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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잘 이룬 여자 싫음

드론 조회수 : 11,451
작성일 : 2026-06-01 13:57:24

남편복 시가복 자식복 돈복 이룬 여자들 시기합니다

드라마에서 남의 남편 뺏는 악녀 캐릭터 왜 있는지 이해됩니다.

그래서 배우자 있는지 여부 아무상관없는 모임이 좋고 직장이 편해요. 

남자들이 마누라 자랑 하는거 보면 여자 실체 모르는 팔푼이같고요.

어설프게 외모만 뛰어나 내 부모님과 내 자식만 아니면 인생 비뚤어질뻔했네요.

한국 결혼제도 망해라. 폴리아모리 되길. 

IP : 121.166.xxx.3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 1:59 PM (121.160.xxx.57)

    왜 이러세요 왜 이렇게 꼬이셨어요?
    이렇게 시기 질투 많으면 본인만 살기 힘듭니다...

  • 2.
    '26.6.1 2:01 PM (211.206.xxx.180)

    이런 마음이면 더 안 풀리실 건데...

  • 3. ..
    '26.6.1 2:0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어설프게 외모만 뛰어나 내 부모님과 내 자식만 아니면 인생 비뚤어질뻔했네요.
    아니 이게 무슨 말이에요.
    설마 자식이 있다는 말이에요?
    결혼제도를 혐오하고 남들 결혼은 다 망했으면 좋겠는 사람이?
    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은지..

  • 4. 먼저
    '26.6.1 2: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 정신줄이나 챙기셔야할 듯.

  • 5. ……
    '26.6.1 2:03 PM (118.235.xxx.148) - 삭제된댓글

    자식은 있으신거예요? 흠…
    자식을 위해서라도 마음을 넓게 쓰심이..

  • 6. ....
    '26.6.1 2:03 PM (211.248.xxx.9)

    질투 시기심 많은 사람으로 살기로 작정하신듯...
    불행의 지름길이죠.
    다 원글님처럼 살지 않아요
    평범한분은 아니세요

  • 7. 이런 맘이니
    '26.6.1 2:03 PM (39.118.xxx.199)

    오던 복도 달아나죠.

  • 8. .......
    '26.6.1 2:03 PM (39.124.xxx.75)

    이런 사람이 자기만 망할수 없으니 남들도 같이 망하게 하는 스타일인듯
    얼마전 아파트 화제사건처럼

  • 9. ……
    '26.6.1 2:04 PM (118.235.xxx.148)

    자식은 있으신거예요? 흠…
    설마 남의 가정 깨려하신거예요?

    자식을 위해서라도 마음을 넓게 쓰심이..

  • 10. ㅋㅋㅋㅋ
    '26.6.1 2:05 PM (211.234.xxx.176)

    아 간만에 웃었네 ㅋㅋㅋㅋ

    아 이건 비웃음 입니다 ㅋㅋㅋㅋ

  • 11. 이런
    '26.6.1 2:0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런맘이니 안풀리는겁니다.
    남들이 모를것 같죠. 그런 마음은 다 보여요.

  • 12. ..
    '26.6.1 2:05 PM (58.149.xxx.170)

    멍청하기는.. 도른자

  • 13. ...
    '26.6.1 2:05 PM (122.38.xxx.150)

    와우~

  • 14. ㅋㅋㅋ
    '26.6.1 2:09 PM (119.202.xxx.168)

    빵터짐 이뭐병...

  • 15. 안풀리는 정도
    '26.6.1 2:10 PM (112.157.xxx.212)

    안풀리는 정도가 아니죠
    세상에서 가장 무섭다는 자식이
    눈 크게 뜨고 님 사는 모습을 보고 배웁니다
    그렇게 자라면 아마 원글님보다 세상이 더 힘들다 느낄겁니다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사람들이 왜 나를 싫어하지???
    이해를 못하게 될테니 님보다 세상을 향하여 더 거칠게 대할 수도 있습니다
    자식키우는 부모라니 자식이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라도
    꼬이지 않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 16. 에구야
    '26.6.1 2:10 PM (211.108.xxx.76)

    그렇게 마음 먹으면 본인이 더 힘들어져요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고 좋은 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 17. ...
    '26.6.1 2:11 PM (210.100.xxx.125)

    와우 ㅋㅋㅋㅋㅋㅋ

  • 18. ????
    '26.6.1 2:13 PM (58.120.xxx.158)

    ??????

  • 19. ...
    '26.6.1 2:26 PM (121.88.xxx.43)

    이런 사람도 있구나

  • 20. ..
    '26.6.1 2:30 PM (182.209.xxx.200)

    현실에도 이런 사람 있겠죠. 어우 무서워.

  • 21. ...
    '26.6.1 2:37 PM (112.168.xxx.153)

    이런 사람이 해꼬지 할까봐 어디 가서 자랑 같은 거 안해요. 무서운 세상이네요.

  • 22. 정신건강
    '26.6.1 2:40 PM (58.29.xxx.142)

    의학과부터 가 보세요

  • 23. 돈슨
    '26.6.1 2:52 PM (14.52.xxx.21)

    도른자 맞죠
    남한테 자기 가정 잘된 비결 말하는 여자가 젤 극혐
    그런 여자가 50대 60대면 그냥 뭣모르는 꼰대같아요
    지 남편 이쁜 여자만 보면 이성 잃는거 알아도
    결국은 가정 지킨다 이거죠
    그래서 유부남이랑은 눈도 마주쳐도 안되고 의례적인 인사도 받아주면 안됩니다. 밖에 여자하고 놀거 다 놀고 지 인생 바친 처자식은 따로 있잖아요. 절대 유부남들은 다 투명인간.

  • 24.
    '26.6.1 2:53 PM (125.137.xxx.224)

    토착왜구거나 화짱조일듯
    한국인이 누가 한국 결혼제도 망해라 라고 말을하나요
    독도는 한국땅!!!
    Free Tibet!!!
    천안문을기억하라!!!
    시진핑의 독재는 중국을 병들게한다. 자유가없는 중국인들.
    복붙못하고 이글 사라질듯.

  • 25. ....
    '26.6.1 3:17 PM (218.144.xxx.70)

    원글도 이상하지만 그래도 어떤 맥락에서 저런 글 나왔는지 알겠고 익명게시판이니 그런말 할수도 있지 하는데
    뭐만 걸리면 중국노래 부르는 윗댓글이야말로 진심 제정신이 아니거나 지능이 떨어지거나
    정상적인 대화가 안될 부류

  • 26.
    '26.6.1 3:27 PM (125.137.xxx.224)

    난 적어도 한국인맞고 내나라 잘되기를 바라고
    1찍이라서 국가와 민족 사회에 당당해서
    거리낄게없네요 시진핑딱가리야.

  • 27.
    '26.6.1 3:33 PM (125.137.xxx.224)

    어떤맥락에서 저글이 나왔는지를 알다니
    같은 미치광이인가 ㅋㅋㅋㅋ
    세상에 어떤 정상인 여성 정상인 한국인이
    저 미친 개똥같은 소리를 이해를해요
    가정잘이룬여자는 축하받을일이고
    그게 개똥같이보이면 더럽고치사하니 혼자살일이지
    익게할아버지래도 아닌건아닌거지
    폴리아모리는 어디서나온 개수작이고
    한국망하라는건 어디서나온 쓰레기같은소리인지

  • 28. 밀양
    '26.6.1 3:37 PM (121.166.xxx.34)

    밀양에도 전도연이 도른자 돼서 약사할배 유혹하죠
    물론 그땐 신에게 복수하려는 거였고 장로님이 안넘어갔죠
    급섹하기엔 둘 사이 서사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신이대상이 아니라 어떤 꼴보기싫은 늙은 여자가 있다면 그 남편하고 놀아나서 그ㄴ열받게 하는건 충분히 가능하고 그런 스토리 흔하죠. 난 그렇게 하면 그녀자의 남편놈이 황송해하고 분수에 맞지 않는 예쁘고 어린여자라고 좋아할까봐서 그것도 배아파서 그런짓 안함. 지 평생 피고름짜내 번돈 다 바친 처하고 살면서 섹스리스로 빨대꼽혀서 고통받든 말든

  • 29. 밀양
    '26.6.1 3:39 PM (121.166.xxx.34)

    중국녀자 타령 이라니 82본처주의보다 더 싫다

  • 30. 영통
    '26.6.1 4:00 PM (211.241.xxx.201)

    글이 무섭고

    불쌍하고...

  • 31. ㆍㆍㆍㆍ
    '26.6.1 4:10 PM (220.76.xxx.3)

    시기심에는 감사함만이 답입니다

  • 32. 아 정말..
    '26.6.1 4:10 PM (114.201.xxx.128) - 삭제된댓글

    원글은 약먹을 시간을 놓친 거 같아요.
    밖에서 이렇게 깽판치고 다니면 병이 안 나으니 얼렁 약 먹고 잠을 자 보도록 하세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33. ......
    '26.6.1 5:15 PM (61.78.xxx.218)

    근데 직접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저런 마음 속에 품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주변에 널렸음.. 시기와 질투 무리지어서 남 험담하고 꼽주고 못살게 굴고 가진것 뺏고 불리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나솔 31기 옥순이 영숙이 뿐 아니라 많음.

  • 34. ...
    '26.6.1 7:52 PM (112.168.xxx.153)

    왜 이러나요. 남의 남자 뺏으려다 실패하고 화가 났나.

  • 35. 그쪽나라
    '26.6.1 10:08 P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

    그쪽나라 사람인듯

  • 36. 맘재로
    '26.6.1 10:14 PM (117.111.xxx.222)

    너님 맘대로 하고 하세요
    옆에서 아무리 말해주고 충고해봤자~

    근데 댓가는 꼭 달게 치르고요!!!

  • 37. 노처녀세요?
    '26.6.1 10:55 PM (223.38.xxx.35)

    좋아하는 남자한테 차였나요?
    원하는대로 결혼 못한 노처녀세요?
    왜 결혼 잘하고 사는 여자한테 강한 질투심을 가지나요

  • 38. ..
    '26.6.1 11:16 PM (223.38.xxx.79)

    예전에 친구가 가정 이루고 잘사는게 배아파 친구남편하고 바람피고 친구랑 애까지 죽인 사건 떠오르네.. 무서워라

  • 39. 왜저래???
    '26.6.1 11:17 PM (86.156.xxx.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0. 사주팔자보다
    '26.6.1 11:31 PM (211.36.xxx.220)

    관상. 관상보다 심상이랬는데 심보가 꼬였으니
    잘될 리가 있으려나...
    복을 받으려면 심보를 바르게 합시다.

  • 41. ..
    '26.6.1 11:40 PM (222.102.xxx.253)

    남의 남자 뺏으려다 실패하고 화가 났나.22222

  • 42. ....
    '26.6.1 11:52 PM (223.38.xxx.254)

    예전에 친구가 가정 이루고 잘사는게 배아파 친구남편하고 바람피고 친구랑 애까지 죽인 사건 떠오르네.. 무서워라22222222


    설령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어도 보통 스스로 화들짝 놀라며
    내가 미쳤나...하고는 마음을 다잡는게 일반적인데
    익명의 게시판이라고 이렇게 버젓히 글을 쓸 정도면
    곧 실행에 옮기겠네요.
    아니면 이미 실행했다가 실패했던가.
    남의 남자 뺏으려다 실패하고 화가 났나.333333

    님에겐 남편복, 시가복, 자식복...등이 오다가 도망갈듯.
    평생을 내게 없는 것들을 가진 사람을 시기, 질투에 괴로워하여 빈곤하고 외롭게 살다 간 팔자

  • 43.
    '26.6.2 1:54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복 갖춘 사람들이 성격도 유하고 편해요
    박복한 사람들이 성격도 안좋고 드세고 열등감에 질투에 자격지심에
    님만 해도 꼬였잖아요
    얼마나 사람 피곤하게할지

  • 44.
    '26.6.2 1:55 AM (115.143.xxx.192)

    복 갖춘 사람들이 성격도 유하고 편해요
    박복한 사람들이 성격도 안좋고 드세고 열등감에 질투에 자격지심에
    님만 해도 꼬였잖아요
    얼마나 사람 피곤하게할지 징글징글

  • 45. ㅋㅋ
    '26.6.2 2:16 AM (106.101.xxx.12)

    용도폐기된 첩인가?

  • 46. ㅇㅇ
    '26.6.2 2:17 AM (106.101.xxx.12)

    본처주의라는 단어는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네요
    첩 카페에서 쓰는 단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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