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면 지방 선거도 끝나고
한은 총재가 "모든 지표가 인상을 해야하는 당위성을 가리킨다" 고 말했죠.
경제성장율 2% 초과
유가가 밀어올리는 물가상승
1500원 넘는 고환율.
내수는 안 좋은데 금리인상을? 이라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노령화와 인구감소 때문에 앞으로 내수는 계속 안 좋습니다.
(화장품, 식품 같은 내수기업이 전부 수출에 주력하는 이유죠.
국내소비는 한계가 있어요)
확장재정으로 유동성도 많이 풀렸지요.
하반기 두 차례 인상해도 미국과 금리차가 여전히 있습니다.
주식 수익 많이 나신 분들은 조금씩 현금화 하세요.
물론 한 번에 다 터실 필요는 없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