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다니는 아이들 집에오면

성인애들 조회수 : 4,067
작성일 : 2026-06-01 22:30:04

조곤조곤 말잘하나요?

아들은 상냥한편이긴한데

지방에서 잘안나오고

딸도 오히려 직장다니기 시작하면서

방콕이네요.

시간도 안맞아같이먹을일이 별루없는데

혼자먹을때 핸드폰보면서 먹고.

대화가 별루없어요.이제.

물어봐도 시쿤둥.단답형이고.

 

이래서 결국 남편만 남나싶으네요.

IP : 61.254.xxx.2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방침대누워서
    '26.6.1 10:31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저와 양쪽에 아이들 누워서 밤새 얘기해요
    귀에서 피날정도로
    남편은 바닥에 누워서 들어요
    제가 에너지 부족해서 지칩니다

  • 2.
    '26.6.1 10:33 PM (221.138.xxx.92)

    초반에는 좀 힘들겁니다.
    심신이..
    신경이 예민해질 수도 있고요.

  • 3.
    '26.6.1 10:35 PM (121.166.xxx.208)

    울집도 그래요. 혼자 먹어도, 같이 먹어도 핸폰만 보구,, 대화는 단절이죠

  • 4. ..
    '26.6.1 11:15 PM (211.202.xxx.125)

    집에서는 좀 쉬고 싶어해요.

  • 5. ..
    '26.6.1 11:27 PM (211.208.xxx.199)

    입 떼기도 힘들만큼 힘들겠죠.
    내버려뒀어요.

  • 6. ㅇㅇ
    '26.6.1 11:45 PM (1.231.xxx.41) - 삭제된댓글

    밥 먹을 때만 대화해요. 학교 다닐 때는 재잘재잘 수다 많던 애가. 그게 섭섭했는데 자기도 힘드니까 혼자 폰 보며 쉬고 싶겠지 하고 이해하려고 해요.

  • 7. 식사시간
    '26.6.2 12:07 AM (175.116.xxx.138)

    아들은 집에 오면 힘든지 방에 쓰러져서 안나와요
    30분정도 쉬다가 나와요
    그동안 밥 다 차리면 나와서 밥먹으면서 이야기하고
    밥 다 먹으면 씻고 밥에 들어가서 아침에 나와요
    딸은 오자마자 밥먹고 대화하고 밥 다먹고 나서도 계속 이야기하고
    그담부턴 자기할일해요
    남편은 밥먹을때도 대답 별로 안하고
    바로 방에 침대 누워서 핸드폰만 하다가 잠들어요
    저는 식구들이랑 번갈아가면서 대화하다가 강아지랑 산책해요
    결국 남편만 남는것도 아닌것같아요

  • 8. 언제까지
    '26.6.2 12:38 AM (172.114.xxx.98)

    품안의 자식이겠어요
    앞가림 잘하는 애들 같은데 그냥 지켜봐주세요.

  • 9. .......
    '26.6.2 6:06 AM (106.101.xxx.148)

    너무 힘들어요 이해해주셔야합니댜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63 멧데이먼 젊을때 로맨스물 찍은거 있나요? 16 .. 2026/07/16 1,535
1826062 서울에서 제일 맛있는 돈까스집 어딘가요? 11 ^^ 2026/07/16 2,181
1826061 ‘정치자금 부정수수’ 윤상현, 양복도 받았다 1 대도 2026/07/16 638
1826060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단한 대책 나왔네요 29 ㅎㅎㅎ 2026/07/16 5,268
1826059 울집 딸아이는요 6 .... 2026/07/16 1,806
1826058 카톡 업데이트 아직도 사생활 침해 많이 되나요? 아님 개선 많이.. 5 ㅇㅇ 2026/07/16 1,378
1826057 배우 몸값, 정부가 낮춘다 15 .. 2026/07/16 4,075
1826056 내일 직장이나 주식 다 쉬나요? 4 .... 2026/07/16 2,615
1826055 아기 수영하는 모습 보세요. 2 ........ 2026/07/16 1,911
1826054 李대통령, 생중계 시청자에 "16세 이하 SNS 차단 .. 24 .... 2026/07/16 3,581
1826053 악의적 편집도 표현의 자유? 주진우 의원의 '자백' 10 2026/07/16 646
1826052 이마거상 어느정도 비용이 드셨나요? 5 ~~ 2026/07/16 1,773
1826051 어제 못샀다하는 분들 하이닉스 사시나요? 8 ㅇㅇ 2026/07/16 3,119
1826050 대학생 아이 곱창집 알바하는데 불륜이 진짜 많대요 33 2026/07/16 12,051
1826049 간병보험 들어야할까요 10 ㄱㄴ 2026/07/16 1,938
1826048 다시보는 이재명의 21대 대선공약 11 ㅇㅇ 2026/07/16 907
1826047 질염후. 회음부가 따가워요 3 산부인과 2026/07/16 924
1826046 주식이 정치를 반영하네요. 2 주식하락 2026/07/16 904
1826045 최민희의원이 김민석의원에게 묻습니다. 5 확답 2026/07/16 1,087
1826044 충청도 여행지 잘 아시는 분들 도와 주세요 20 2026/07/16 1,610
1826043 하이닉스 극심한 변동성에 지쳤다면......염승환이사 분석 11 ,,,, 2026/07/16 4,256
1826042 '국뽕'이라는 표현이 조롱과 혐오의 표현인 이유. 6 ........ 2026/07/16 584
1826041 집 비울 때 창문 어떻게 할까요 4 휴가 2026/07/16 1,714
1826040 Sk가 전라도에 공장 못 짓는 이유래요 ㅋ 5 ㅋㅋ 2026/07/16 5,320
1826039 한달에 폰요금제 200원내요 9 .. 2026/07/16 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