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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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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여친?집에가서 다 말하고 왔습니다

. 조회수 : 5,518
작성일 : 2026-05-31 23:26:18

그냥 익명이니 숨기지않을게요

2017년도에 갑자기 골프에 빠진 남편이

연습장에서 만난 아파트 주민과 친하게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멀리 절에도 함께 다녀오고

아울렛에서 함께 쇼핑을하다가

아파트 아이 학교 엄마들에게 들켜

들통이 나고 말았습니다

 

학교며 아파트며 쫙 퍼진 소문에 아이도 저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둘다 얼마나 펄펄. 뛰면서 그냥 지인이라고 하는지

나중에는 제가 전업이라 사회생활을 모르는건가?

오히려 제가 예민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최저시급이지만

직장을 얻었고 아직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막상 회사를 다녀보니 저는 그럴일이 없었지만

그래도 뭐 반쯤은 흐린눈을하고 현실과 타협을 했던것 같습니다

 

조금전 동네 부근 산책을 하다가

벤치에서  꼭 붙어서 막걸리를 마시고 있는

두사람을 발견했습니다

 

2017년이후 첫발견입니다

(제가 모르는 두사람의 사연은 정말 모릅니다)

 

그냥 순간적으로 카메라를 켜고 사진을 찍고

또다시 아무사이 아니라며 오히려 큰소리치는

윗층 여자 (심지어 같은 동입니다) 무시하고

남편에게 휴대폰 비번을 당장 내눈앞에서 풀라고

했습니다

 

급하게 풀다보니 숨기지 못한

카카오페이 100만원 송금

하아.. 둘다 빌린돈 갚은거다 소리지르던데

100만원을 동네 아줌마에게 빌릴 정도로

없이 살지 않습니다

 

그 순간 10년전에 할까말까했던 행동을 했습니다

바로 그집으로 가서 그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내꽃밭 망가졌다고 남의 꽃밭 엉망으로 만들어 미안하다 각자 배우자는 각자 알아서 합시다 하고

연락처 주고 집을 나와서 숙소로 왔습니다

 

모진말은 말아주세요

저도 지금 제정신은 아닌거같고

그 아저씨도 문자가 왔는데

자긴 자료나 증거 찾아서 현명하게 대응하고 싶다하네요

 

살다보니 이런일도 생기네요

멍하고 자존심 상하고 그냥 그렇습니다

 

IP : 211.234.xxx.5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31 11:29 PM (118.235.xxx.45)

    누가!! 원글님을 비난하겠나요. 근 10년을 그것도 아이의 주거지에서 바람 피우는 남자라니. 최악 중의 최악입니다. 잘하셨어요. 오늘은 아무 생각말고 주무시길 기도합니다.

  • 2. 고생이
    '26.5.31 11:30 PM (210.100.xxx.239)

    고생많으셨습니다
    현명하게 잘 대처하셨어요
    그집에 안알리고 별 수가 없잖아요
    가정이 있는데 미개하고 버러지 같은 것들
    우선 오늘밤은 딴생각마시고 좀 쉬세요

  • 3. ...
    '26.5.31 11:30 PM (106.101.xxx.45)

    잘하셨어요.
    꾹 참고 증거를 더 잡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 상황에서 이성을 붙잡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그 여자 남편에게도 알렸다니 그 집도 파란이 일어나겠군요.
    무섭지도 않았는지 동네에서 무슨 짓이래요.

  • 4. ....
    '26.5.31 11:31 PM (205.220.xxx.247)

    누가 원글님께 뭐라하겠어요
    힘내세요

  • 5. ..
    '26.5.31 11:31 PM (223.38.xxx.249)

    가만히 있으니 이것들이 사람을 가마니로 보는군요.
    그동안 많이 참으셨으니 이젠 현명하고 이성적으로 대처하시길 바라요. 침착하게 상대방 남편에게 알린건 잘하셨습니다.

  • 6. 잘햇어요
    '26.5.31 11:31 PM (1.239.xxx.246)

    누가 욕하나요. 욕하는 사람은 불륜녀입니다.
    이제 질렀으니 어떻게 하실지는 차분히 생각해보세요.

    이혼할지 살지 주도권을 원글님이 잡아야해요

  • 7. 아이고
    '26.5.31 11:32 PM (61.105.xxx.14) - 삭제된댓글

    짐승같은 년놈들이네요
    애가 있는데 같은 동네에서
    그러고 싶을까

  • 8. 저도
    '26.5.31 11:32 PM (61.101.xxx.240)

    오늘은 아무 생각말고 쉬시라고 하려고 들어왔어요.
    그들은 저급한 인생 살라고 하고요
    쉬고 님이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글로 보니 님은 충분히 자신의 인생을 살 수 있는 분입니다.
    강단있고, 사리분별 가능한 분이니
    천천히 생각하고 잘 처리하세요.
    또, 답답하면 글 쓰세요.

  • 9. ...
    '26.5.31 11:33 PM (39.117.xxx.92) - 삭제된댓글

    아무도 원글에게 돌 던지지 못해요.
    괜찮아요.

  • 10. 그남자
    '26.5.31 11:34 PM (183.103.xxx.155)

    간큰 남편이네요
    남자들이 분명히 잘못했음에도
    오히려 와이프를 이싱한 사람 ㅡ의부증환자쯤으로
    치부하며 반발하는데 세게 안나가면 되치기당할 지경인데
    잘하셨어요
    글 읽는 우리가 부글부글거리네요
    모쪼록 잘 대처하시길 바랄게요

  • 11. 헐...
    '26.5.31 11:34 PM (119.202.xxx.168)

    같은동 윗집...
    실화인가요?
    자식새끼 보기 부끄럽지도 않나...

  • 12. ...
    '26.5.31 11:34 PM (39.117.xxx.92)

    아무도 원글에게 돌 던지지 못해요. 할일을 하셨어요

  • 13. 아이고
    '26.5.31 11:34 PM (61.105.xxx.14)

    짐승같은 년놈들이네요
    애가 있는데 같은 동네에서
    그러고 싶을까
    부디 좋은 변호사 찾아서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 14. 아니
    '26.5.31 11:35 PM (114.204.xxx.182) - 삭제된댓글

    어떻게 이웃여자와 그것도 동네에서.
    짐승같은 년놈이네요.

  • 15. 아니
    '26.5.31 11:36 PM (114.204.xxx.182)

    어떻게 이웃여자와 그것도 동네에서.
    정말 짐승같은 년놈이네요.

  • 16. ..
    '26.5.31 11:36 PM (42.115.xxx.105)

    진짜 질 나쁜것들이네. 남편ㅅㄲ 미친거 같네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뒤집어 버리세요. 동네 사람 다 아는데 이제 가릴것도 없죠.
    반드시 응징하세요. 안그러면 평생 한 됩니다.

  • 17.
    '26.5.31 11:36 PM (117.111.xxx.167)

    두 ㄴㄴ이 개판이네요.
    다 쥐어뜯고 싶네.

  • 18. ㅇㅇ
    '26.5.31 11:36 PM (118.235.xxx.219)

    원글님 성품이 착하고 어진분 같아요
    힘드셨을텐데 글에서 너무 착한 심성이 읽히고
    슬픔을 꾹꾹 억누르며 감정을 애써 조절함이 느껴져요
    부디 잘 해뎔되길 바래요

  • 19.
    '26.5.31 11:38 PM (182.215.xxx.32)

    강단 있으시고 그 흥분되는 순간에도 잘 대처하셨네요
    잘하셨습니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는 거죠

  • 20.
    '26.5.31 11:40 PM (211.234.xxx.199)

    이혼은 님이 남편 버리고 싶을때 하는 겁니다.
    우선은 자동차 블박 복사하세요.
    이혼 안해도 증거는 모으는 겁니다. 그쪽 남편도 님남편놈한테 위자료 청구소송걸지 모릅니다. 님도 그년한테 걸 수 있어요. 남편놈이 전적이 있나요? 도덕성 없는 것들은 한년놈으로 안끝나고 여기저기 흘리고 다닙니다. 10년 세월
    그것들 쉽게 안끝날거예요. 하지만 이혼 안해주면 평생 불륜년놈이죠.

  • 21. 집을
    '26.5.31 11:40 PM (211.234.xxx.125)

    나가는건 하지마세요
    그것도 나중에 꼬투리가 될수도 있어요
    그리고 집나갈 이유가 없으니 들어가세요
    왜 님이 나가서 고생을 하나요

  • 22.
    '26.5.31 11:41 PM (1.234.xxx.42)

    한 번 봐줬는데 일요일 밤에 둘이 벤치에 붙어 앉아 술을 먹고 있는걸 봤으니
    당연히 제정신 아니죠
    그 쪽 남편도 아직 믿기지 않나보네요
    믿고 싶지 않겠죠

    그 따위로 사는 인간들이 쪽팔리고 자존심 상해야지
    왜 님이 자존심이 상하나요!

    살다보면 별 일 다 겪어요
    멍하고 힘드시겠지만 밥도 잘챙겨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힘내세요

  • 23. ㅇㅇ
    '26.5.31 11:46 PM (118.223.xxx.29)

    저랑 비슷하신 성향같아서 응원댓글 답니다.
    맨날 지지고 볶고 따지고 무한 반복하고 끝내지 못하는 사람이있고,
    그냥 무던하게 참고 이해하고 지내다가 한계 다다르면 뒤도 안돌아보고 뒤집어 업고 끝하는 사람이 있죠.
    저도 후자여서 원글님 이해됩니다.
    잘하셨어요.

  • 24. 잘하셨어요
    '26.5.31 11:46 PM (175.123.xxx.145)

    그 집은 그집남편이 알아서 하겠죠
    원글님 자신을 지키시길 바래요

  • 25. wii
    '26.5.31 11:49 PM (211.196.xxx.81)

    터트리기 전에 사람 붙여서 빼박 증거를 잡았어야 되는데요. 이제는 조심하겠죠. 그래도 만날 겁니다. 그 댁 남편이 말 통한다면 공조해서 사람 쓰고 증거잡으면 상간소송 하세요. 판결문 받고 이혼 안 해도 상관없습니다.

  • 26.
    '26.5.31 11:51 PM (117.111.xxx.167)

    증거찾아서 상간녀소송부터하세요.
    남편 상간남소송 당하는 거 그냥 냅두고요.
    그래야 걔네들 끝나요.
    만날 때마다 위자료 지급하는 걸로 해서
    반복적으로 만나면 또 소송.
    상간녀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상간녀소송이에요.

  • 27. 하늘
    '26.5.31 11:52 PM (58.238.xxx.213)

    빨리 차 블랙박스 확보하는게 젤 먼저 할일같아요 힘내세요

  • 28. ..........
    '26.5.31 11:53 PM (58.78.xxx.59)

    잘하셨습니다
    두 년 놈들 쳐죽일것들이네요

  • 29. ㅇㅇ
    '26.5.31 11:56 PM (219.250.xxx.211)

    증거 확보가 우선이니까 남편이 당당하다고 말하면 휴대폰 압수해서 데이터 옮기세요
    블랙박스 확보하시고요
    그리고 이성적인 대처를 떠나서 그 집 남편에게 알린 건 잘하셨어요
    어휴 위층 여자라니!
    그래도 집으로 가세요. 불리할 일은 하지 마셨음 해서요

  • 30. 들어가세요
    '26.5.31 11:57 PM (211.215.xxx.144)

    집나오는거는 불리하다고 들었습니다.

  • 31. 우아하게
    '26.5.31 11:58 PM (221.149.xxx.103)

    와 그 ㄴ 머리채 잡고 싶네. 남편 새끼는 싸다귀 날리고.

  • 32. ...
    '26.5.31 11:58 PM (118.235.xxx.199)

    이웃들끼리 미쳤네요 유부남 유뷰녀가

  • 33. 생각
    '26.5.31 11:59 PM (175.115.xxx.190)

    잘 하셨어요. 냉정하고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길 응원 할게요

  • 34. 핵사이다
    '26.6.1 12:00 AM (72.66.xxx.59)

    들은 중 제일 속 시원하고 뻥 뚫리는 이야기네요. 일단은....
    그래도 머리 좀 식히고 나면
    아주 냉정하고도 얼음짱 같은 이성으로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그것들 아주 나락으로 떨어지고 남은 인생 비참하게 살기를....

  • 35. 상간녀 소송
    '26.6.1 12:01 AM (223.38.xxx.240)

    같은 아파트내 유부남 유부녀가 바람 났나보네요
    상간녀 소송은 꼭 하세요
    님만 고통 받을 수는 없죠

  • 36. ..
    '26.6.1 12:20 AM (222.251.xxx.241)

    남편 핸폰 열라고 해서 구글지도보면 타임라인이 있을거예요
    그거 보시거나 네비게이션. 또는 카카오지도 이런거 보면
    어디갔었는지 나오지요
    증거확보가 우선입니다

  • 37. ㅇㅇ
    '26.6.1 12:23 AM (39.125.xxx.199)

    저는 내남편만 잡도리했네요.
    상대는 안걸드렸던걸 후회하네요. 이 글 제겐 속이 시원한 면이 있네요.
    힘내세요. 저는 끝냈습니다. 잘 지내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 38. ..
    '26.6.1 12:36 AM (112.214.xxx.147)

    근래에 보기 드문 사이다네요.

  • 39. ...
    '26.6.1 12:38 AM (175.214.xxx.17)

    잘 하셨습니다.
    보는 제가 다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간이 배 밖에 나오지 않고서야.
    어떻게 일요일에 동네부근에서 둘이 그러고 있을 수가 있나요.

  • 40. ,,,,,
    '26.6.1 12:41 AM (110.13.xxx.200)

    17년이면 10년인데 ㅁㅊ것들이 진짜.... 어후....
    당연히 알려야죠. 백번천번 잘하신듯..
    그집남편이 몰랐다는게 더 이상. 모른척 한건지..
    훗날 어찌되든 증거확보 최대한 해놓으세요.
    집에서 당당하게 계시구요,

  • 41. 원글
    '26.6.1 12:45 AM (211.234.xxx.50)

    여자가 막. 소리지르던데요
    별관계가 아니어서 당당하게 집근처에서 술한잔한거라고
    제가 이상한 사람인 기분이었습니다
    꼭 잠자리를 가져야만 잘못된 행동인가요?
    두사람의 말을 다 믿는건 아니지만
    저는 가정이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남자와 업무가 아닌일로
    만나본적이 없습니다 그럴 생각도 안해봤구요
    그게 상식이 아닌 세상인건지
    잠이 안오네요

  • 42. ㅇㅇ
    '26.6.1 12:45 AM (61.40.xxx.89)

    모진말은 그 놈년이 들어야죠
    원글님은 잘못하신거 하나도 없어요
    꼴보기 싫어 집 들어가기 싫은 마음 백번 이해되는데 댓글을 보니 집나오면 불리해지나보네요
    원글님 집가셔서 맥주 한캔 드시고 숙면 취하세요.
    그놈년들 천벌 받으라고 제가 82 회원들이랑 같이 계속 저주하겠습니다

  • 43. ..
    '26.6.1 12:45 AM (222.102.xxx.253)

    내꽃밭 망가졌는데 그집꽃밭도 망가져야죠.
    그오랜시간 바람폈음 그집 남자도 심증은 있었을테고
    그집 남자가 븅신이여서 그냥 보고만 있었을수도 있을텐데
    이젠 동네 쪽팔려서라도 액션을 취하겠네요.
    그리고 집은 빨리 들어가세요
    저런 쓰레기들은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님이 딴놈이랑 바람피러 간걸로 생각하더라구요.

  • 44. 원글님 힘내요
    '26.6.1 12:50 AM (211.209.xxx.82)

    원글님~
    토닥토닥~
    잘 하셨어요~~~

  • 45.
    '26.6.1 1:04 AM (117.111.xxx.167)

    어느동네에서 유부남유부녀가
    그것도 같은 학교다니는 애들 있는 학부모
    이성이 밖에서 막걸리 마신답니까.
    일반적이지 않아요.
    창녀출신인가요?
    동네 학부모 남녀가 절에 가고
    이웃에게
    아울렛에서 발각된 거면
    바람 확정이에요.
    한 두번이겠냐구요.
    인간쓰레기같은 게 멍청하기까지 하네요.

  • 46. ...
    '26.6.1 1:10 AM (106.101.xxx.45)

    님 생각이 맞아요.
    도덕성 낮은 놈년들이 밖에서 그런짓하는 거죠.

  • 47. ㅇㅇ
    '26.6.1 2:07 AM (219.250.xxx.211)

    어느동네에서 유부남유부녀가
    그것도 같은 학교다니는 애들 있는 학부모
    이성이 밖에서 막걸리 마신답니까.22222222

    멀리 있는 절에 함께 가고 아울렛에 함께 가고 함께 막걸리 마시고
    그거 남편에게 말했다고 하던가요?
    아이들에게도 말할 수 있고 주변에도 말할 수 있는 관계인가요?
    원글님 남편은 원글님에게 다 알리고 다녔던가요?
    당당하다니 성질나네..

  • 48. . .
    '26.6.1 2:21 AM (175.119.xxx.68)

    미쳤군
    동네사람들 눈들이 얼마나 매의눈들인데 아마 알게 모르게 여러번 들켰을꺼에요

    근데 왜 그때 이사 안 하셨어요.
    자식도 엮었는데요

  • 49. 가스라이팅노노
    '26.6.1 2:34 AM (121.142.xxx.40)

    정말 떳떳한 관계라면 보통은 배우자도 순순히 허락하고 알고 있어야 되죠
    성관계만 왜 외도라고 치부하는지 모르겠네요
    지속적으로 단둘이 연락해서 배우자에게 숨기고
    몰래 돈빌려주고 감정의지하고 나누고 만나는거 자체가 외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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