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살았는데.
아직도 맛집이라고 가서 맛있다고 느낀적이 없어요.
이정도는 맛을 내야 식당을 하는거지 싶은데
내가 입맛에 까다로운건지
다른 사람들이 무난한건지 모르겠어요.
대전은 맛집이라는 데가
먹을만은 하다 그런의미일까요?
입맛 까다로운 사람일까요?
저요리도 못하고 안하는데..
제가 한거랑 별반 차이 없는거 같아요.
20년 넘게 살았는데.
아직도 맛집이라고 가서 맛있다고 느낀적이 없어요.
이정도는 맛을 내야 식당을 하는거지 싶은데
내가 입맛에 까다로운건지
다른 사람들이 무난한건지 모르겠어요.
대전은 맛집이라는 데가
먹을만은 하다 그런의미일까요?
입맛 까다로운 사람일까요?
저요리도 못하고 안하는데..
제가 한거랑 별반 차이 없는거 같아요.
저도 의문이예요
둘이 살아서 외식하고 싶어도
고민고민 하다가 그냥 집에서 먹어요
회사에서 점심도 매일 고민해요
그나마 맛집이라고 해서 가야 먹을만하고
그냥 아무데나 가면 돈버리네요.
시장에서 반찬샀는데 왜이렇게 짜고 맛으 읎나 몰라요.
방송출연했다고 뭐 붙어 있더만..
먹을만한곳 어디 추천하나 해주세요
저는 생각이 안나네요
남편에게 물었더니 백조한우래요
전국구 맛집도시는 아니나 나름 깔끔하고 괜찮게 하는데 많은데요 특히 서구 유성구
전통적으로 칼국수 두부두루치기 석갈비 잘한다지만 중식 일식 고깃집부터
요새 파스타 화덕피자 대체로 다 평타이상해요
화덕피자는 괜찮은것 같네요
식당이라고 해서
밥집만 생각했어요
없어요. 저 대전살아요.
그냥 식당만있지 맛집은?
대전 가끔 가는데요, 음식 맛 대부분 무난한 것 같아요. 뭘 먹어도 다 괜찮았어요. 아, 별점이 후한 것 같다는 생각은 했구요.
맛없지 않고
아무데나 들어가도 무난해서
돈아깝다 생각안드는
바가지가 아닌 가격요.
시골가면 맛집 간판달고
청국장을 정식이라 붙여놓고 고등어 반마리 달랑 구워나온게
있는걸 15000원씩이나 받아 먹는데
대전은 청국장집 잘가면 8천원에 고등어는 없어도 반찬 4가지중
멸치조림은 나옵니다. ㅋ
맛없지 않고
아무데나 들어가도 무난해서
돈아깝다 생각안드는
바가지가 아닌 가격요.
시골가면 맛집 간판달고
청국장을 정식이라 붙여놓고 고등어 반마리 달랑 구워나온게
있는걸 15000원씩이나 받아 먹는데
맛은 대전서 먹는거 보다 밑반찬만 풀반찬 몇개 더있지
맛은 더없더만요.
대전은 청국장집 잘가면 8천원에 고등어는 없어도 반찬 4가지중
멸치조림은 나옵니다. ㅋ
맛없지 않고
아무데나 들어가도 무난해서
돈아깝다 생각안드는
바가지가 아닌 가격요.
시골가면 맛집 간판달고
굯ㄴ 청국장을 정식이라 붙여놓고 고등어 반마리 달랑 구워나온게
있는걸 15000원씩이나 받아 먹는데
맛은 대전서 먹는거 보다 밑반찬만 풀반찬 몇개 더있지
맛은 더없더만요.
대전은 국산콩 청국장집 잘가면 8천원에 고등어는 없어도
반찬 4가지중 멸치조림은 나옵니다. ㅋ
211님
청국장 좋아하는데 어딘가요?
유성 사는데 맛집 많던데요
백종원 체인점 이런데보다 훨 나아요
윗님 청국장 얘기하니까 그 박세리가 가는 돼지두루치기집이랑 그 맞은편 추어탕집도 맛있던데요
수통골에도 맛집많고 더함뜰, 톳밥
반석쪽에도 맛집 카페 좋고요
최근 가본 바질리코도 양도많고 맛있었어요
관저동에 생선구이집 맛집이 갑자기 생각나는데요~~혼자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