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사 흡연, 본인은 그 냄새 모를까요?

병원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26-06-01 11:53:48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친절한 간호사분이 애연가네요

병실에 들고날 때도 냄새 많이 나는데

복도에서도 담배냄새나요. 

전자담배아닌 일반 담배요. 

전자담배 냄새가 일반 담배 냄새도 있을까요? 

냄새없다는 전담은 왜 안하고 본인에게 피해 갈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IP : 220.79.xxx.2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6.1 11:55 AM (221.138.xxx.92)

    피울수는 있는데 근무시간에는
    본인 업무 특성상 자제해야죠...
    직업의식이 없네요.

  • 2. ...
    '26.6.1 11:56 AM (175.192.xxx.144)

    며칠전에 자주 가는 병원건물 지나가는데 근무시간에 조무사가 나와서 구석에서 담배 피우고 있더라구요.

  • 3. ...
    '26.6.1 12:12 PM (112.153.xxx.80)

    저는 컷트하러 미용실 갔을때 시술 중 미용사의 손길에서 담배 냄새를 확연히 느꼈는데 흡연후 손을 좀 씻지 센스도 없다 느낀적 있어요

  • 4. ㅇㅇ
    '26.6.1 12:14 PM (175.119.xxx.208)

    다니던 1인미용실 원장이 담배를 너무피워서 ㅜ
    중화제 바르고 샴푸하기전 나갔다오는정도
    머리는 맘에 들었지만 도저히 못참고 손절
    제가 소개한 친구는 머리가 맘에들어 참고 다니고 있답니다

  • 5. .......
    '26.6.1 12:16 PM (61.78.xxx.218)

    음식점 앞에서 담배피고 있는 요리사들 있죠... 그손은 씻고 요리 다시 하는지. 진짜 드러워서 그집 안갈듯.

  • 6. ..
    '26.6.1 12:16 PM (112.214.xxx.147)

    간호사의 직업의식은 논외로 하고..
    원글님이 궁금해하시는 "냄새없다는 전담은 왜 안하고 본인에게 피해 갈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네요"의 질문에 가끔 흡연하는 자로서 답변하자면..

    전담과 연초는 맛?이 완전 달라요.
    전담은 태우는 방식이 아니라 찌는? 방식이라 특유의 맛이 있는데 흡연자들 사이에서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본인에게 피해갈? 행동을 하는 이유는 담배가 주는 위로가 크기 때문일거고.. 내가 일을 이렇게 잘하는데 흡연을 이유로 짜를거면 짤라라 하는 마인드도 있을겁니다.

  • 7.
    '26.6.1 12:39 PM (39.7.xxx.131)

    일식집앞에서 주방장( 머리에 긴모자) 같은 사람이 담배피고 있는 거 봤어요. 손씻고 초밥을 만든다 해도 세심하게 씻지 않는 한 초밥에 냄새 밸 것 같네요. 결국 문을 닫더라고요.

  • 8. ..
    '26.6.1 1:12 PM (211.208.xxx.199)

    병원장에게 항의할 사항이에요.
    약한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가 흡연이라뇨.

  • 9. ㅇㅇ
    '26.6.1 1:30 PM (106.101.xxx.66)

    냄새나는거 알아도 못끊는거죠
    연초랑 전담이랑 느낌도 다르다던데 끊을생각없는데 전담 피울 이유가..

  • 10. 흠.
    '26.6.1 1:46 PM (222.100.xxx.11)

    어쩌겠어요. 의사도 흡연자 있는데. 환자 앞에서 피는것도 아니고, 본인 쉴때 피는것가지고는 뭐라고 못할거 같네요. 저 흡연자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819 하정우 차량 불법 역주행, 하정우 지지자 욕설, 대학생의 제보영.. 1 .. 14:00:29 52
1814818 단 한번 맨손으로 설거지했는데 ... 13:59:18 116
1814817 가정 잘 이룬 여자 싫음 4 드론 13:57:24 353
1814816 지인이 4년만에 연락왔는데 13:55:09 387
1814815 네이버 좀만 더 힘내라 3 ... 13:54:24 192
1814814 혼자 여행 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3 ... 13:52:58 121
1814813 뉴B들이 평택을에 몰두하는 이유 3 아그렇구나 13:51:05 171
1814812 주식 호황 언제까지일거 같아요? 6 ㅇㄹㅇㄹㅇ 13:48:05 753
1814811 벽걸이 에어컨 설치 그린 13:47:25 83
1814810 남편 향수가 역한데요 2 ... 13:42:15 265
1814809 나솔31기 여성들의 '여초식 정치질'이 발생하는 구조적 이유 4 '' 13:38:10 482
1814808 대전 한화 에어로 폭발 사고는 또 뭔가요? 18 대전 13:34:50 1,262
1814807 코스트코 테라로사,모모스 커피 드셔보신분 3 궁금 13:32:54 375
1814806 조계종 절은 여성 노인들 밖에 없네요 3 심사굴 13:31:21 488
1814805 이직 하는 남의편에게 명함지갑 선물하려는데.. 퇴직,이직 13:26:37 170
1814804 백화점업계 호황이라던데...신세계... 5 ... 13:18:38 1,637
1814803 이영지한테만 가혹하네요 7 ... 13:18:32 1,143
1814802 삼전 오르는 이유 1 오늘 13:18:28 1,601
1814801 네이버, LG와 달리 젠슨황 이슈외엔 특별한거 없죠? 5 ㅇㄹㅇㄹㅇㄹ.. 13:16:53 1,054
1814800 가전제품의 풍요로움 ㄷㄱ 13:15:53 296
1814799 에어컨 분해청소 셀프로 한 후기 (삼성무풍 스탠드) 4 에어컨 13:10:43 436
1814798 전쟁전에 급하게 들어갔어요(주식얘기) 콩닥콩닥 13:10:42 716
1814797 네이버에 2억2천 몰빵했던 여자예요ㅠ 16 허규ㅠ 13:10:27 3,319
1814796 네이버 처분했어요 속 시원하네요 5 ㅇㅇ 13:01:53 1,511
1814795 증권주 이제 끝났나요??? 7 미래 12:59:48 1,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