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대구시장 꼭 당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항상 한결같고 진중하고
연설도 대구 사투리 써가면서 재미있고 호소력 있게 참 잘하네요
꼭 당선되시길
김부겸 대구시장 꼭 당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항상 한결같고 진중하고
연설도 대구 사투리 써가면서 재미있고 호소력 있게 참 잘하네요
꼭 당선되시길
누구 말처럼 추경호되면 대구만 손해죠
바보들
지금까지 표줘서 변한게 없으면 한번은 바꿔바야 하는거아닌가?
그러니 추경호 이진숙같은 똥을 던져주지
김부겸은 공소취소특검땜에 망했어요
https://youtube.com/shorts/Kg4Q8bi3t1s?si=lPWFVeKNJycK9OTy
김부겸, 응원합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
수구초심(首丘初心)
- 범어동, 만촌동, 황금동, 고산동 주민 여러분께 올리는 글 -
수성갑이 없었다면 저 김부겸도 없습니다.
제 정치적 고향은 수성갑입니다.
수많은 언론과 인터뷰하면서도 하지 않았던 말이 있습니다.
왜 다시 대구로 돌아왔냐는 질문에 대한 진짜 솔직한 답입니다.
수구초심 때문입니다.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고향 쪽으로 둔다고 합니다.
죽는다는 얘기가 듣기 좋은 건 아니어서 그 말을 하진 않았습니다.하지만 제 마음은 꼭 그와 같습니다.
국무총리직을 그만두면서, 정치도 그만두었습니다. 2022년에 은퇴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됐든 다시 정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구였기 때문입니다.
수도권 어디 나가라고 했으면 천부당만부당 거절했습니다.
저한테 2020년 수성갑 선거는 뼈아픈 패배였습니다.
저 혼자 많이 생각했습니다.
왜 졌을까?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왜 날 떨어뜨리셨을까?
‘뽑아줬더니 장관 한답시고 서울 가버렸다. 수성구에선 코빼기도 보기 어렵다...’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실 줄 제가 미처 몰랐습니다.
나중에 후회했습니다.
국회의원 하면서, 장관 하면서
뭘 많이만 갖고 오면 다 될 줄 알았습니다.
그게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의 말을 더 자주 들었어야 했습니다.
코로나 때, 조국 사태 때, 문재인 정부의 오류에 대해
여러분의 마음에 제가 더 귀 기울여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서울에서 대변했어야 했습니다.
사랑하는 범어, 만촌, 황금, 고산동 시민 여러분,
당선과 낙선, 모두 저를 키워준 자양분이었습니다.
장관에 총리까지 저를 키우지 않으셨습니까?
심성에 악한 구석 없고,
천성 부지런한 거 여러분이 잘 아십니다.
저의 머리를 수성구로 두는 심정으로 마지막 호소드립니다.
여러분께 진 제 마음의 빚, 갚고 싶습니다.
저 김부겸에게 기회를 한 번 더 주시면,
죽을 각오로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부겸 올림
2026년 5월 31일
김부겸 잘 나가다가
이재명 공소취소 특검 때문에 주저앉게 생겼네요
대구 수성구에서 김부겸을 국개로 뽑어준적 있었죠
그때 수성구를 위해 애써고 잘 했으면 또 김부겸 찍어 줍니다
국짐놈들 못지않게 민주당 부겸이나 무능하고 무심했어요
전라도가 민주당 전폭 밀어 주면 정치인들도 전라도를 위해 예산이든 대기업 유치든
보답하려고 노력합니다만
대구경우는 뽑아 놓기만 하면 내 몰라라하고 특권만 누리고 암것두 안해요
잡은 물고기 먹이 안 주는격이죠
그러니 머구시민들이 이번에 김부겸 외면하는 정서가 좀 있는듯요
그렇다고 국짐후보도 꺼려해요
전폭 지지해 줘도 대구위한 일 제대로 안 하고 특권만 누리는 국짐 또한 못마땅해하죠
김부겸이 지난번 국개의원때 어느정도 일을 잘 했으면 당연히 시장으로 뽑는데 넘 실망시켰어요
제 의견으로는 국짐보다는 그래도 민주당 김부겸 뽑는게 대구 위한 최선일듯요
응원하는 후보
대구가 1cm 이라도 앞으로 나갔으면 했어서
당선되면 본인만 신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