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수영장 물은 일년에 한두번 바꾼다면서요. 그거 비우고 채우려면 물값이 어마어마해서 계속 소독만 한다고..락스냄새가 아주 심하죠.
우리가 여행가서 묵는 풀빌라 물도 손님 나갈때마다 물빼고 새로 받을거 같지는 않고..그럼 남들이 들어갔다 나온곳에 계속 들어가는 건가요?
일반 수영장 물은 일년에 한두번 바꾼다면서요. 그거 비우고 채우려면 물값이 어마어마해서 계속 소독만 한다고..락스냄새가 아주 심하죠.
우리가 여행가서 묵는 풀빌라 물도 손님 나갈때마다 물빼고 새로 받을거 같지는 않고..그럼 남들이 들어갔다 나온곳에 계속 들어가는 건가요?
풀빌라는 씻지도 않고 아무옷이나 입고 들어가는데
야외 오픈된 수영장이 대부분이고 불순물 떠다니는곳도 있구요
정화기만 사용하고 물교체는 안할것 같던데
업계 관계자가 말씀해 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실내수영장 물교체는 1년에 한두번 아니고 1-2년에 한번 통으로 교체라고 들었는데 제생각엔 이건 불가능할거같고
새물을 조금씩 추가하는식이겠죠
풀빌라 같은 곳은 불순물은 떠내고, 정화기 같은거 돌리고 소독할듯요.
아파트 커뮤니티보니 바닥은 수중 청소기 있어서 그걸로 매일 청소하고, 정화 시스템 돌리고, 1년에 한번은 전부 물 빼고 풀 안쪽 다 청소하고 물 다시 채우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