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금
점심 또 해먹기 너무 귀찮아서 외식하자고 했다가
집밥 타령하길래
그놈의 집밥 집밥 타박했더니
저보고 전업주부가 하는일이 뭐냐고 하네요.
이걸 시작으로 언쟁이 붙었는데
집에서 돈 굴릴줄도 모른다고 탓하면서
자기 회사 직원 와이프는 이번에 주식으로 1억으로 3억2천 만들었다고
저보고는 뭐하고 사냐고 그러네요.
대출받고 이사 안하겠다는걸 제가 우겨서 서울 외곽에서 강남으로 이사하고
집값이 세배나 뛴건 생각도 안하나봐요.
지금 방금
점심 또 해먹기 너무 귀찮아서 외식하자고 했다가
집밥 타령하길래
그놈의 집밥 집밥 타박했더니
저보고 전업주부가 하는일이 뭐냐고 하네요.
이걸 시작으로 언쟁이 붙었는데
집에서 돈 굴릴줄도 모른다고 탓하면서
자기 회사 직원 와이프는 이번에 주식으로 1억으로 3억2천 만들었다고
저보고는 뭐하고 사냐고 그러네요.
대출받고 이사 안하겠다는걸 제가 우겨서 서울 외곽에서 강남으로 이사하고
집값이 세배나 뛴건 생각도 안하나봐요.
그 얘길 하시죠.
나때매 여기이사오지않았냐고.
그 말 하시지 그러셨어요
답답한 남편
남편생각은 돈 왜 안벌어오냐에만 꽂혀있는거같네요
얘기했죠.
그냥 기분 나빠 더이상 같이 있기 싫어서 나왔어요
주식으로 돈 번사람 얘기만 들었는지.
남편들이 그래요
우리남편 10년치연봉제가 이번에 주식으로벌엇어요
평생안하던 설거지랑 빨래개기를하고
제눈치봐요
강남이 압승
쪼잔하네요 님남편
판 잘뮷 깐듯
판 잘못 깐 듯
눈치 안보는 남편..,
저는 많이 속상하네요
미친..진짜 욕나오네요
저도 전업인데 기본주말 한끼씩은 당연히 사먹어요.
남에집 와이프 돈 번걸 질투를 화풀이 하는 밴뎅이네요. 굶어라...
얘기했는데도 그xx이면 그냥 나가라고 하셔야지 왜 님이 나오시나요
또 xx이면 남의 남편 성과급 몇억 받아오는 동안 니는 뭐한거냐 하세요
비교는 갈등의 원인입니다
남편 참 못났네요
물주인 남편돈으로 이사간거고, 님이 누리고 싶어서 강남으로 옮긴거고, 3배 오르면 자식도 좋은건데 굳이 남편한테 생색낼 일인가요?
밥만 차려주면 헤벌레 좋아할 단순한 남자같구만.
그냥 점심 대충 해주고 말면 그만인데 그거 안해줘서 괜히 비싸게 값을 치르네요.
물주인 남편돈으로 이사간거고, 님이 누리고 싶어서 강남으로 옮긴거고, 3배 오르면 자식한테 좋은건데 굳이 남편한테 생색낼 일인가요?
밥만 차려주면 헤벌레 좋아할 단순한 남자같구만.
그냥 점심 대충 해주고 말면 그만인데 그거 안해줘서 괜히 비싸게 값을 치르네요.
평일엔 점심 차리지 않을거 아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