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30 11:29 AM
(175.223.xxx.244)
우리사회가 부추기는 측면도 있어요
전 시기질투 거의 없어요 타고난 것 같아요
2. ...
'26.5.30 11:29 AM
(58.239.xxx.34)
타인에 대한 부러움포인트는 수시로 변하고 다들 있죠.
근데..전 제가 가진것도 지키기 벅차서
남의것에 대한 관심이 그닥없어요.
요즘 유행인가보다,좋아서 샀네,가졌네,좋은가보다 끝.
3. ㆍㆍㆍㆍ
'26.5.30 11:33 AM
(220.76.xxx.3)
시기심은 감사함만이 답이에요
4. 네
'26.5.30 11:34 A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
제 경우 내 인생은 내 거 네 인생은 네 거 별개라 생각해서 질투도 안나요.
와 좋겠다 잘되는 것도 네 능력 네 복이다 이런 생각뿐이어서
남 잘된 일에 배 아파하거나 끌어내리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 무서워요.
5. ...
'26.5.30 11:34 AM
(180.228.xxx.184)
샘 많고 질투 많음 자매가 오히려 독이예요.
같은 여자끼리 키 몸매 외모 다 비교되잖아요.
위만 쳐다보면 모가지 꺽여서 죽는거죠.
고개를 숙이세요
아래를 보고 겸손과 감사함을...
6. 음
'26.5.30 11:34 AM
(123.212.xxx.149)
타고나는 게 큰 것 같아요.
아마 님은 욕심도 있고 남보다 잘되고 싶어 열심히 사시지 않을까요?
저는 욕심도 없고 샘도 없고 이게 어디야 싶어서 노력도 안하고 발전도 없이 사는데 저는 이것만 해도 감지덕지거든요.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크게 아팠던 후로 더 그렇게 됐는데 내가 지금 건강히 살아있는 것만해도 너무나 감사하다. 아이 크는거 볼 수 있는것만해도 감사하다. 그렇게 생각해요.
아파서 병원가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픈지 보이잖아요. 계속 검진을 가니까 큰 병원 왔다갔다 하다보니 늘상 감사합니다.
7. ㅇ
'26.5.30 11:35 AM
(211.235.xxx.171)
미성숙해서 그래요
8. 차라리
'26.5.30 11:3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샘이 많으면 자매가 최악이에요.
친구면 안볼수라도 있지. 자매는 정말 평생 경쟁자가 될 수 있어요.
취미를 만드세요.
9. ...
'26.5.30 11:38 AM
(211.243.xxx.59)
제가 전.혀. 없어요
남 잘되면 부럽다 좋겠다 까지예요
성장환경에서 그렇게 된거 같아요
10. 타고 나요
'26.5.30 11:38 AM
(118.235.xxx.220)
일단 사람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어요
소유욕도 없어서 남이 가진 것에 관심 자체가 없음.
11. ㅇㅇ
'26.5.30 11:39 AM
(218.147.xxx.59)
생각해보니 타고 났나봐요 와 부럽다 좋겠다의 마음이지 질투는 없네요 저 사람은 저 사람 나는 나 이렇게 분리해서 보는 것 같아요
12. ..
'26.5.30 11:39 AM
(58.143.xxx.196)
인간의 본능인데요
그러다보니 사람만나는것도 이래저래 스트레스
비슷한 사람과 연락하고
내가 소소하게 즐길만한 즐거운 거를 찾는게 필요한거같아요
공간청소등요
13. 노력
'26.5.30 11:40 AM
(121.154.xxx.253)
저도 그래요.
여기 시골로 오면서 의도치 않게 고립된 생활하는데
가끔 도시에 사는 지인들 연락이나 소식을 접하면
나도 모르게 쌤이나고 비교되고 그래요
마음 다스리기인데
내가 잘났으면 좀 덜 샘나고 질투도 안 생기더군요.
내가 잘나려 노력해야 하는데 그 노력은 또 안하니까
그것이 문제!!
돌을 닦자 돌을!!!
오늘도
고양이 개와 함께 간식타임을 즐기며
초코파이에 커피한잔 드링킹하며 든 찰라의 행복을
느끼면 됐지 합니다.
14. 타고나요
'26.5.30 11:41 AM
(220.72.xxx.2)
유치원 애들도 샘많은 애들은 다르더라구요
저도 남한테 관심이 없고 만나도 뭘 들고 있었는지 기억도 안나게 관심이 없어요
만약 부러우면 좋겠다 부럽다로 끝이에요
15. ..
'26.5.30 11:42 AM
(1.233.xxx.223)
심리학자가
그냥 부럽다고 스스로 인정하면
본인에게 더 긍정적 방향으로 가는데
샘과질투로 가면 자신을 해한다고 하더라고요.
16. oo
'26.5.30 11:44 AM
(221.139.xxx.136)
아예 본인보다 훨 잘난 사람을 만나세요.
그러면 괜찮아요.
저도 시기 질투 많은데
워낙 돈으로는 천억대 지위로는 인터넷에 남편들이 검색하면 나오는 사람들과 어울리니 많이 내려놓게 됩니다.
17. ...
'26.5.30 11:44 AM
(117.110.xxx.20)
타고 난 듯.
저는 노력도 안하는데 시기 질투 그런거 없어요. 부럽다, 잘되었네, 끝. 10초면 끝나요.
저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긴 해요. 사회생활은 무난히 잘 하지만, 사실 혼자 있는게 제일 좋거든요. 남과의 비교 자체가 제게는 일어나지 않는...
18. 뭘
'26.5.30 11:48 AM
(211.252.xxx.70)
내가 가진거에 감사하세요
감사함이 없으니 늘 바라지요
현재 내가 가진게 내 복입니다
거기에 감사하고 만족하면 남을 처다볼 필요가 없지요
그건 그 사람 복이잖아요
왜 남의 밥 그릇을 기웃거려요
추잡하게
19. 어쩌다
'26.5.30 11:50 AM
(1.253.xxx.79)
사람이 공산품이 아니니 다 다르게 태어납니다
뱃속 장기도 사람마다 다 다르답니다
당연히 뇌 구조도 다다르겠죠
뇌의 어느 부분이 크고 작고. 활성화가 너무 되고 덜 되고
뇌를 다치면 성격이 변하는 경우도 많아요
님 잘못이 아니고 조상탓입니다
그냥 그런 뇌를 유전적으로 갖고 태어나서 그런것이니 해결책은..
나를 잘 살펴보고 나를 잘 아는 것
그래서 질투가 나더라도 내 뇌의 질투부분이 활성화 되었구나
아이고 우리 조상님은 왜 이쪽이 발달하셨지 하고 웃어 넘기세요
20. ㅌ
'26.5.30 11:51 AM
(182.215.xxx.32)
질투를 느낀다는 건 기본적으로 사람을 상하 관계로 생각한다는 뜻인 것 같아요
그냥 사람은 다 평등하고 누구에게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타인들의 장점을 보아도 저 사람은 저 부분이 장점이고 나에게도 다른 장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람을 상하 관계로 보는 사람은 저 사람이 나보다 잘난 점이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기 쉬운 거죠
21. 타고남
'26.5.30 11:55 AM
(219.255.xxx.120)
천성이 그래요 남들 주식으로 돈벌어도 그런갑다 좋겠다 근데 내몫은 아니야 욕심이 없어요 재벌은 하루 다섯끼먹고 천년만년 사냐 인간 다 똑같지 시기 질투가 안나요
이건 억지로 잠재우는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그래요
세상은 세상 나는 나 구별지어 생각하고 별로 인간들하고 엮여서 지지고볶고 살고싶은 생각이 없어요 이건 집안 내력인듯요 속세를 떠나고 싶달까
22. ...
'26.5.30 11:57 AM
(219.254.xxx.170)
샘 질투 많은 자매 손절했어요.
다 크고 나서야 그 불편함이 시기질투였다는걸 알았네요.
본인보다 못하면 우월감, 본인보다 잘나가면 시기질투 쩔더라구요
23. 글쎄요.
'26.5.30 12:03 PM
(58.29.xxx.194)
아무리 시기,질투해도 내 것이 될수 없는데 왜 마음 고생 해요?
좋으시겠어요.부럽네요.
그러고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끝이에요.
그러고보니 가족 들 외에는 별로 깊은 관심이 없네요.
사생활 이야기 하면 들어주기는 하는데 금방 잊어버려서요.
24. ㄱㄴㄷ
'26.5.30 12:15 PM
(112.218.xxx.213)
저는 걍 남한테 관심도 없고 남들이 절 어떻게 보는지도 별로 관심이 없어요. 혼자있는 시간이 제일 좋고... 어릴때부터 그다지 경쟁에 치여보지 않고 큰 욕심 없이도 인생 무난하게 풀려서 지금도 걍 그렇게 살고있고... 근데 타고난 부분이 큰듯요. 무난한 가정에 무난한 재능 타고나서 걍 무난하게 소소한 행복 누리는걸로 만족하는 성격이네요. 연애 결혼도 관심없고 혼자있는게 좋고 큰 욕심도 없고.... 근데 다 장단점이 있는듯요. 남들이 절 볼때는 쟤는 왜 꾸미지도 않고 투자도 안하고 남자도 안만나고 저래사냐 싶을수도 있겠죠
25. 음..
'26.5.30 12:16 PM
(115.143.xxx.137)
자매가 있어도 샘. 질투 많으면 괴로울걸요.
제 여동생이 샘.질투가 심하게 많아요.
님은 자신을 알고 다스리려고 노력하잖아요.
제 동생은 거기에 열등감까지 있어서;;;;
정말 말 한마디가 조심스럽고 힘들어서 결국 절연했어요.
26. ㅇㅇ
'26.5.30 12:17 PM
(223.38.xxx.176)
심리학자가 말하길 질투는 상대가 가진걸 내가 뺏거나
잃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부러움 좋겠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라는 마음이래요
질투는 찌질하고 악랄한거라 본인 업보만 쌓는거에요
저 욕심 많고 승부욕도 강한데 상대의 장점을 탐구하고
나를 발전시켜 더 잘되고 싶은 마음은 들어도 상대가
망하거나 무너지는건 원치 않아요
27. 음
'26.5.30 12:17 PM
(1.234.xxx.42)
-
삭제된댓글
반론이 많을 수는 있는데 제 경험상 딸 많은 집 친구들이 샘이 많았어요
물론 딸 하나라고 그 사람이 샘이 없다는건 아니구요
결혼하고 동서가 생기면서 저랑 비교하는 이야기를 참 많이 들었어요
외모부터 성격 취향등등
면전에 놓고 비교 평가 당하는 기분은 정말 나쁘더라구요
도대체 지들이 뭔데!
요즘은 아동심리에 대한 상식도 있어서 조심하겠지만 예전에는 딸 많은 집 친구들이
무례한 비교질을 수시로 당했겠구나 싶더라구요
28. ㅇㅇ
'26.5.30 12:20 PM
(218.157.xxx.226)
남한테 크게 관심없는 타고난 성향에 마음 늘 다스리며 사는것도 있고 그래요..부럽다 좋겠네 끝..깎아내리거나 그럴필요가 뭐있나요..그런 부정적인 마음을 가질수록 나만 손해인데. 그건 그사람복, 노력의 결과이고 내것 아니고 난 나대로 마이웨이
29. 음
'26.5.30 12:22 PM
(1.234.xxx.42)
사람한테 별 관심 없는 사람들은 질투가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편하고 좋아요
30. ..
'26.5.30 12:23 PM
(182.220.xxx.5)
타고난 성정도 있고ㅌ 후천적인 환경에서 기인된 경우도 있죠.
양욱과정에서 결핍이 많아도 그럴 수 있어요. 님께서 이 경우일지도요.
지금 내 상황이 좋으면 남에게 별로 관심도 없고 질투도 안나요.
지금 내 상황이 좋지 않으면 남과 계속 비교하고 질투도 많이납니다.
님의 상황이 더 좋아지길 바래요.
우선 밖에 나가서 걷고 뛰고 오세요.
운동하고 집안 정리정돈 잘하면 운이 더 좋아집니다.
31. 내인생을
'26.5.30 12:29 PM
(49.1.xxx.69)
업글하면 마음이 좀 넓어더라고요
32. 성격일듯요
'26.5.30 12:34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저도 남한테 안물안궁이거든요.
궁금하지 않으니 부럽고자시고도 없어요.
알아도 나랑 뭔상관? 이런식이니.
가족이나 친구가 부자면 좋아요.
내가 걱정할게 없으니까요.
33. 음.
'26.5.30 12:34 PM
(14.55.xxx.141)
원글님
이 글 지우지 마세요
제 가슴에 질투가 이글거릴때 댓글을 몇번이고 읽어볼거여요
34. ㅇㅇ
'26.5.30 12:36 PM
(223.38.xxx.103)
상대방이 샘이나 질투 많은지는 어떻게 알아요?
그 사람 속을 어떻게 알아요?
우리가 상대방의 마음을 맘대로 해석하는것일수도 있는데
그 속은 진짜 모르는거 아닐까요?
자기속도 잘 모르는게 사람인데
35. ...
'26.5.30 12:37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타고나는게 클 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도 타인에게 별 관심이 없어요.
저는 인스타그램 같은것도 안봐요.
남이 뭘 걸치고 입는 뭘 하는지가 뭐가 궁금한지 모르겠어요.
내가 관심있고 좋아하는것 해야할것에 집중해기도 시간이 부족해요.
저희집 애들도 좀 그런걸보면 그런 성향이 타고 나는것 같아요.
36. ..
'26.5.30 12:38 PM
(182.229.xxx.201)
타고 나는 거 같아요
샘 질투 한번도 느껴본 적 없어요
부러움은 있어요ㅎㅎ 잘되면 우왕부럽다. 좋겠다. 잘됐다
이정도까지 입니다.
37. ...
'26.5.30 12:42 PM
(219.255.xxx.142)
타고나는게 클 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도 타인에게 별 관심이 없어요.
저는 인스타그램 같은것도 안봐요.
남이 뭘 걸치고 입는지 뭘 하는지가 뭐가 궁금한지 모르겠어요.
내가 관심있고 좋아하는것 해야할것에 집중해기도 시간이 부족해요.
주변에 누가 잘 되면 진심으로 축하해요.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은 그 개인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는 안보고 질투만 하는데 저는 공짜는 없다고 생각하는지라 당연히 그만큼의 노력이 어떤식이든 있다고 생각하고 인정해요.
저희집 애들도 저랑 비슷한걸 보면 그런 성향이 타고 나는것 같아요.
단점은 물욕이 없어요.
전투력도 좀 떨어지고요.
요즘같은 시대에 좀 안맞나 싶기도 해요.
38. ᆢ
'26.5.30 12:51 PM
(61.84.xxx.183)
시기질투는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본인도 주위사람도
본인도 괴롭겠지만 노력해야죠 정말곁에두고싶지 않는 사람입니다
내주위가 잘되면 좋지않으신가요 형제간도 잘살아야지 내맘편하고 친구들도 잘살아야 대화내용도 행복해요 저는 학교모임이 있는데 우리애가 제일 대학교를 못갔어요 다들 스카이 의사들에 등등 그래도 하나도 질투나지 않아요 그들도 하나도 티내지않지만 우리애 그릇이이정도구나 인정해요 그걸질투하면 안되죠 칠투하는순간순터 지옥이될텐데
저는 진심으로 축하해줘요
39. ..
'26.5.30 12:55 PM
(49.142.xxx.126)
뭘 가지력고 하지말고
베풀기만 해보세요
댓가 바라지 말고요
40. ...
'26.5.30 12:58 PM
(219.254.xxx.170)
그 사람 속을 어떻게 알아요?
------>
시기 질투 많은 사람은 상대를 파괴 시키거나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내가 상대 위에 올라가고 싶어하죠.
결정적인 순간 느껴져요
41. ㅇㅇ
'26.5.30 1:16 PM
(183.102.xxx.78)
저도 샘이 참 많았었는데요,
어느 순간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족이고 친구고 내가 모르는 사람이어도
나보다 더 잘 살고 일이 잘 풀리면 좋은 거 아닐까?
내 주변에 다 못 살고, 하는 일마다 안되는 사람들이
있는 것보다 훨씬 낫지 라고 생각하니 질투하지
않게 됐어요. 그래서 지금은 마음이 편안합니다^^
42. ...........
'26.5.30 1:20 PM
(110.9.xxx.86)
당연히 부러운건 있죠. 그런데 부럽다~ 좋겠다~ 거기서 끝이지 계속 생각하고 속상하고 그러진 않아요. 부러워 한다고 내것이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내 삶에 그럭저럭 만족하고 살면 되는거니까요.
가족들 별 탈 없고 건강하게 잘 지내면 그저 무한 감사하며 살게되죠.
43. 한량
'26.5.30 1:22 PM
(121.130.xxx.167)
저는 저와의 싸움이 가장 강력해서 시기 질투할 그럴 틈이 없어요. 나를 놓을 때 주변 잘나가는 삶에 부러움이 생기지 않을까요?
44. 질투는
'26.5.30 2:03 PM
(211.234.xxx.149)
스스로를 병들게 해요
질투심 안가지려고 합니다
부끄러워요
가끔씩 부럽고 샘이 나긴 하지만
적당히 가라앉혀요
질투 심한 사람들은요
죽을때까지 질투로 스스로 괴롭히다 죽어요
45. ..
'26.5.30 2:12 PM
(110.10.xxx.187)
40년 지기 절친 인 친구 한명
제가 지방서 올라와 떨어져 산 세월이 길어서 그런건지
그간 친구 성향이 많이 변한건지
요즘 들어서 부쩍 친구가 저런 사람이었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참 천사 같던 친구였는데....
그 동안 간간이 왜 저런 얘길 하지 싶은 순간이 여러 번이긴 했지만
흐린 눈으로 넘기곤 했는데
저번에 확 느끼고 나서는 말 섞기 꺼려지네요.
전 다 괜찮은데 질투 심한 사람은 같이 어울리기 힘들어요.
46. 욕심
'26.5.30 2:56 PM
(211.234.xxx.86)
욕심 많고 어리석어서 그렇죠.
다른사람에게 관심갖지 말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고 발전된 삶을 살려고 노력하세요.
질투, 샘 내봐야 나만 괴로운데, 왜 스스로를 괴롭히시나요?
47. 타고난게 아니고
'26.5.30 2:59 PM
(183.97.xxx.35)
살아오면서 겪어온 다양한 경험치는
돈주고도 살수없는 그무엇보다 값진 자산이기 때문..
경험이 없을수록 미래가 불안 자존감이 바닥
타인에게 의존하거나 깍아내리거나 해야 생존이 가능
48. .....
'26.5.30 3:07 PM
(211.118.xxx.170)
다른 사람이 부럽지가 않아요.
49. ..
'26.5.30 3:34 PM
(180.69.xxx.29)
나보다 잘난것들이 많은 세상을 아직 인정못하는거 ..갉아먹어요 자신을.도움이 안되는
50. ....
'26.5.30 4:00 PM
(89.246.xxx.254)
내가 샘나고 질투나는 영역이 다를 뿐이죠. 샘없다는 말 그짓말
나보다 더 예쁘고 남자한테 인기많고 집 부자고 이런 거 하나도 자극안받고 살았는데, 내가 샘나는 부분이 따로 있었어요.
51. 저는
'26.5.30 4:07 PM
(116.43.xxx.172)
부지런한 성격이나 삶을 대하는 태도같은건
정말 부럽긴한데
물건은 하나도 안부럽고 돈이 많으면 편하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질투는 안해요.
부모도 없고 상처도 많은 어린시절을 보내서
어떤 것이 어느 정도가 내 몫이다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내 삶에 집중해야죠.
할수 있는건 해보고 없고 못하는건 인정하고 받아들이고요.
가깝다고 착각한 친구가 있는데
질투가 어마어마해요.
집에 가면 물건이 엄청나게 쌓여있고
남들 가진건 다 가지려고 애써요.
필요가 없는거여도 갖고 싶어하고
남들과 비교가 끝이 없죠.
남편 벌이, 자식들 학력이나 친구 숫자,모아놓은 돈...
가장 큰 관심사는 집 평수(20년동안 변함없이 집착함)
길바닥에 뭐 떨어진거 없나 살피고 다니고
남들 귀금속 백 옷 차림 다 훝고 비교하고 다녀요.
만나면
자기 자랑과 남편 자식관련 자랑도 넘치는데
객관적으로 자랑거리가 아닐만한 걸 자랑해서
들어주고 그러냐고 하고 말아요.
다 경쟁 상대로 보니 이겨야하고
없는 것도 끌어다 자랑을 해서 자신을 올려야하고
좋아보이는건 다 가져야하고
자기가 상대방에게 비교할 정도도 안되면
상대 약점 찾아 깍아 내리고 흉보고 욕하고...
반면에 자기가 괜찮은 사람으로
남들에게 잘 보이고싶어서
항상 처음 만나 사귀는 사람에게 밥을 해줘요.
집에 초대해서 밥을 해주던가
밥과 찌개를 해서 싸다주죠.
대상자가 감동을 받거나 고마워하는걸로
난 좋은 사람 괜찮은 사람 착한 사람하며 자존감 채우고
그거 거절하면 매우 분노해요.
자기랑 비슷한 사람 만나면 엄청 미워하고 싫어해서
고립시키고 따돌리더라고요.
질투는 아무리 감추려해도
은연중에 자기 밑바닥 다 보여줘요.
욕심 버리고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고 비교하지 말아야해요.
적고보니 질투하는 인간 참 별로네요.
나는 그러지말아야지.
52. 아이스
'26.5.30 4:32 PM
(122.35.xxx.198)
사주에도 질투가 심한 사주가 있더라고요.
저도 질투가 있는데
차라리, 와 좋겠다. 너무 부럽다.
이렇게 말하는게 낫더라고요.
그럼 내가 비뚤게 다르게 못난 말하는 거 방지도 되고
당사자도 기분이 나쁘지 않는...
53. ..
'26.5.30 4:34 PM
(58.29.xxx.80)
사람이다 보니 질투, 샘이라는 감정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 마음을 다스리려 노력하고
실제로 다스립니다.
질투나 미움이 감정은
축하하는 마음, 좋아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의
곱절 이상의 에너지를 필요로 해요.
참 사람 진 빠지게 하는 감정이에요.
그게 힘들고 싫어서
다른 사람 질투하거나 시기하지 않아요.
54. ..
'26.5.30 4:36 PM
(125.186.xxx.154)
타고나기를 그런거 없어요
오히려 가만 있어도 시기질투를 받다보니
시기질투 심해서 면전에서 히죽거리고 눈빛이 변하는 사람들 신기하다 여기거든요
그러거나 말거나 관심이 없어요
내 분수에 맞게 당당하게 살거든요
55. 노 관심
'26.5.30 4:43 PM
(223.38.xxx.192)
타인에게 너무 할 정도로 관심이 없어요
자랄 때 엄마에게 욕심 없어 가난하게 살게
되면 어쩌냐고 걱정듣고
친구 들에게는 질투 없는 저에게 거짓 같다고
하고
제 딸은 엄마는 착하고 타인에게 1도 관심없는 사람이다
저는요 저 외에 타인은 꽃 나무 같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꽃이 이쁘다고 나무가 싱그럽다고
질투 안하잖아요
이왕이면 어여쁜 꽃과 건강한 나무로 둘러
쌓인 삶이 좋지 주변이 잘 안되는 분들에게
둘러 싸 있고 쉽지 않잖아요
그리고 내것은 내것 니 꺼는 니꺼
내꺼에 감사하고 안분지족 하기도 벅차요
56. ...
'26.5.30 10:01 PM
(223.38.xxx.98)
윗분 타인은 꽃나무 같다는 표현 너무 멋지시네요.
저도 타인의 빛남은 부럽고 아름답다고 느끼지
꺾고 싶다거나 화가 나거나 그렇지 않아요.
가족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저는 그렇지 않은 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마음이 지옥을 만들어요.
맞아요. 내꺼는 내꺼 니꺼는 니꺼.
나도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빛나는 게 있으니까.
내꺼에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을 만들어요.
57. ,,,,,
'26.5.30 10:37 PM
(110.13.xxx.200)
이부분은 타고나는거 같아요.
58. 제가
'26.5.30 11:11 PM
(211.234.xxx.158)
샘이 없는데 타고 나는듯해요
여고시절에도 친구들 질투한번 해본적 없고
기본적으로 남에게 별로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인스타 안하고
누가 명품가방 올려놓고 자랑해도 그게 명품인지도 모를 정도로 관심도 없구요
비교나 시기 질투가 있는 사람들이 불면증이 많대요
저는 잠을 아주 잘자요