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돼먹은영애22
'26.5.31 11:45 PM
(106.101.xxx.158)
거기 아니면 뭐 어때요 그냥 밥벌어먹고 살면 그만이지
2. ㅇㅇ
'26.5.31 11:46 PM
(61.254.xxx.88)
ㅇㅇ 다른데 갈데있을거에요
그거에만 마음이 매여있는 시기라 그렇죠
시간 지나면 또 괜찮아집니다
다시 하게되든
다른일을 하게되든
3. ㅇ
'26.5.31 11:52 PM
(118.235.xxx.95)
괜찮아 질까요? 다시 공기업 공부 시작했는데
필기나 시험자신 있다는데
어디 다른곳을 취업해서 다시 돌아가야 한다니 어이가 없네요
저도 같이 힘이드는데
다른곳 찾아주고 싶은데 제가 능력없나 싶고 참
4. ㅠ ㅠ
'26.5.31 11:53 PM
(58.225.xxx.216)
아이가 나이가 어떻게 될까요?
공기업은 너무 들어가기 힘들어서 ㅠ
토닥여주고 위로해줘야죠 ㅠ
5. 닽이
'26.5.31 11:55 PM
(61.254.xxx.88)
같이 힘들어하면 아이가 의지가 안돼요
공감은 해주되
괜찮다 별거아니다 해주세요
6. ㅇ
'26.5.31 11:56 PM
(118.235.xxx.95)
남자아이고 아 저도 공기업 어려워서 다른거 찾아보자 했더니
그럼 6년공부는 어쩌냐고 해서 참.
면접이 문제에요. 이걸 어찌할까요? 경험부족이라 떡하니 적혀
있네요.
어디서 경험을 할지 합격자가 다른회사 다니다 이직자라는데
뭐 이런지요.
7. 에구
'26.6.1 12:00 AM
(221.149.xxx.103)
공기업도 그런가요? 경력직 아니라 그냥 시험 보고 입사하는 건데. 도대체 신입은 누가 뽑냐고요 ㅜㅜ
8. ㅇ
'26.6.1 12:03 AM
(118.235.xxx.95)
다른곳도 그런가요? 경력직 뽑아요?
ncs 필기도 어려운데 어쩌라는건지
필기는 이제 많이해서 진짜 어디 들어가야 하나요?
아이가 멘붕와 하니 저도 같이 참.
전기과목이라 다른 과목으로 바꾸라고 할수도 없고
다시 시작하라고도
9. 경력을
'26.6.1 12:04 AM
(59.1.xxx.109)
많이 따져요
10. ㅇㅇ
'26.6.1 12:07 AM
(180.75.xxx.230)
공기업 아니면 어때요?
원서 많이넣고 기다려보고
면접도 자꾸보니까 요령이 생기나보더라고요.
화이팅!
11. ..
'26.6.1 12:27 AM
(211.234.xxx.23)
공기업 공부를 6년이나 했다구요
아들이 코로나때 공기업 시험 인적성에 ncs
모든 자격증 다있고 전기 쌍기사 한전인턴까지
그래도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어요
2년하고 공공기관 쪽으로 가서 월급은
작지만 집에서 다니고 있어요
5년되면 경력으로 호봉 인정받아 움직인다네요
경험부족 두리뭉실이에요
공기업 고인물이 어마어마해요
12. ㅇ
'26.6.1 12:34 AM
(39.7.xxx.49)
윗님 맞아요 전기 쌍기사 모든 자격증 같아요.
최종 면접이 그거 더라구요.다 높은데 경험 세상에나 ~~~
죄송한데 공공기관은 어딜까요?
13. 어째요
'26.6.1 12:39 AM
(175.123.xxx.145)
인턴기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아이도 준비중 입니다
아드님 원하는곳 꼭 취업되길 바랍니다 ㅠ
14. 영통
'26.6.1 12:41 AM
(106.101.xxx.190)
-
삭제된댓글
처음 면접에 바로 붙는 경우 없어요
딸도 엄청 떨어지더니
더 좋은 외국계 회사 붙었어요
면접의 노하우가 생긴 뒤에 붙은 거죠
아드님도 더 좋은 직장에. 붙을 운일 수 있다고
용기 주시길ㅇ
15. 영통
'26.6.1 1:00 A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처음 면접에 바로 붙는 경우 없어요
딸이 지원한 국내 기업들은 다 떨어지더니 더 좋은 외국계 회사 붙었어요
면접의 노하우가 생긴 뒤에 붙은 거죠
그리고 합격한 뒤에 알게 되었는데 그 회사가 외국이나 외국인 경험을 중요시했는데
딸이 그나마 아르바이트로 외국인과 에버랜드 같이 가서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 했는데
그 알바가 고려되었다며 놀라워했어요
잘은 모르지만..님 아드님도 주말 알바로라도 관련 일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관련 일을 실무로라도 익히려고 한다는 적극적인 느낌이라도
그리고 더 좋은 직장에 붙을 운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16. 영통
'26.6.1 1:01 A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딸이 지원한 국내 기업들은 다 떨어지더니 더 좋은 외국계 회사 붙었어요
면접의 노하우가 생긴 뒤에 붙은 거죠
그리고 합격한 뒤에 알게 되었는데 그 회사가 외국이나 외국인 경험을 중요시했는데
딸이 그나마 아르바이트로 외국인과 에버랜드 같이 가서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 했는데
그 알바가 고려되었다며 놀라워했어요
잘은 모르지만..님 아드님도 주말 알바로라도 관련 일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관련 일을 실무로라도 익히려고 한다는 적극적인 느낌이라도
그리고 더 좋은 직장에 붙을 운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17. 영통
'26.6.1 1:01 A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딸이 지원한 국내 기업들은 다 떨어지더니 더 좋은 외국계 회사 붙었어요
면접의 노하우가 생긴 뒤에 붙은 거죠
그리고 합격한 뒤에 알게 되었는데 그 회사가 외국이나 외국인 경험을 중요시했는데
딸이 그나마 아르바이트로 외국인과 에버랜드 같이 가서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 했는데
그 알바가 고려되었다며 놀라워했어요
잘은 모르지만..님 아드님도 주말 알바로라도 관련 일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관련 일을 실무로라도 익히려고 한다는 적극적인 느낌이라도
그리고 더 좋은 직장에 붙을 운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18. 영통
'26.6.1 1:02 AM
(211.241.xxx.201)
딸이 지원한 국내 기업들은 다 떨어지더니 더 좋은 외국계 회사 붙었어요
면접의 노하우가 생긴 뒤에 붙은 거죠
그리고 합격한 뒤에 알게 되었는데 그 회사가 외국이나 외국인 경험을 중요시했는데
딸이 그나마 아르바이트로 외국인과 에버랜드 같이 가서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 했는데
그 알바가 고려되었다며 놀라워했어요
잘은 모르지만..님 아드님도 주말 알바로라도 관련 일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관련 일을 실무로라도 익히려고 한다는 적극적인 느낌이라도..
그리고 더 좋은 직장에 붙을 운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19. ㄱㄴㄷ
'26.6.1 2:01 AM
(123.111.xxx.211)
공부 오래한 거 보다 뭐라도 경력이 있는 걸 원할거에요
우리 남편도 평범한 사무직 뽑는 거였는데
지원자 가방끈 긴 거보다 키자니아에서도 일하고 이마트에서 판매직 경험있다는 사람을 뽑았어요 사람을 잘 대할 거 같다구요
20. ...
'26.6.1 2:12 AM
(114.205.xxx.88)
걱정마세요.. 될거예요
저희애도 공기업 취준 2년했어요,3년인가?
1년은 자격증 따는데 시간 쓰고
첫해부터 면접에서 안되고 또 공부하고..
그러다가 공기업중 젤 낮은데인데 집하고 아주 가까운곳
6개월 다니다가 (공부와 병행하기좋다고) 관두고
5개월만에 다른 공기업 취업했어요
필기는 보는데마다 다 붙었고 2차면접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예비받기도 하고 그러다가 합격했어요
참, 다른곳 취업해서 다닌 경험이 자소서쓸때 스토리가 있어서 좋았다고 했고 대학때 아르바이트라도 많이 할껄 이런말도 했네요.
공기업 지금 인원이 부족한가봐요
준비 잘하면 기회는 하반기에도 있으니 아이 잘 다독이세요
21. ...
'26.6.1 2:18 AM
(114.205.xxx.88)
면접도 자꾸 하다보면 늘고
필기 붙고나면 필기붙은 사람들끼리
면접스터디 하더라구요
또 그냥 친구들하고도 하고요
00년생부터 92생까지 다양하게 합격하고 있다고
하니 한번 떨어진거로 멘붕은 금물입니다.
면접 열번은 본다 생각하시고 작년에 떨어진 회사
올해 합격했어요
22. ㅇ
'26.6.1 2:30 AM
(125.136.xxx.184)
윗님 제일 가까운 공기업이 ㅊ도공사 인가요
뭘까요? 좀있다 지울게요
아무래도
그냥 작은 회사는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