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나요
맨날 이슈 조금만 생기면 매도하라고 들쑤시는통에.. 지난 4월에도 닉스80만원대에서 팔으라고 으름짱을 놔서 팔고 손해가 얼마인지..
오늘도 현차 무슨 공장화재났다고 빨리 매도하라고..
화딱지나서 왜 자꾸 팔라고하냐고
안판다고 했더니 삐져서 말도 안해요
아 짜증나요
맨날 이슈 조금만 생기면 매도하라고 들쑤시는통에.. 지난 4월에도 닉스80만원대에서 팔으라고 으름짱을 놔서 팔고 손해가 얼마인지..
오늘도 현차 무슨 공장화재났다고 빨리 매도하라고..
화딱지나서 왜 자꾸 팔라고하냐고
안판다고 했더니 삐져서 말도 안해요
한 주 파시고
팔았다고 하세요
아ㅋㅋㅋㅋ
ㅇㅇ님 빵터졌어요
따로 하세요..
판것 증거 보여줘야 하나요?
아님 팔았다고 하고 안 파시면 되죠
조급증 심한 남편
마이크론 테크 가지고
날마다 팔아라라고 재촉해서 380에 팔고 나서
두번 다시 종목 공유 안해요.
남편들 진짜 대체 왜그런데요
제꺼도 한참 상승세인 종목들
틈만나면 팔아파팔아라 노래를부르는데
짜증납니다
남편 아니었으면 수익 몇 배었을텐데
그놈의 입 참말로 꼬매버리고싶어요
남편들 진짜 대체 왜그런데요
제꺼도 한참 상승세인 종목들
틈만나면 팔아파팔아라 노래를부르는데
짜증납니다
그놈의 차트 분석
진짜 으이구
이런 불장에서는 차트 무용하다고 그렇게얘기를 해도
차트차트
남편 아니었으면 수익 몇 배었을텐데
그놈의 입 참말로 꼬매버리고싶어요
각자 하세요
우리집도 남편이 팔라고 그래서 지금 손해가 이만 저만 아닙니다.
그냥 두었으면 삼사천은 벌었을텐데..
제 남편도 맨날 팔래요
저도 남편말 듣고 팔았다가 후회한적 있어서
이젠 내건 내가 알아서 할게
당신말 들었으면 어쩔뻔했어...로 답해요
남편은 손실중이라 더할말 없기도..ㅡ..ㅡ
공유하지마시고 다 정리해버렸다고 하세요 그냥.
저희집도 도박하듯 주식해서 손해만 본
남자형제 있어요ㅡㅡ
너무 감정적으로 뛰어들다시피해요
저도요
몇번 주식보여주며 공유했더니
가끔씩 수익창출해야된다며 팔라고해서
손해본게 얼만지ㅠ
그후로 주식아예안보여주고
이것저것담고 빼고 하며 남편알면
깜짝놀랄정도로 수익율엄청좋은데
입꾹하고있어요
입도가벼워서 여기저기소문낼까봐서요
그렇다면
각자돈으로 나눠서 하세요.
왜 서로 감정 나빠지게 그렇게들 살아요.
주식보다 부부관계가 더 중요한건데..
수익률 1위가 5.60대 주부들이니 서로 간섭말라해요
저희 남편도
수익창출해서 통장에 꽂혀야한다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
자꾸 부정적인 이야기 잔소리를 해서
삼전하닉 싹 정리했더니
판 그날 당일 30만 200만 찍더라고요. 날라간 수익들ㅠㅠ
그후로 주식 얘기 최대한 안해요.
(다시 삼전하닉 샀어요, 평단가 30)
자기도 해야겠다고 돈 좀 달라해서 보내주면서 대장주 대세에 투자해라 했더니 이름모를 바이오주식에 몰빵 해놓고 말이 점점 없네요.
그 성별들은 그렇게 태어났어요
일명 도박유전자
주식도 도박성으로 일희일비 공격성 호르몬
여자들은 묻어둡니다
멀리 봅니다
큰돈도 잘 넣고 묻어둬요 투자형 호르몬
남자는 그렇게 태어났어요 투자라는걸 모름 그냥 눈앞의 숫자와 승부에 급급해서 말아먹을 종족들
그 성별들은 그렇게 태어났어요
일명 도박유전자
주식도 도박성으로 일희일비 공격성 호르몬
여자들은 묻어둡니다
멀리 봅니다
큰돈도 잘 넣고 묻어둬요 투자형 호르몬
남자는 그렇게 태어났어요 투자라는걸 모름 그냥 눈앞의 숫자와 승부에 급급해서 말아먹을 종족들
222222222222
이거 정말 맞아요
사팔사팔 도파민에 중독된건지
손을 가만 두질 않더군요
반면에 저는 큰돈도 제법 잘 묻어둡니다.
하락해도 전전긍긍하질 않아요
신뢰있는 기업에 믿음가는 종목이라면
괜찮습니다
우리 남편도 몇번 팔라고 이야기 했었어요
삼성 20주를 사라고 해서 사긴 했는데 남편 말듣고 팔아서 둘다 후회를 했어요…119,000원에 팔았거든요..너무 아까워서 가끔씩 내돈 내놔라 하고 있어요
ㅋㅋㅋ 그넘의 유전자 ..
현차 결국 안떨어지고 더올라서
다시는 제게 팔라는소리 안하겠답니다 ㅋㅋ
저는 반 팔았습니다
현대차도 그놈의 마이너스 많은거 반 손절했습니다
그나마 똔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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