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함에 따라
무속인은 없어질 줄 알았는데
전혀 줄지를 않는것 같아요
무속인을 사칭해서 많은 사건들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많고
무속신앙은 미개한 국가들에서나
있는것 아닌가요?
시대가 변함에 따라
무속인은 없어질 줄 알았는데
전혀 줄지를 않는것 같아요
무속인을 사칭해서 많은 사건들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많고
무속신앙은 미개한 국가들에서나
있는것 아닌가요?
거니 때문에
음지에서 양지로 양성화되는 듯 했어요.
그 만큼 살기 힘들다는 듯
요즘 무속인 소재로하는 예능이 많던데
어제 그알 보고나니 무속인 때문에 일어나는 엽기 범죄가 많다는 자각이 들며 무속인 장사시켜주는 일은 재미로라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들었어요
sbs, 미우새는 거의 대놓고 방송중
방송에서 앞장을 서줌
그 얼굴알려진 양반이 관악산기운이 좋다했다고
젊은이들로 관악산이 미어터지고
우리나라는 애생기면 태몽꾸잖아요 전세계적으로 태몽꾸는 나라가 별로 없대요 다들 기질이 조금씩 있음
제가 본 제일 미친년이 거의 미치광이 수준으로 발작하는거 보고 깜놀
근데 다른 사람들이 저보고 이해하라고ㆍ
신기있어서 그렇다고
실제로 돈 벌고 싶어서 신당도 차린적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는 지랄맞은 지 쪼대로하는 미치광이 그 자체일뿐
근데 요즘 방송에서 왜그렇게 무속을 띄우려고 하나요???
이해불가
정원오의 아기씨당은 뭐죠?
종교나 별차이가 있습니까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모범?을 보이고
방송은 물들어온다 노저어라~ 열심히 홍보하니
무속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세뇌되어가고 있는듯.
예전에는 무속이라면 토속 불교(도교)같은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일본따라서 잡신들이 우글우글 하는듯.
하다못해 아마테라스까지 저절로 알게 될 정도..
타로에 사주에 후.....
미친거 같아요
늘어났다더라고요 가짜가 대부분인듯
외국도 많을거여요. 인간의 본성이 별반 차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