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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생신에 못갔는데요

미세 조회수 : 3,919
작성일 : 2026-05-31 09:20:14

주말 토요일도 일하느라 편도 2시간거리 

90넘으신 할머니 생신에 못가게 되고,

이모는 간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제가 갔으면 봉투라도 드렸을텐데 

연락 온 이모한테 못간다고만 톡 남겼는데요. 

이럴때는 보통 어떡하나요? 

이모한테 전해달라고 이체를 하는지, 

다른 선물을 보내는지요?

IP : 116.42.xxx.1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1 9:22 AM (1.236.xxx.121)

    손주까지 다 참석 하나요?
    할머니 계좌로 보내거나 택배로 선물 보내세요

  • 2. ...
    '26.5.31 9:22 AM (1.227.xxx.206)

    자식도 아니고 손녀가
    생신 못 챙길 수도 있죠

    전화나 드렸으면 돼요

  • 3. 자식들이
    '26.5.31 9:22 AM (112.162.xxx.38)

    챙기면되죠

  • 4.
    '26.5.31 9:24 AM (211.234.xxx.157) - 삭제된댓글

    외할머니 웃사람에게는 돈만 보내는거 아니지 싶은데요.
    돈보다 원글 얼굴 뵈주는게 맞아요.
    외할머니께 조만간 찾아뵙겠다 전화드리시지요

  • 5. 미세
    '26.5.31 9:24 AM (116.42.xxx.18)

    엄마가 외갓집 가셔서 이모들과 밤새 놀았다고 하눈데요.
    엄마도 아니고 이모가 연락이 오니,
    제가 뭘 해야 하나해서요.

  • 6. ㅇㅇ
    '26.5.31 9:27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이모가 연락해도
    못간건 할수없죠
    님이 평소 잘챙기신듯
    이모자식들은이나 알아서하라 하시고
    부담갖지 마세요

  • 7.
    '26.5.31 9:29 AM (118.223.xxx.159)

    할머니계좌에 용돈 드리세요
    아님 할머니랑 통화하고 시간날땨 찾아뵙고 용돈드리던가요

    그이모 자녀들도 다들 거기 갔나 궁금해지네요

  • 8. ..
    '26.5.31 9:29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엄마도 있는데 이모한테 전해달라고 이체하면 본인엄마 바보취급인가요?
    이모자식들은 외햘머니 생신 참석해서 밤새 같이 놀아요?

    이모가 연락하면 엄마에게 봉투드렸어요 정도하면 되지 뭘 해요?

  • 9.
    '26.5.31 9:31 AM (14.36.xxx.31)

    어머니가 생존해계신거네요?
    근데 왜 이모에게 이체를? 이해가 안가요

  • 10.
    '26.5.31 9:32 AM (14.4.xxx.114)

    이모가 왜 연락하신거예요?
    원글님 엄마가 안계신것도 아니고.

  • 11. ....
    '26.5.31 9:35 AM (112.152.xxx.61)

    어휴 왜케 자식을 피곤하게 하나요
    생신은 자식만 챙기면 되죠.
    그것도 못오면 어쩔수 없는거고요.

  • 12. ..
    '26.5.31 9:39 AM (211.208.xxx.199)

    마음이 쓰이시면 전화 한 통 하세요.
    할머니 내내 건강하세요. 하고요.
    오래 사시란 말은 하는것도 아니고
    듣는 90노인도 즐겁지 않아해요.

  • 13. 쓸개코
    '26.5.31 9:47 AM (175.194.xxx.121)

    할머니랑 통화한번 하셔요.

  • 14.
    '26.5.31 9:55 AM (211.34.xxx.59)

    할머니랑 통화하고 할머니계좌로 직접 넣던가 다음에 찾아뵐때 드려요
    본문에 이모얘기만하길래 엄마 안계신줄..
    이런일은 엄마랑 얘기해야죠
    엄마 바보만들고 싶은게 아니라면

  • 15. 그냥
    '26.5.31 9:59 AM (1.231.xxx.139)

    이모는 그냥 조카가 오나 안오나 궁금해서 연락한 것 아닌가요?
    행사때나 볼 수 있으니까요.
    갈 수 있으면 가고 일 있으면 못가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너무 의미 부여를 하고 생각이 많으시네요.

  • 16. 외할머니가
    '26.5.31 10:17 AM (211.243.xxx.141)

    원글님을 예뻐했거니 애틋해했나요?
    그게 아니라면 엄마,이모 당신 자식들이 챙길일이지 원글님까지 신경쓸일이 아닙니다.
    원글님은 엄마 생일이나 챙기면 됩니다.
    이모도 오지랖 자기 엄만데 조카한테 뭐하러 ㅠ
    못 올 사정이 있나보다 하면되지...
    이모는 걍 친척일뿐

  • 17. ...
    '26.5.31 10:22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이모 오지랖이 열두폭인가 봅니다
    간다고 했으면 어디쯤이냐고 연락할 수도 있지만 그것도 엄마두고 이모가 왜요?
    조모생신이야 그자식들이 챙기면 되지
    손녀한테까지 무슨...
    조모가 키워줘서 애틋하면 전화는 한통 하시고 엄마한테 용돈 보내시면되지 무슨 이모한테요

  • 18. ㅇㅇ
    '26.5.31 10:24 AM (14.48.xxx.193)

    이모한테 대신 봉투 전해달라고 하고
    할머니께 전화 드리세요
    못가뵈서 죄송하다고 선물대신 이모편에 용돈 보낸다고요

  • 19. 저라면
    '26.5.31 10:27 AM (211.234.xxx.149)

    간식 보내드립니다

  • 20. 아니
    '26.5.31 10:51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이모한테 대신 봉투 전해달라고 하고
    할머니께 전화 드리세요
    못가뵈서 죄송하다고 선물대신 이모편에 용돈 보낸다고요

    -----
    아니 엄마가 있는데 이모한테 왜요?
    내 엄마 바보취급이에요?

  • 21. ㅡㅡ
    '26.5.31 11:17 AM (223.39.xxx.224)

    엄마랑 연 끊고 사시니 이모가 연락했나봅니다.
    할머니에게 전화 한 통 드리세요.
    사실 나이 드신 분에게 돈이나 선물보다 더 소중한 것은
    귀여운 손주의 장성한 모습이죠.

  • 22. 원글님
    '26.5.31 11:29 AM (211.243.xxx.141)

    보아하니 휘둘리는 스탈인가본데 원글님 인생에 집중하세요.
    신경쓸필요 없어요.

  • 23. 미세
    '26.5.31 12:14 PM (116.42.xxx.18)

    무슨 엄마와 연을 끊나요? 망상 환자신가요?
    엄마가 암환자시고, 성격이 살뜰하지 않긴한데
    이모가 대소사에 안부 문자 주신건데요.
    저도 바빠서 어찌하나 문의한거에요

  • 24. ..
    '26.5.31 1:52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원글로는 상황이 정리가 안되네요.
    댓글까지 종합해보면
    외할머니 생신은 이미 지난게 맞나요?
    어머니랑 이모들 생신에 모여 놀았는데 이모가 연락와서 못간다고 하셨고요.
    어머니도 계신데 어머니와 상의하세요.
    생신때 못갔는데 뭐라도 하고 싶은데 어떡할까 하고요.
    그냥 지나가셔도 될듯하고
    고기나 사골국 같은거 보내드려도 될듯해요.

  • 25. 초원
    '26.5.31 1:53 PM (118.235.xxx.172)

    이모가 연락 할수도 있지요.
    조카와 사이 좋으면 얼굴 보고 싶어서요.
    저희도 조카와 사이좋아서 이모가 연락하는데요. 가족들 모두 모였는데 조카는 언제오나 하구요.

  • 26. 굳이
    '26.5.31 2:50 PM (121.190.xxx.190)

    뭐 외할머니까지..엄마랑 이모가 챙기시겠죠

  • 27.
    '26.5.31 3:21 PM (211.252.xxx.70)

    오지랍은
    무슨 할머니 생신까지 챙기냐고

  • 28. kk 11
    '26.5.31 3:32 P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이모가 오지랍입니다
    다 챙기다간 돈 못모아요

  • 29.
    '26.6.1 2:01 AM (180.71.xxx.214)

    재껴요

    바쁜데 별걸 다 챙기시네요

    노인들 버릇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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