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이래봤자 첫번째하고 두번째만 재밌었던것 같아요
안본 사이 힘든일 많았구나 안타깝고 응원하는 마음이 컸는데 겨우 영상 몇개 더 봤다고 좀 질리네요
표정이 과하고 억텐이 사람 기 빠질때까지 올라가니 부담이 돼요
쇼츠에는 왜 이리 많이 뜨는지...
양준일 초반에 반가운 마음에 다들 응원했는데
헉스럽게 변한것처럼 서인영도 약간 그런 기미가..
사람이 나이 먹으면 왜 점잖을 떠는지 알것 같아요
젊을땐 좀 과하고 텐션이 높아도 귀여운 맛, 싱그러운 맛이 있어서 귀엽게 봐지는데 중년 나이에 너무 하이텐션은 보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나이든 중년 여자들이 숏커트친거 전 왜 이리 싫죠.. 중년이어도 몸에 군살이 없어서 샤프하면 괜찮은데 중년부터는 목뒤에 두툼한 살, 두꺼워진 목. 그런거 다 드러나게 짧은 쇼커트 전 이상하게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혜은이나 조혜련 방실이 서인영 처럼요.
암튼 서인영씨는 텐션을 조금 낮추고 서인영이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많으니 그쪽으로 더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옛날 생각하면서 깨발랄 이미지 그런 컨셉 밀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