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제일 친절한 간호사분이 애연가네요
병실에 들고날 때도 냄새 많이 나는데
복도에서도 담배냄새나요.
전자담배아닌 일반 담배요.
전자담배 냄새가 일반 담배 냄새도 있을까요?
냄새없다는 전담은 왜 안하고 본인에게 피해 갈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친절한 간호사분이 애연가네요
병실에 들고날 때도 냄새 많이 나는데
복도에서도 담배냄새나요.
전자담배아닌 일반 담배요.
전자담배 냄새가 일반 담배 냄새도 있을까요?
냄새없다는 전담은 왜 안하고 본인에게 피해 갈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피울수는 있는데 근무시간에는
본인 업무 특성상 자제해야죠...
직업의식이 없네요.
며칠전에 자주 가는 병원건물 지나가는데 근무시간에 조무사가 나와서 구석에서 담배 피우고 있더라구요.
저는 컷트하러 미용실 갔을때 시술 중 미용사의 손길에서 담배 냄새를 확연히 느꼈는데 흡연후 손을 좀 씻지 센스도 없다 느낀적 있어요
다니던 1인미용실 원장이 담배를 너무피워서 ㅜ
중화제 바르고 샴푸하기전 나갔다오는정도
머리는 맘에 들었지만 도저히 못참고 손절
제가 소개한 친구는 머리가 맘에들어 참고 다니고 있답니다
음식점 앞에서 담배피고 있는 요리사들 있죠... 그손은 씻고 요리 다시 하는지. 진짜 드러워서 그집 안갈듯.
간호사의 직업의식은 논외로 하고..
원글님이 궁금해하시는 "냄새없다는 전담은 왜 안하고 본인에게 피해 갈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네요"의 질문에 가끔 흡연하는 자로서 답변하자면..
전담과 연초는 맛?이 완전 달라요.
전담은 태우는 방식이 아니라 찌는? 방식이라 특유의 맛이 있는데 흡연자들 사이에서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본인에게 피해갈? 행동을 하는 이유는 담배가 주는 위로가 크기 때문일거고.. 내가 일을 이렇게 잘하는데 흡연을 이유로 짜를거면 짤라라 하는 마인드도 있을겁니다.
일식집앞에서 주방장( 머리에 긴모자) 같은 사람이 담배피고 있는 거 봤어요. 손씻고 초밥을 만든다 해도 세심하게 씻지 않는 한 초밥에 냄새 밸 것 같네요. 결국 문을 닫더라고요.
병원장에게 항의할 사항이에요.
약한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가 흡연이라뇨.
냄새나는거 알아도 못끊는거죠
연초랑 전담이랑 느낌도 다르다던데 끊을생각없는데 전담 피울 이유가..
어쩌겠어요. 의사도 흡연자 있는데. 환자 앞에서 피는것도 아니고, 본인 쉴때 피는것가지고는 뭐라고 못할거 같네요. 저 흡연자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