xxx.132)
등에 올라타고 화장실로 질질 끌고 가고 그 와중에 벽에 머리 부딪치고 7명이 한명에게 그랬다는 게 학폭이 된다고 경찰이 그러네요
16. 어머
'26.6.2 12:54 AM
(211.234.xxx.197)
-
삭제된댓글
전학온지 3달밖에 안 되서 친구도 없고 외로울 거라고 교무부장도 그랬다니 헐~
직무유기에 학생을 취약하고 고립된 존재로 낙인찍는 발언이예요
학교폭력의 원인을 피해자의 환경이나 적응으로
학생에게 심리적 위축과 모욕감을 주는 명백한 2차 가해성 발언 욕나오네
학교폭력 전담기구 있어요. 학폭 진행하면서
교무부장의 소극적인 대처와 부적절한 발언을 명확히 지적하며 학교폭력 사안조사를 정식 절차대로 신속히 진행해달라 서면 띄우고 진행하세요
17. 헉~
'26.6.2 12:55 AM
(211.234.xxx.197)
전학온지 3달밖에 안 되서 친구도 없고 외로울 거라고 교무부장도 그랬다니 헐~
직무유기에 학생을 취약하고 고립된 존재로 낙인찍는 발언이예요
학교폭력의 원인을 피해자의 환경이나 적응으로
학생에게 심리적 위축과 모욕감을 주는 명백한 2차 가해성 발언 욕나오네
학교폭력 전담기구 있어요. 학폭 진행하면서
교무부장의 소극적인 대처와 부적절한 발언을 명확히 지적하며 면담 날짜, 당시 방관하거나 밍기적댔던 태도 등을 구체적으로 기록 녹취있으면 대화록 남겨 두세요
학교폭력 사안조사를 정식 절차대로 신속히 진행해달라 서면 띄우고 진행하세요
18. ...
'26.6.2 12:58 AM
(223.38.xxx.135)
저도 같은 상황이었는데 담임이 가해자 아이가 저희 아이 때린건 말 안하고 저희 애가 가해자를 밀쳤다고 얘기를 해서 저는 저희애가 먼저 그런 줄 알았어요. 근데 저희 애가 맞고서 화가 나서 어깨를 밀쳤던거더라구요. 그 얘기를 쏙 빼고 얘기해서 저는 아이가 집에 들어와서 얘기해주기 전까지 몰랐던거죠. 담임한테 얼마나 화가 나던지 교사가 나서서 가해자 편을 들어주고 있는데 무슨 학교를 믿어요. 학생부장이란 선생은 가해자 애가 주먹으로 저희 애를 먼저 가격했기 때문에 폭행은 맞다고 했고 학교폭력실태 조사에서도 그 애가 괴롭힌걸 저희 애가 꾸준히 적어냈기 때문에 학폭가면 그 애는 처분은 반드시 받는다고 하더군요. 담임도 제가 항의하니까 자기가 가해자 주먹질 얘기 뺀건 쏙 빼고 바로 그럼 학폭 가시겠어요? 이러고 결정되면 말해달라고 하고 빠지더라구요.
학교는 절대 피해자 편에 안 서준다는 거 그 때 알았네요. 오히려 쉬쉬 넘어가려고 은폐하죠. 어쨌든 그 쪽 부모가 사과하고싶다고 했다길래 사과받고 끝냈는데 그쪽에서 사과할 기미 없으면 학폭 거세요. 건들면 끝까지 간다는 걸 알아야 더 안 건드려요.
19. 헉~
'26.6.2 12:59 AM
(211.234.xxx.197)
-
삭제된댓글
어머니
교무부장식 발언으로 학교가 신뢰를 주지 못하고 방관할 때는 변호사는 든든한 보호막이자 무기가 되어줄 수 있어요. 정 불안하시면 학폭 변호사 선임하세요
20. 그런데
'26.6.2 1:05 AM
(118.235.xxx.141)
아이가 그런데 밤에 집을 나가서 경찰 불러서 찾고 자기 너무 화가 나서 학교 가기 싫다고 엉엉 울어서 알았어요
ㅡㅡㅡ
아이가 이 정도로 충격이 큰데 왜 망설이시나요
학폰한다고 하시고,
아이가 사건 개요를 잘 설명하도록 진술을 연습 시키세요
일관되게 이야기하는게 중요하니까요
이걸 유야무야 넘어가면 아이의 트라우마가 되고 평생 부모 원망합니다.
꼭 사과 받아내세요
일곱 명이 아이 하나를 끌고 가고 머리 부딪치게 하고.
이게 폭력이 아니면 뭐가 폭력입니까?
학폭 꼭 하세요
21. 헉~
'26.6.2 1:06 AM
(211.234.xxx.197)
-
삭제된댓글
어머니
교무부장식 발언으로 학교가 신뢰를 주지 못하고 방관할 때는 변호사는 든든한 보호막이자 무기가 되어줄 수 있어요. 정 불안하시면 학폭 변호사 선임하세요
학폭은요 넘기면 괴롭추가된 외로움이예요.
학폭이 시작되면 친구 없는거 매한가지예요
애들 싸움이라 싸우면서 큰다 옛날사람들 무식한 사고니
초장에 확실히 부모가 편이되어주고 끊어야 되요
대부분 학폭피해자들 99퍼가 못 막아준 부모 원망합니다
22. 헉~
'26.6.2 1:07 AM
(211.234.xxx.197)
어머니
교무부장식 발언으로 학교가 신뢰를 주지 못하고 방관할 때는 변호사는 든든한 보호막이자 무기가 되어줄 수 있어요. 정 불안하시면 학폭 변호사 선임하세요
학폭은요 넘기면 괴롭힘이 추가된 외로움이예요.
학폭이 시작되면 친구 없는거 매한가지예요
애들 싸움이라 싸우면서 큰다 옛날사람들 무식한 사고니
초장에 확실히 부모가 편이 되어주고 끊어야 되요
대부분 학폭피해자들 99퍼가 못 막아준 부모 원망합니다
23. 원글
'26.6.2 1:07 AM
(106.101.xxx.112)
변호사는 이미 시아버지가 의뢰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 분으로 할 것 같아요
24. ㅇㅇ
'26.6.2 1:25 AM
(58.233.xxx.44)
아이가 원하고 있고
7대1이면 학폭 맞습니다.
교무부장. 담임 등 학교 선생님과 통화 시 녹음 꼭 하시구요. 교육청에 선생님들의 편파적 중재 등으로 민원 넣으실 수 있습니다.
멱살 잡은것 때문에 쌍방으로 몰아갈 수 있으니 변호사 선임 하시고 이 사건 관련하여 일기 쓰게 하시고 병원 가셔서 다친 곳 진단서 끊으실때 초진 기록부에 남도록 학교에서 7대1의 폭력으로 다쳤다고 명확하게 기록 남기세요.
정신과도 가실수 있으면 기록 남기면 도움 됩니다.
정신과 가시기 꺼려지시면 담임선생님께 요청하여 학교내 위클래스에서 사건 관련하여 상담 받으면 아이 심리 안정에도 도움되고 학폭 관련 자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학교측에는 재발방지와 소문나서 2차 피해 당하지 않도록 당부 하시는 문자나 녹음 기록 남기시구요.
흐릿해도 CCTV 기록이 있으니 도움 될거예요.
부모에게 보호 받는 느낌이 있어야 아이가 안심하고 심리적으로 안정 되구요. 정말 질 나쁜 아이들 아니라면 강하게 반격해야 앞으로 조심합니다.
25. ᆢ
'26.6.2 2:13 AM
(115.143.xxx.192)
경찰도 학폭이라고 하고 사과도 안하는 애들 혼쭐을 내고 싶다는데
왜 님이 막아요
개들은 혼날 필요가 있어요
어디가서든 그짓거리 또 할겁니다
그애들에게 물어봐요
니들은 우리애가 당했던대로 당하고 싶냐고
질겁을 할걸요
지들도 알아요
26. ..
'26.6.2 2:32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7명이요?
이거 집단폭행이라 사건이 커요.
윗분말대로 아이들이 쪽지로 써서 내는거 진행할텐데
분명 본 애들이 있을거예요.
일대일도 아니고 집단에 당했고 당할때 그냥 당하기만 했던 상황이라면 강제전학도 될 사건이예요.
저희아이 중학교때 비슷한 사건이 있었고
그땐 씨씨티비가 정확히 찍혔고
저희애는 한대도 안때린게 인정되서
가해자애들 어디 교육받으러 특수학교인가 거기 갔고(전에도 다른 학폭으로 몇개씩 걸려있던 애들이였음)
저는 따로 경찰에 고소해서 검찰까지 보내버렸어요.
그정도로 집단폭행이 죄질이 무겁습니다
27. ..
'26.6.2 2:35 AM
(222.102.xxx.253)
7명이요?
이거 집단폭행이라 사건이 커요.
윗분말대로 아이들이 쪽지로 써서 내는거 진행할텐데
분명 본 애들이 있을거예요.
일대일도 아니고 집단에 당했고 당할때 그냥 당하기만 했던 상황이라면 .. 가해자들 학폭에서도 심한학폭단계 일거예요.
저희아이 중학교때 비슷한 사건이 있었고
그땐 씨씨티비가 정확히 찍혔고
저희애는 한대도 안때린게 인정되서
가해자애들 어디 교육받으러 특수학교인가 거기 갔고(전에도 다른 학폭으로 몇개씩 걸려있던 애들이였음)
저는 따로 경찰에 고소해서 검찰까지 보내버렸어요.
그정도로 집단폭행이 죄질이 무겁습니다
28. 아이고
'26.6.2 5:36 AM
(211.234.xxx.167)
큰사건이네요
잘해결되시길바랍니다 남일같지않네요
29. 법적으로
'26.6.2 5:41 AM
(220.78.xxx.60)
학교에 경찰관을 항시 배치시켰으면 좋겠네요. 늘 피해자가 증거를 수집하고 피해자가 대응을 해야되고 진짜 답답한 현실이네요. 저렇게 집단적으로 가해를 하는 못땐 것들 죄를 꼭 받았으면 해요.
30. 전
'26.6.2 5:58 AM
(182.231.xxx.92)
다른 건 모르지만 하나는 알아요.
이 상황에서 엄마는 무조건 아이 뜻을 따라주시고 아이 편을 들어주시고 아이를 보호해 주셔야 해요. 여기서 엄마가 입장 애매하게 잡으시면 아이랑 평생 남,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 수도 있어요.
저는 사랑하는 조카가 있는데 세상 해맑던 이 아이가 언젠가부터 사춘기를 심하게 겪는지 딴 사람이 되었더라고요. 표정도 어둡고 말도 없고 뭘 물어도 단답형. 자기 부모랑 한 공간에 있는 걸 끔찍히 싫어하고 밖으로만 나돌고요. 제가 아이 고딩때 해외에 있어서 자세히 몰랐는데 작년에 저랑 만나자고 하더니 그 때 일을 비밀이라면서 저한테만 얘기해 줬어요. 남들한테 증명하기 좀 애매한, 그러나 자신에게는 명백한 학폭 피해를 받은 일이 있었는데 그 때 아이 엄마, 제 언니가 상대편 말을 더 신빙성 있다고 보고 자신을 가해자로 몰고 가는 분위기에 동조했다는 거예요. 자기는 억울해 죽겠는데 엄마도 믿어주지 않고 오히려 상대 애들한테 사과하라고 하고요. 그 때부터 인생이 지옥이 되었고 성인이 된 지금도 틈만나면 죽고 싶은 생각 뿐이라네요. 언니가 왜 그랬는지도 어느 정도 짐작이 가지만, 아이에게 2차 가해를 가한 건 상대편 아이들이 아니라 엄마였더라고요.
지금은 이것저것 따질 때가 아니고 아이 곁에서 아이를 보듬고 무조건 편들어주는 게 가장 중요해요.
31. 학폭 가겠다고
'26.6.2 6:04 AM
(121.136.xxx.30)
해야 사과받을 수 있는 경우가 열릴수 있기도 해요 학폭 가해자로 연루되는게 반복되면
가해자들도 징계라든지 진학문제로 빼도박도 못하는 궁지에 몰리기도 해서 직접 피해자 찾아서 무릎꿇고 사과하고 애원도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