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카인데
사촌언니 아들이에요
특별히 잘해준것도 없는데
대학시절 사촌언니 어려울때 조카도 학교를
알바하며 힘들게 다녔어요
그때 용돈몇번준것이 다인데
지금 성공(?)해서 물론 앞으로 더 해야하지만
여유가생기니 이것저것 챙겨주네요
연초에 용돈도보내주고
여행간다니 맛있는거 먹으라며 또 보내주었네요
받기만하니 고맙고 좀 그렇고해서
담달 생일이라 루이비통에서 지갑선물해주려
마음먹고있었더니 주위에서 요즘 누가 지갑들고다니냐고 젊은애들 지갑 가지고다니지않는다며
특히 IT 개발자들은 신경안쓴다고 귀찮아할지모르라해서 아 무얼해주어야하나
그냥 상품권으로주어야하나 고민이네요
옷은 또 너무 비싸고..
예산은 100만원정도로 생각하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