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 넘어 결혼 못하는 이유가 아니라
30살이여도 못하고 50살이여도 못하고 60이나 되서 엄마 돌아가셔야 할 듯
나이 40 넘어 결혼 못하는 이유가 아니라
30살이여도 못하고 50살이여도 못하고 60이나 되서 엄마 돌아가셔야 할 듯
저 연예인분 개인사라 뭐라 말하기 그렇지만..
제 친구랑 너무 비슷해요.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알콩달콩 살고 싶어했는데
남자를 만날 때마다 엄마가 훼방.
자랄 때 그다지 애정을 주지도 않았는데
이혼하시고 딸에 대한 집착이 어마어마해요.
결혼 포기했어요. 엄마가 안쓰러워서.
여자친구 있는 역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엉엉 울면서 안 내려줬다니 진짜 소름입니다
여자친구 있는 역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엉엉 울면서 안 내려줬다니 진짜 소름입니다
엄마들 많아요. 제 친구도 선만보고 오면 우셨다고 하더라고요
딸 결혼은 시켜야 하는데 떠나보내긴 싫은
말만 그런 것 같더라구요
제 친구는 남자 만나고 있으면 10분 간격으로 전화해요. 10시쯤 집에 들어가면 엄마가 울고.
결혼하면 엄마 집에 같이 살아야 한다고 해서
남자가 집에 자주 찾아뵀는데
결국 떠나갔어요.
근데
엄마가 후련해 함 ㅠㅠ
세상에서 젤 쓸데없는게 연예인걱정.
실제로는 줄을 서있을듯요.
인연중 불행한 인연이 부모자식이 비정상인 인연인거 같아요
어려서건 커서건 도망치기 함들죠
안타까워요.
우리 시모가 저랬어요.
차이점은 시모는 금술 좋은 시아버지가 있었다는 거.
진짜 세상에는 자기가 낳은 아들을
다음 생애 맺고픈 연인으로 생각하는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할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30년 간 당한 거 다 적자면
이 밤을 다 써도 모자를 지경이지만
제발 자식은 자식으로 봤음 좋겠어요.
우리 시모가 저랬어요.
차이점은 시모는 사이 좋은 시아버지가 있었다는 거.
그런데도 온갖 이간질과 패악질을 일삼다니.
진짜 세상에는 자기가 낳은 아들을
다음 생애 맺고픈 연인으로 생각하는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할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30년 간 당한 거 다 적자면
이 밤을 다 써도 모자를 지경이지만
제발 자식은 이성이 아닌 자식으로 봤음 좋겠어요.
저런 비슷한 케이스 연예인들 거의 다 이혼했죠
더 징그러운 경우가 뭔지 아세요??
아들을 연인이자 보호자로 생각하던 시모 더하기
동생을 자기 연인이자 보호자로 생각하는 시누.
아.. 역겨워.
저희시동생이 마흔후반인데..시어머니랑 같이살거든요. 돈도 잘벌어요.
시어머니 친구들이 젤 부러워하고..시어머니도 속으론 결혼안하길 바라는거 티납니다ㅋ
정말 징그럽고 소름ㄷㄷ
아들이 내 든든한 보호자이자 돈줄이며 다 늙어빠진 나에게 제일 다정한 한명이기 때문에 절대 먼저 놔주지 않죠.
영상 댓글 지적이 정확하네요
엄마때문에 진즉에 결혼포기 비혼한대요
그동안 얼마나 난리를 쳤으면
지하철역 사건보다 더 한 것도 있을듯
엄마핑계로 뒤로는 연애 실컷 할거 같은데ㅋ
결혼해도 시달림.
해봐서 알아요.
아들들도 스스로 정확히 알고 있네요
남편으로 생각하는거 같다고
그나저나 윤시윤 엄마는 심각한듯
엄청 젊어 보이고 쿨해보였는데 아들 집착이....
엄마가 아니라 미저리네요
끔찍 의존을 해도 다자란 아들에게 하다니
인간은 스스로 독립해 혼자로 서는것인데
남편이든 자식이든 너무 바라지말고 혼자서도 행복한 인간이 되어야합니다
올가미 찍겠어요
소름 돋았어요
제정신 아니네요
저런 단편적인 얘기로 어떻게 다 알겠어요.
귀한 아들 만나는 여자가 너무나도 맘에 안드는 여자인데
불붙을까봐 말리지도 못하고
아들한테 얘기는 못하고 속상해서 울었는지...
다른 이유때문일수도 충분히 있는데
연예인들은 방송에서 하는 말 하나로 그냥 모든게 대중에게 콱 박히는 인상이 되는것일뿐.
82에도 자녀가 만나는 이성이 이런저런 조건이 너무나도 안좋고 집안 가장이고 학교 직업은 어떻고 저떻고 헤어졌음 좋겠다는 속상한 글 많이 올라오던데..
더 징그러운 경우가 뭔지 아세요??
아들을 연인이자 보호자로 생각하던 시모
그럼 결혼식장에서 딸부모들이 펑펑 울던건
아빠가 딸을 연인으로 생각해서?
말씀들 조심하세요.
본인이 알고 표현하는거면 심각한거 아니고 개선하거나 대비하는거에요.
본인은 절대 아니라거나 좋은 사람인줄 아는게 병이지.
여기도 그런 분들 분명 있겠죠.
아들은 아들이지 남편이 아니잖아요.
자기 죽고나면 아들은 혼자 살아가야할텐데 너무 이기적인거죠.
저희애도 외동아들이지만 모쏠될까봐 걱정인데
남편이 없어서 그런건지..
물론 다저런건 아니겠죠
나에게 제일 다정한 사람
슬프다
제가 마흔살에 연애해서 마흔 하나에 결혼했는데
저보고 오십에 결혼하라고 했어요.
돈 벌어놓고 가라고.
결혼할 때 십원 한 장 안 보탠 엄마...
연 끊고 삽니다.
안 본지 10년째인데 그간 제게 했던 짓 생각하면
엄마 세상 떠도 눈물 한방울 안 날거 같네요.
본인이 제대로 키우지도 않고 이제 아들한테 기대서 사나보네요.
어릴때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고 하던데..
저 두 사람은 저게 이상한 걸 모르니까 방송에서 이야기 하는거겠죠? 알면 이야기 못하지
집착 쩌는 시모 밑의 아들이 왜 엄마 편을 드는가 궁금했는데, 자기 엄마가 집착 쩌는 스타일인 걸 몰라서 그랬구나
결혼식장에서 아빠들이 우는집 얼마나 된다고
거의 엄마들이 울잖아요
모자가 다 정신과 치료받아야해요 두사람 다 치료가 필요한 삶을 살아냈지만 이제 다음단계로 나아가야죠
20살에 아들 낳았잖아요.
어릴때는 엄마라고 부르지도 못하게 했다니.
부모가 부모같아야지 자식한테 의지하고 자식이 돈줄이면 안 놔주는게 다른 피해자도 안 나오게 하는거예요.
근데 겨우 20살 차이이니 이러다 아들이 60이면 결혼하라고 할듯
공공연하게 나하고 결혼하면
이런 시어머니 봐야한다 고지한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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