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그렇게 벌었다는거죠?
정말 부럽네요.
반찬값 정도 버는걸로 만족했었는데
그때가 행복하고 좋았었네요.
올해 들어 그렇게 벌었다는거죠?
정말 부럽네요.
반찬값 정도 버는걸로 만족했었는데
그때가 행복하고 좋았었네요.
많죠. 50대 후반 1960년대생 인구가 많아서 퇴직대상 인원들이 많은데다, 이 사람들 퇴직금으로 퇴직연금에 주식etf 많이 넣었고, 이게 코스피 지수 추종이라면 코스피 2500정도에서 7500까지 갔으니까요.
네.. 삼성 하이닉스만 있어도 사람들 엄청 벌었어요
지난주에 들어가도 50정도 벌었던데요(하닉)
2024년말에 5억원으로 대출 9억원 받아서 14억짜리 아파트 누가 샀는데, 이 아파트는 지금 18억원 정도니까 5억원으로 4억원 평가 수익이라고 봐야 하나요. 여하튼 이런 사람들도 많아요. 아파트는 가격 단위도 높잖아요. 실물 부동산이든 주직이든 1년간 돈 벌은 사람 많습니다. 이런 기회가 또 올거에요.
정말 많이 전 사람들 조용한것 같아요
우리 회사 옆직원도
소소하게 몇천에서 시작해서 2억 되었다구
밥 사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코스피 2천에서 그냥 제자리걸음 될줄 알앗어요
1억에서 어제 장 마감때 6억 됐어요
퇴직연금쪽으로도 가지고 있고요
작년 12월에 사람들 주식 가장 많이 시작하던 시기였는데
그때 하닉 60후반이었어요
물론 그뒤로도 기회는 많았고요
주식 방송하는 유투버는 지난주에도 하닉 삼전 추매했대요
오프에선 돈번거 다들 말 안해요.
오히려 주식 얘기 나오면 말을 돌리죠.
저요.
2018년부터 주식 했는데 벌어봤자. 1년에 몇십만원 몇 백 정도.. 그리벌다가 22년부터 내리 마이너스 몇 천 내리막하다가 올해부터 마이너스 복구하고 4월5월 각각 9천 1억 천 정도 벌었어요.저도 믿기지 않아 간간히 계좌 수익률 다시 살펴봐요.
코로나시기에 주식열풍불었어요
그때도 삼전
그거 계속 지킨 사람들도 꽤 많을걸요
주삭으로 수십억 번 사람들 천지라고 해요
온오프라인 통틀어 처음 말하는데
아직 수익실현 안했지만 수익금 3억5천이에요.
제가 뭘 알고 한건 아니고 그냥 불장되기 훨씬 전에 갖고 있던거 급한돈 아니라 안판것 뿐이에요.
남편은 별도로 하는데 수익이 얼마인지 전혀 모르지만 최소 1억은 벌었을거에요.
전 5백이 이렇게 된거고 남편은 5천미만으로 시작해서 사팔사팔하며 불려나간걸로 알아요.
윗님 500이 3억5천 종목이ㅈ뮌가요.
2024년말에는 KOSPI PBR이 1아래라서 홍춘욱, 윤지호 이런 사람들이 주식 저평가라고 사라고 했어요. 게다가 당시 국민연금의 한국투자비중이 목표비율이 14프로인가 였는데 실제로는 12프로인가로 목표를 하회하고 있어서 2025년은 무조건 상승이라고 봤어요. 작년 5월까지는 삼전도 5만원대였는데, 반도체 실적이 좋아지면서 코스피가 급등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국민연금의 한국 주식 비중이 목표보다 높아서 더 사기는 어렵거든요. 반도체 실적이 더 좋아질 수는 있겠지만 국민연금이 더 사기는 어렵겠지만, 환율이 1500원 왔다갔다 하고 있으니까 수출기업 실적은 좋겠죠.
자자.
중요한건 이 불장에서도 전 증권다니셨던분은 지금 바닥 까지 내려와서 알바하는분 봤구요.
제남편은 마이나스.저는 수익50퍼입니다.
버는사람도 많지만 마이너스인분들 많아요
코로나때 하도 주식들이 곤두박질 치길래, 남들은 코인 산다는데, 난 심장이 약해서 코인은 못사고 주식만 샀죠. 그냥 가지고만 있는데, 저절로 자고나면 늘어나고 늘어나고. 제 실력도 아니고, 그저 여윳돈이어서 안판것 뿐입니다.
우리 남편 회사에 수두룩해요
진짜 많이 번 사람은 조용하답니다
급여 들어올때 마다 하닉 산 사람도 있고
삼성전기로 600퍼 번 사람도 있고
아무 투자 안해도 우리사주로만도 1억 됐어요
저 지지난주?에 176에 1주가 현재50수입.
지난주 216에 들어간 5주가 80수익
진즉 들어갔음 엄청벌었을걸요. 80만부터 쳐다보고있었음
저 7년 됐는데 1억투자 4천 벌었어요
남편과 저 둘 다 은퇴자
작년부터 현재까지 들이 합해서 4억이 12억 됐어요
미장 한국장 둘다 합니다
남편과 저 둘 다 60대 은퇴자
작년부터 현재까지 둘이 합해서 4억이 12억 됐어요
미장 한국장 둘다 합니다
분산투자해놓은사람들은 크게못번장이죠 오로지 하닉만 주구장창오르는 듣도보도못한장 그래서 요새는 초보들이 돈더벌었다고들ᆢ
코스닥은 엄청 뺐잖아요 금요일만해도
저만해도 작년 5월에 1억4천을 4개 etf 로 나눠 넣고 지금 두배가 넘은걸요 심지어 저는 국장도 아니고 걍 나스닥 에스엔피 이런거였는데도 이 정도 수익인데 개별종목으로 삼전 하닉 1억씩 있었음 지금 5억 6억이겠죠
작년 여름 첨 진입한 어버버 초주린이
하이닉스만 100퍼 좀 넘게 수익
2억5천 수익금이네요
주수 계속 늘여야한단 것도 최근에 알았어요 ;;
평단높아지면 별로인줄로만 알고..
이번 장엔 진짜 초보가 더 가져가는듯해요
씨드가 아쉬울 뿐
오직 주식파라 주식만 믿고 뿌렸어요 몰빵 하지 않았어도 코로나부터 열배튀었어요 처음엔 너무 보잘것 없었는데 이제 조금 자산가가 된것 같습니다 남편만 알고 아무도 몰라요 운 아니였고 공부해서 성취감 뿜뿜입니다 형제들도 저 때문에 다 일어섰어요
우리집에도 한명 있어요.
저축만 하던 저한테서 경제권 받아가서 작년 가을부터 급 공부하고 투자 시작하더니 시드 7억으로 지금 수십억 만들어놨네요.
첨부터 하닉삼전을 억대로 지르고 시작한 케이스에요.
많다고는 볼 수 없어요.
개인 잔고 대부분은 천만 원 미만이고 1억이상은 10%가 안되요.
장기투자하는 건 누가 가르쳐줬나요
좀만 남으면 홀랑 팔아서 이익이 저조해여
요즘은 유튜브에서도 말하지 말라고 하니 정확히 모르죠
정말 많이 번 사람은 조용합니다.
가족이 5천 수익났습니다. 물론 아직 팔지는 않았기에 그림에 떡이긴 하지만 코스피 지수 만까지 올라갈것 같다며 좀더 관망하고 있네요.
돈이 돈을 벌었어요
삼전닉 큰돈 넣어놓은사람들 떼돈벌고
나머지 주도주는 순환매로 돌아사 정상적으로벌고
네
전 수억은 아니지만 수천
울 남편이요 ㅎㅎㅎ
전 오프라인에선 조용해요
몇억 수준이나고 몇십억 벌었어요
예전에 몇천씩벌땐 벌었다 한턱 내고 했는데
이젠 조용히 있어요
2월부터 주식했는데 계속 코인손절하고 주식샀더니 몇천수익내다 3월 전쟁여파로 억대 마이너스 가고 4월중순부터 플러스 되었어요 지금 수익 6억 5천이네요 실현수익 3천만원만했고 종목 다이소인데 종목 몇개가 다 벌고 방산주같은 안간종목도 많아요.
남편은 저보다 훨씬 돈이 더많지만 주식을 싫어해서 예금에만 쌓아두다 3주전쯤 삼성닉스만 사서 지금 5천 정도 수익이에요. 아직 주식돈보다 예금이 더 많은데 이제벌어야 얼마 더 벌겠냐고 그새 간이 커졌는지 남은 예금으로 비트코인 몰빵할까 말까 이러네요
적게는 몇억...많게는 몇십억 많아요 ㅠ
밥사주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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