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였는데 여자아이들사이에 문제가 있었나봐요.
공부를 치고올라오니 학원에서도 못했던애가 우리클라스에?그러면서 대놓고 수근대고,
학교에까지 그 무리들이 좀 성가시게했대요.
그래서 자퇴한다고 못다니겠다고 한참을 교실에도 못들어가더라고요.
저희는 대인기피증이나 갑작스레 이상하게 되버린줄알고 너무 힘들었어요.
어른이어도 저지경인데 어린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지금은 좋은반친구들 만나서 다행히 행복해하고 있네요.
다수의 나쁜성향의 사람들 사이에선 어른도 아이도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