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31 3:03 PM
(39.7.xxx.203)
안 빌려줘요. 그리고 이번 일 명심하시고 형제끼리라도 재정상태까지 공유하진마세요.
2. 빨간사탕
'26.5.31 3:04 PM
(122.43.xxx.54)
5천만 빌려주고.. 다시는 주식 잘 되는 이야기
하지마세요..
3. ...
'26.5.31 3:05 PM
(121.159.xxx.192)
전세금 갚을때쯤 또 전세금 오를텐데 또 빌려주실건가요?
그냥 철판 까시고 나중에 집살때쯤 빌려줄지 말지 고민해보시라 하고 싶네요.
4. ,,,
'26.5.31 3:07 PM
(1.229.xxx.73)
집 같은 것은 자기 형편에 맞게 살아야죠
5. 서로못할짓
'26.5.31 3:07 PM
(118.235.xxx.24)
절대 하지 마세요.
요즘 돈 빌려달라고 하는 사람들한테 거절하기 쉬운 말이
주식에 넣어놔서 못뺀다더라구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도 있구요.
지인 딸이 전세금 맞춰줘야 하는데 돈이 맞지 않아서 은퇴 자금 중 2억 정도 삼전 5만원일 때 사놨던 아버지께 좀 빌려줄 수 있냐고 했대요. 그 때가 아마 12~3만원으로 올라서 그 때도 흥분들 할 때였죠. 그 아버지도 난감해 했고, 결론적으로 그 전세금은 어찌저찌 해결이 되었는데 시간 지나 20만원 넘고 할 때 그 딸이 만약 그 때 아버지 주식 돈 매도해서 빌렸으면 얼굴 볼 낯이 없었겠다고 하더래요.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서운하다고 할지라도요.
6. ㅇㅇ
'26.5.31 3:08 PM
(223.38.xxx.61)
안 빌려줘요
손절할 수 있는 절호의기회
7. ...
'26.5.31 3:08 PM
(118.235.xxx.162)
예금 만기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누가 잘 나가는 주식을 빼서 남의 전세금을 대줘요..?
내 집 전세금도 아니고 진짜 동생이 그걸 바란다면 어이없죠.
8. 빌려주지마요
'26.5.31 3:09 PM
(221.140.xxx.8)
5천도 빌려줘도ㅠ못 받을 수도..
어차피 언니가 공돈으로 벌은거라 생각해서
9. ...
'26.5.31 3:10 P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더 오를거라 못 판다 해요
남에게 돈 빌리는 사람들 솔직히 인좋게 보여요
대출 받던지 가족에게 빌리지..
난 빌려주면서 득 되는게 하나도 없는거에요
10. ..
'26.5.31 3:11 PM
(106.101.xxx.178)
빌려주려고 팔고난후 주가 오르면요?
11. Fh
'26.5.31 3:12 PM
(118.235.xxx.33)
노노
절대 돈빼서 주지마세요
담에 주식장 안좋아지면 손절했다하고
다시는 돈 얘기 하지 마세요
동생이 진짜 힘들때 도와주세요
12. ..
'26.5.31 3:13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이번에 사람들 왜 다 조용해진지 아시나요.
다들 억단위 수익에 본인도 어리둥절할뿐 아니라
여기저기서 돈 냄새 맡고 저러니까요.
저도 천단위 수익일때는 뭐 샀다 얘기했는데
몇억씩 올라가니 그냥 입을 닫게 되네요.
13. ..
'26.5.31 3:13 PM
(121.165.xxx.221)
이번에 전세금 빌려주시면 동생이 갚을수는 있나요? 2년마다 전세금은 오를텐데요. 언니의 꽁돈이라 생각하고 안갚을 생각 할 확률이 높습니다.
집은 자기 형편에 맞게 살아야 해요. 오른 전세금 없으면 맞는 집으로 이사해야하는거예요. 빌려주시는게 동생을 위하는 일 아니라생각해요.
14. ...ㄴㄴ
'26.5.31 3:13 PM
(1.236.xxx.121)
하지마요
저도 동생들 돈 빌려주고 10여년만에 하나받고
하난 아직도 못받음
그걸로 집이나 주식 사둘걸 미쳤죠 후회막심
돈 거래 하지마요
동생 보니 깊은 여력도 없어보이는데 싼데로 이사 가야죠
15. 친동생
'26.5.31 3:16 PM
(49.167.xxx.252)
뭘 빌려주고 몇년에 걸쳐 받고 그걸 고맙다고.
저는 안 빌려줘요.
수익 더 날것 같으면 그것도 빌려주는 대가인데.
본인일은 은행 대출 더 내던지 알아서 하야지.
남의 돈 쉽게 여기는 사람 치고 돈 모으는 사람 못 봤어요.
니돈만 소중한게 아니라 돈이라는 물건 자체를 귀히 여겨야 돈도 나한테 오지.이 말하고 싶네요.
16. 빌려주지말것
'26.5.31 3:17 PM
(58.76.xxx.21)
쌩돈도 아니고 주식으로 돈벌었다 생각하면 저런 동생 마인드로는 언니의 꽁돈이라 생각해서 안갚을수도 있어요
동생 만나서 맛있는거나 사주고 돈은 빌려주지말길.
17. 아뇨
'26.5.31 3:23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예금 만기되서 입출금 통장에 넣어둔 돈 아니고
주식 매도해야 하는 돈이면 여윳돈 아니죠.
내 자산 허물어서 손해 보면서까지 빌려줘야 할 의무는 없어요.
18. 아뇨
'26.5.31 3:24 PM
(58.226.xxx.2)
예금 만기되서 입출금 통장에 넣어둔 돈 아니고
주식 매도해야 하는 돈이면 여윳돈 아니죠.
내 자산 허물어서 손해 보면서까지 빌려줘야 할 의무는 없어요.
동생 보단 가족 생각 먼저 하세요.
동생에게 돈 주는 것은 내 자식의 미래를 바꾸는 것과 같아요.
19. ㅇㅇㅇ
'26.5.31 3:25 PM
(110.10.xxx.12)
하지마세요
매도 후 더 상승하면 동생 원망하는 맘들어요
20. 없은
'26.5.31 3:33 PM
(211.252.xxx.70)
없음 없는대로 사는거지요
빌려주지 마세요
그리고 절대 통장 까는거 아닙니다
21. 은행
'26.5.31 3:37 PM
(1.224.xxx.182)
돈은 은행에서 빌리는거지
가족이나 친구한테 빌리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식에 넣어놔서 못빌려준다는것도 핑계가 아니고 진짜 그게 사실이예요. 요즘 누가 현금을 계좌에 그냥 둡니까. 저만 해도 고정적인 한달 생활비 말고는 은행예적금과 ETF에 다 넣어놨어요. 만약 제가 갑자기 목돈을 쓸 일이 생기면 적금 깨고 ETF 팔고 해서 현금마련하겠지만, 누가 갑자기 저한테 현금 빌려달라하면 당연히 못빌려줘요. 그건 핑계가 아니죠..
22. 주식
'26.5.31 3:43 PM
(183.99.xxx.54)
다른데 갈아탔다 손해봤다고 하면 안되나요ㅜㅜ
저같아도 안빌려줘요...
앞으로 절대 절대 돈 있는티 내지 마시길....
남의돈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 은근 많은듯
23. ᆢ
'26.5.31 3:43 PM
(115.138.xxx.1)
뭘 또 5천을 빌려주래요 ㅜㅜ
실은 삼전 팔고 다른거 사서 물려있어서 못판다 하세요!
24. 은행
'26.5.31 3:44 PM
(1.224.xxx.182)
(이어서) 그리고 남의 돈은 쉬워보이나..갑자기 목돈을 빌려달라는 지인들도 솔직히 좀 짜증납니다. 물론 사정이 급하니 나한테까지 물어보는거긴하겠지만 내 잔고와 계좌가 이러이러해서 못빌려준다는 사적이고 불편한 얘기를 까게 만드는거잖아요. 그게 사실인데도 꼭 핑계거리 찾는것처럼 보이고요..부모님이나 가족, 절친이 정말 예기치 않은 큰일을 겪어서 내가 꼭 도와줘야하는 상황이면 적금 주식 깨서라도 당연히 돕죠. 그런건 아예 안 받을 생각으로 돕는거죠.
근데 대부분 돈 빌려달라는 사랑 들은 그런 상황도 아닌듯.
25. 반대에요.
'26.5.31 3:51 PM
(112.151.xxx.107)
돈 빌려주면 사람 잃고 돈 받느라 맘 고생 하는 경우가 태반이에요.
저도 경험자에요.
26. 진리
'26.5.31 3:57 PM
(221.138.xxx.92)
동생이든 부모든 돈 생긴이야기는 하는게 아닙니다.
이게 뭔가요.
안빌려줘도 서운하고 빌려줘도 뒤가 안좋을테고...
27. 저도
'26.5.31 3:57 PM
(218.48.xxx.30)
없는 사람이지만 빌려주지 마세요.
형편껏 사는거예요.
저희는 형편이 좀 그렇고 언니네가 잘사는데
저는 저런 생각 일절 안해봤네요
동생이 굶어죽게 생겼다면 모를까
이건 동생을 위해서도 안해주는게 맞아요
동생이 애원하는것도 아닌데
미리미리 이 돈은 뭐할거라고 단정지어 말해놓으세요.
28. ㅇㅇ
'26.5.31 4:03 PM
(14.48.xxx.193)
지금 주식에서 왜 돈을 뺍니까
계속 수익을 내야죠
돈빌려주고 돈못받아서 사이 벌어지고 뭐하러 그런짓을?
29. 음
'26.5.31 4:05 PM
(1.237.xxx.190)
자매간에 우애가 좋으신 것 같네요.
동생이 빌려달라고 직접 말하기 전까진
그냥 계시는 게 좋을 듯해요.
급하면 직접 말할 갓이고,
그때 빌려주시면 될 듯합니다.
30. 님은
'26.5.31 4:08 PM
(49.1.xxx.69)
기회비용과 뿌듯함이라는 더 큰 행복을 날리는데 동생에게는 받을때마다 미안한 마음
31. ...
'26.5.31 4:12 PM
(211.201.xxx.112)
돈은 은행에서 빌리는거죠.
동생한테 목돈 빌려주고 소소하게 픈돈읋 받은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으면서 또 빌랴주게요??..
32. 응
'26.5.31 4:18 PM
(49.167.xxx.252)
수익이 얼마 나든 그거 포기하고 동생에게 이자도 못받을거고 몇년 분할로 받아도 괜찮다 생각들면 주는거고 서울에 공급이 없으니 2년후도 전세가 오를건데 그 때 또 빌려줄돈 언니가 준비해주면 되겠네요.
질문에서 답을 미리 정해 놓으셨구만.
33. 절대요
'26.5.31 4:40 PM
(182.212.xxx.161)
오빠빌려주고 5년동안 이자한푼도 못받고
지금연끈었어요
절대 빌려주지마세요
34. ..
'26.5.31 5:04 PM
(223.38.xxx.240)
동생한테 왜 빌려줘야 해요?
35. ㅇㅇ
'26.5.31 5:09 PM
(123.111.xxx.206)
친동생도 아니고 아는동생이라면서요 ㅡ
전세비 올려줄 돈 없어서 우울하다 하면
지금 장에 더들어갈 돈 없어서 우울하다 해요
대출받아서라도 지금장에는 더 들어가야하는 형국인데 고민된다고 ㅡ
할말없게 만들어버려요
36. ....
'26.5.31 5:14 PM
(223.39.xxx.180)
실은 삼전 팔고 다른거 사서 물려있어서 못판다 하세요 222222
역으로, 혹시 전세금으로 모아놓은 돈 있으면 잠시만 빌리자 해보세요.
37. ㅇㅇ
'26.5.31 5:21 PM
(118.235.xxx.234)
빌려주는 게 아니라 주는 겁니다.
못 받을거여요.
의 상하고.
38. ...
'26.5.31 9:18 PM
(58.224.xxx.134)
친동생도 아니고 아는동생이라면서요
글 좀 잘 읽으세요.
돈번 사실을 아는 '친.동.생'이요.
39. ㅇㅇ
'26.6.1 1:27 AM
(180.66.xxx.18)
대출받아야지
그걸 왜 개인한테 빌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